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문화예술일보는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창간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울산 지역 문화예술계와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심현섭 대표는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것과 시민에게 문화예술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신문의 주요 역할로 제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심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울주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심 대표의 새로운 행보를 두고 지역 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지역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봐온 만큼 시민들에게 오래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창간식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도 마련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은 울산의 전통문화가 담긴 ‘학춤’을 선보였고,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불렀다.
안승대 울산시 전 행정부시장과 김진한 울산예총 부회장, 이춘근 울주문화예술재단 대표, 이동구 테크노 섬나회 회장, 안종필 S-OIL 부사장 등도 행사에 참석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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