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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액․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평택시는 납세자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지방세,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 기간은 오는 4월부터 6월 말까지로,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로 순환하여 단속하며,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 체납 차량, 자동차세 2건 이상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이 100만 원 이상인 체납 차량이며, 그 외의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오는 3월 26일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평택시청 징수과,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가 합동으로 관할 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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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 발대식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가 지난 2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는 플랫폼시티 개발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으로 늘어날 세수에 대응해 효율적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의원연구단체는 대표 박병민 의원을 중심으로 간사 김진석, 임현수, 안치용, 박인철, 신나연 의원 등 총 6명이 참여해 연구회의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박병민 대표는 “플랫폼시티와 반도체 클러스터를 통해 용인의 외형적 성장이 기대되는 지금이야말로 재정의 내실과 미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기적 수입에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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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원, 물류창고 난립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행보 이어간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4일 경기R&DB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물류창고 건축관련 표준허가기준 및 난립방지 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앞으로도 물류창고 난립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행보를 이어갈 것을 시사했다.김동영 부위원장은 그동안 도내 물류창고 난립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높여온 바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물류창고 난립으로부터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물류창고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표준허가기준 마련을 위해 ‘물류창고 건축 관련 표준 허가기준 및 난립 방지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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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광명스피돔 유휴공간 내 가족친화공간 조성 위해 경기도와 협의 추진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은 24일 경기도 광명스피돔 내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가족친화공간 조성에 관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최민 의원을 비롯하여 경기도청 도시주택실 공무원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 직원이 참여하였고, 경기도 광명스피돔이 보유한 유휴공간을 가족친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개최됐다. 광명스피돔은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의 사행사업 이미지로 인해 지역사회 내 활용방안이 제한되어 왔으나 최근 사행사업장의 사회적 책임과 이미지 개선, 그리고 도민 편의 제고 차원에서 새로운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광명스피돔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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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농림부 장관에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연천 지정 건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지난 18일 포천 가산체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박성우 농촌정책국장을 접견하고 연천군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했다.‘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은 20호 내외의 소규모 주거시설과 편의공간 등 관리시설, 영농체험을 위한 텃밭, 지역의 관광·문화자원 등과 연계한 교류 프로그램을 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촌 체류 등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임대신청을 통해 단지를 이용할 수 있다.농식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 139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3개소를 선정하고 3년간 개소당 국비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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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파크골프장 확장 등 노인 기반시설 확대
우리나라가 지난해 12월 기준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UN(국제연합)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이 20%를 초과할 경우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2024년 12월 31일 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1,025만 6,782명으로 전체의 20.03%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은퇴 이후에도 활발히 사회생활과 여가, 소비 활동을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계층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파크골프장과 같은 생활체육 공간 확대는 물론, 복지 기반시설 신설, 노인 일자리 창출, 사후 장사시설까지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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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복지재단' 설립 추진
파주시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과 지속가능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본격화한다. 재단은 오는 2027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지정책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재단은 ▲복지정책 조사·연구 ▲복지서비스 통합관리 ▲복지자원 개발 및 나눔문화 확산 ▲복지시설 및 종사자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5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급속한 인구 증가와 함께 고령화, 저출생,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로 복지 수요는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행정 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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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 운영
하남시는 오는 26일을 ‘2025년 1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의 체납차량 일제단속과 보조를 맞춰 진행되며, 하남경찰서와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과태료가 30만 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 다만, 생계형 차량인 화물차·다마스·밴 등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5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 한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이는 생업을 유지해야 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완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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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지침서 개정판...업무 효율성과 담당자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새 학기를 맞아 ‘2025학년도 학교 업무지침서 개정판’을 제작해 보급했다. 미래교육의 중심인 학교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에서다.도교육청은 이-다산(e-DASAN) 현장지원 누리집에 동영상 업무지침, 질문․답변사례, 감사사례 및 지침 등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업무경감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개정판은 교무학사 18판, 행정 19판에 해당한다. 학교 교원과 행정직원으로 구성된 이-다산(e-DASAN) 현장지원단 36명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침서 개정 작업에 참여했다.현장지원단은 업무별로 담당 부서와 긴밀하게 협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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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의왕군포안산지구 주민간담회 개최
김성제 의왕시장은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원주민들과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한순우 의왕 주민대책위원장, 박영곤 의왕지구 보상대책위원장, 김보균 의왕월암3동 주민대책위원장 등 원주민과 송영석 LH의왕과천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는 제3기 신도시사업으로 2021. 8월 지구지정이 제안되어 2023. 6. 30. 지구 지정 고시되었으나, 아직까지 보상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없어 원주민들의 재산상 손실과 정신적 피해가 큰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손실보상 지연 등에 따른 원주민들의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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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제 규모 40조 원 돌파…100만 특례시 수준
평택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RDP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지난 13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경기도 시군단위 GRDP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2년 명목 GRDP는 총 40조 90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인 2021년도보다 13% 증가한 수치이며, 도내 GRDP 순위도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5조 1507억), 성남시(56조 5855억), 수원시(40조 9588억) 등으로, 3위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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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고양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고양산업진흥원은 ‘2025년 고양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창업 지원사업(이하 고양형 TIPS)’에 참여할 기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형 TIPS는 민간이 선 투자한 유망 기업에 R&D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6개 기업을 지원해 총 46억 원의 후속 투자 유치, 지식재산권 32건 취득, 기술제휴 및 마케팅 업무협약(MOU) 7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민간투자사로부터 1억 원 이상을 유치한 첨단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최대 1억 원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투자자 미팅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7년 미만의 법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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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평가로, 일반 국민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기관의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경기도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이행성과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확산 ▲적극행정 지원 제도 운영(적극행정위원회, 사전컨설팅,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국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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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형 건설공사장 간담회 개최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대형 건설공사장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분진·진동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구름산 도시개발사업,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주요 사업장의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28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공사는 시공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소음, 분진, 진동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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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착공식 개최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착공식이 25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착공식에서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이 평택항의 새로운 고용 창출, 생산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이병진 국회의원,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허원 경기도 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평택항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을 위해 ’18년부터 8월 해양수산부에 사업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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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 만나 경제·기후·관광 개발 등 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마이크 던리비(Mike Dunleavy)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와 만나 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기후 대응,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두 사람은 경기도와 알래스카의 LNG 개발 프로젝트, 기후 기술 및 교류,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등 다방면에서의 실질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고, 동맹이 안보와 함께 경제이익도 고려하는 상호호혜적 방향으로 발전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경기도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 간 신뢰와 연대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김동연 지사는 “알래스카는 글로벌 에너지 전략의 주요 지역으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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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4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안양시는 조직 내 혁신을 이끌어 갈 ‘제4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이하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25일 오전 9시20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저연차 청년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된 혁신 모임으로,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과 조별 혁신 과제 발굴을 통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문화혁신 실천 과제를 제시해 조직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니어보드는 오는 9월까지 6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모임, 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연구 및 의견 제시 활동을 펼치고, 오는 9월에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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