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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해병대·한국폴리텍대학과 전역장병 취업지원 협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해병대 전역(예정)장병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일 해병대사령부 본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한국폴리텍대학과 전역(예정)장병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군 복무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은 해병대 전역(예정)장병이 민간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병대는 전역(예정)장병이 재단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취업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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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우수상 수상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경기도 주관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양시는 직장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추진한 ‘양성평등한 보육환경 조성 사업’이 보육 현장의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성과는 부서 간 협업과 민관협력을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직장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교재·교구 점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현장 방문 점검을 진행했다. 이후 보육교직원들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성별 고정관념이 없는 놀이문화 확산을 지원했다.또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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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특별정비구역 지정 본격화…6만6037호 신청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본안 서류 접수를 지난 1일 마감하고, 올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인 1만2000호 선정을 위한 평가 절차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이번 본안 접수에는 결합개발구역을 포함해 총 43건, 50개 구역, 6만6037호가 신청했다. 이는 지난 7월 사전 제안에 참여한 대상구역 전체가 이탈 없이 본안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관심과 정비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성남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제안을 접수했다. 당시 신청 물량은 6만6037호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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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공개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도시계획 분야 심의와 자문을 담당할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19명을 오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올해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포함)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 분야다. 선정된 위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 관련 사안의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관련 학과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건설 분야 기술사 또는 건축사, 정부·지방자치단체 연구책임자급 이상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다.신청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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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MICE업계 최초 ‘AI 안전관리 인증’ 획득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MICE 업계 최초로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AI 안전관리 인증’을 획득했다.‘AI 안전 인증’은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제도로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과 사고 예방 활동, 위험요인 대응 능력, 지속적인 개선체계 등을 종합 평가한다.킨텍스는 ▲AI 기반 시설·현장 안전관리 ▲위험요인 사전 감지 및 예방체계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지속적인 안전관리 개선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인증은 킨텍스가 지난달 선포한 ‘AI HYPER MICE HUB, KINTEX’ 비전의 5대 핵심 영역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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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교육, 하반기 정책토론회 31차례 개최
경기도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9월부터 12월까지 도정과 교육 현안을 주제로 31차례의 정책토론회를 열고 도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경기도는 지난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정책토론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올해 정책토론회는 모두 40차례 개최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9차례의 토론회가 진행됐으며, 하반기에는 31차례가 추가로 열린다.이날 개회식에는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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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콜롬비아 지진 피해지역에 구호 손길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헌혈과 구호활동에 나섰다.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칼리를 비롯해 수도 보고타와 메데인에서 지난 8월 30일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자와 시민 등 440명이 참여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탰다.지난 8월 10일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은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남겼다. 부상자 치료를 위한 혈액 수급 필요성이 커지자 하나님의 교회는 현지 교회들과 협력해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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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예산군 '최우수'
충남 예산군이 전국 지방정부의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를 겨루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충남도는 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지방정부 CCTV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예산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열렸으며, 지방정부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재난 예측 및 감시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2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해 서면 심사를 거쳤으며, 예산군을 비롯해 서울 서초구, 해남군, 영암군, 울산 북구, 동두천시, 제천시 등 7개 기관이 본선에 진출했다.예산군은 본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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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심현섭, 언론사 대표 됐다…‘울산문화예술일보’ 창간
방송인 심현섭이 울산 지역 문화예술을 다루는 언론사 대표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창간식을 열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전문 언론을 표방했다.울산문화예술일보는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창간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울산 지역 문화예술계와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심현섭 대표는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것과 시민에게 문화예술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신문의 주요 역할로 제시했다.심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생생한 문화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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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에 6억 원 규모 인프라 투자…“지방대 성장의 새로운 모델”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창신대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 캠퍼스 인프라 개선부터 장학금, 취업연계 프로그램까지 교육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면서 지방대학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는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창신대학교 구성원들의 복지 증진과 외부 방문객을 위한 소통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3월 추진한 약 3억 7천만 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와 함께 총 6억 원을 초과하는 인프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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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민원 빨라진다"…손보협회, 통합지원센터 가동
손해보험협회가 보험 소비자의 민원 처리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컨트롤타워를 가동하고 소비자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 여러 창구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 접수 및 처리 기능을 하나로 일원화하고, 현장 불편 요소를 발굴해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손해보험협회(이하 손보협회)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소재 금천롯데타워에서 ‘통합민원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센터 신설은 금융감독원에서 이송되는 협회 처리 민원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되는 각종 보험 관련 민원을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자동차 과실비율 민원 60% 완료…조회·말소 원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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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 9월 전국 8차례 채용 페스타… “상담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9월 한 달간 수도권과 충청, 경남 지역에서 전국 순회 채용 페스타를 개최한다. 학력과 경력,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가 실제 업무 환경을 확인하고 당일 입사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CFS는 2일부터 18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시작하는 '인천 채용 페스타’를 필두로 이천시청, 경기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창원, 수원시, 서울 등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열 예정이다. 경인 지역의 수요층을 겨냥해 18일에는 인천에서 추가로 'CFS 인천·경기북부 채용 페스타’를 개최하고, 충청 지역에서는 천안 일자리 종합지원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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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15개 시군 순방…민선9기 '현장 소통' 본격화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9기 첫 시군 방문을 통해 도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도민과 공유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2일 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오는 7일 금산군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예산군까지 15개 시군을 차례로 방문해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이번 시군 방문은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제는 ‘도정 7대 목표’다.주요 일정은 △시장·군수 환담 △언론인 간담회 △시군의회 방문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는 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박 지사는 도민과의 대화에서 ‘충효예 충청정신’을 바탕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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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 "공공의료, 지원과 책임 함께 가야"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은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공공의료원 활성화 대책’과 교육행정의 인사 문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방안 등을 질의했다.홍 의원은 지방의료원의 적자를 단순한 경영 부실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방의료원은 민간병원과 달리 응급의료, 취약계층 진료, 감염병 대응 등 수익성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4개 의료원의 적자는 공공의료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과 과거 누적손실, 차입금과 부채에 따른 이자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구조적인 문제”라고 밝혔다.이어 “한 번은 도가 책임을 가지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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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혼잡도 기준 현실과 괴리… 김회근 의원 ‘제곱미터당 승객 수’ 도입 촉구”
출근 시간대 서울 시민들이 체감하는 지옥철의 고통과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혼잡도 등급 사이에 커다란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회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현행 지하철 혼잡도 관리기준이 시민들의 실제 체감 수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기준의 개선을 촉구했다.김 의원이 서울교통공사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서울 지하철 최고 혼잡도는 2호선 사당→방배 구간 오전 8시30분~9시 시간대의 144.6%와 7호선 중곡→군자 구간 오전 7시30분~8시 시간대의 144.0%로 나타났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이러한 수치는 모두 150% 이하의 ‘보통’ 등급에 해당한다.하지만 실제로 7호선 중곡→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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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모집
충남 아산시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에 나선다.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30명을 오는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작물재배와 토양관리, 농업경영·세무, 농지 관련 법령, 농작업 안전 등 기초지식부터 농기계 사용과 스마트농업 등 현장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한다.현장교육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쪽파·블루베리 농가를 찾아 귀농 정착 과정과 작목별 재배·경영 사례를 살펴보고, 오이 스마트팜에서는 환경제어와 양액·관수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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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중앙대, 미래상생 포럼 개최…“협력 넘어 실행으로”
안성시와 중앙대학교가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과 실행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안성시는 지난 8월 31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에서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중앙대학교 미래상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From Collaboration to Action(협력에서 실행으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소희경 안성시의원, 시 관계자, 전향숙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부총장 및 교수진, 안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포럼에서는 안성시 주요 정책과 중앙대의 연구·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안성시는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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