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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장마철 대비 반지하 1,126세대에 재해보험 무료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장마철을 앞두고 기존주택 전세임대 반지하 거주 1,126세대를 대상으로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GH는 이 지원사업을 3년째 하고 있다. 보험 가입은 반지하 거주 계약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GH는 보험료 중 계약자 자부담금 전액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차수판, 개폐식 방범창, 침수 경보기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 비용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상층으로 이사 시 이사비도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기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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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노인일자리 확대 위한 '민간기업 지원 제도' 마련돼야
김동규 경기도의원은 경기도 내에서 노인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민간기업에 대해서도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지난 16일 열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김 의원은 복지국 소관 예산 결산을 검토하던 중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인 ‘노인일자리’ 사업의 방향성과 예산 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김동규 의원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창출된 노인일자리 92만 개 중 72만 개가 공공부문에서 만들어졌다”면서, “이러한 공공일자리가 과연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볼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다. 질 좋은 노인일자리 창출이 절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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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황톳길 반복 훼손....제올라이트 등 대체 소재 도입으로 예산 낭비 줄여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16일 열린 기후환경에너지국 대상 2024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황톳길 조성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유종상 의원은 경기도가 총 34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황톳길 조성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체육시설, 산책고, 공원 등에 주로 조성되고 있는 황톳길은 황토와 마사토를 주로 사용해 장마철 동안 쉽게 훼손되고, 이를 복원하는 데 반복적으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제올라이트 등의 대체 소재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유종상 의원은 “황토나 마사토를 이용해 조성된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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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6 발간…'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다시 시작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17일, 도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추진된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성과를 분석하고, 2025년 상반기 사업 계획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이슈 브리프 VOL.06'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프는 경기 침체, 고정비 부담,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진단하고, 소비 진작 정책인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정책의 연속성과 확대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1분기 기준 경기도 음식점업 폐업률은 2.85%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개업률(2.49%)을 6년 만에 처음으로 상회했다. 또한 2024년 기준 창업 점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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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기후대응기금 예산 확대 및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의 철저한 관리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6일 열린 기후환경에너지국 대상 2024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기후대응기금’의 예산 확대와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의 계획 및 집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촉구했다.임창휘 의원은 “경기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400억원, 총 1,200억원 이상의 기후대응기금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2024년도 실제 집행액은 202억원에 그쳤다”며 “계획대로 매년 400억원 이상의 기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재원 조달 및 집행 전략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임창휘 의원은 기후대응기금 중 융자성 사업비가 88억 9천만원인 반면, 비융자성 사업비는 113억 4천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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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4시간아이돌봄센터,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공룡아! 놀자'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 24시간아이돌봄센터인 ‘아이다봄’이 지난 6월 16일,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행사인 ‘공룡아! 놀자!’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공룡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공룡알 찾기부터 공룡 왕관 만들기까지 다양한 활동이 진행돼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다봄 센터 내부는 공룡 테마로 꾸며졌고, 아이들은 센터 곳곳에 숨겨진 공룡알을 찾는 탐험 놀이, 공룡 화석 뼈 맞추기 퍼즐, 도트 물감으로 공룡 꾸미기, 스펀지 블록으로 성 쌓기, 공룡 왕관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김지수 센터장은 “놀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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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배움의 열정이 꽃피운 이천 여성들의 빛나는 이야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3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여성문화대학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여성문화대학의 교육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200여 명의 수료생과 가족,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 부문은 ▲캘리그라피 ▲보타니컬아트 ▲연필풍경스케치 ▲유화 총 4개 강좌, 74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공연 부문에는 ▲레크댄스 ▲줌바피트니스 ▲오카리나 ▲우쿨렐레 ▲바이올린 ▲첼로 ▲퓨전난타 ▲팝송 총 8개 강좌의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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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현금없는 버스' 확대 시행· · ·21개 노선 적용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25일부터 공공관리제를 시행 중인 시내버스 21개 노선의 226대를 카드로만 요금을 받는 ‘현금없는 버스’로 운행한다. 시는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버스노선 1번·917번에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했으며, 그동안 발견된 미비점을 보완해 이달 25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카드 이용이 보편화되고 시내버스 현금 이용률이 0.5~0.6%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현금없는 버스를 시행하고 시민의 승차 편의성 제고, 운행 안전성 및 운영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특히 거스름돈 정산 과정이 없어지면서 승무원이 운전에 집중할 수 있고, 승하차 시간이 단축돼 운행 시간 준수율도 향상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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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새정부 정책에 발맞춘 '교육정책 대응단' 발족
충남교육청이 새 정부에 발맞춰‘교육정책 대응단'을 발족하여 올해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핵심 교육정책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충남교육의 변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대응단은 새 정부의 교육정책과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따른 충남교육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상시 대응 체제로 운영되며, 지난 16일 첫 회의 갖고,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성을 높이기 위해 논의했다. 교육정책 대응단은 김일수 부교육감을 단장, 김희홍 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고, 도교육청 각 부서의 수석 팀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역할은 △정부 정책 동향과 언론, 교육 전문 매체 분석 △내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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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부여군 구교소류지 재해복구현장 현장점검
충남도가 17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부여군소재 구교소류지 재해 복구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교소류지는 지난해 7월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제방 붕괴 등 피해를 입은 곳으로 올해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재해 복구 공사를 마무리한 시설로 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사전 예방조치 사항 등과 인명 피해를 막고 농작물·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도 확인했다. 이정삼 도 농축산국장은 "각 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수시설의 관리와 응급 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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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공감·동행 소통 강화 연수 실시
충청북도교육청이 도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동행 소통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교육청 지방공무원 7급 이하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날 연수는 조직 책임자와 젊은 세대 직원들 간의 소통 기회를 확대해 세대 간 장벽을 허물고 열린 소통이 가능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시각을 존중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태형 충청북도부교육감의 특강을 통해 조직 내 신뢰와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과 외부강사인 안지연 해브썸뮤직 대표의 음악을 활용한 소통 방법과 실천 사례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소통 상황을 직접 체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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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인 폭언등 현장대응능력 강화...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천안시가 ‘민원실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17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한 행위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동영상 촬영 실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민원 대응 매뉴얼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민원실 직원들은 특이민원 전담반을 편성해 역할에 따른 임무를 수행하고 비상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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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간 투자사’ 유치로 스타트업 활성화 구축..인센티브등 정책 강화
천안시가 지역 내 민간 투자사 유치 확대 정책을 강화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구축한다. 민간 투자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축으로, 자본력이 약한 스타트업에게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현재 국내 민간 투자사의 약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있어 비수도권 지역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민간 투자사 유치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단 2개 사에 불과했던 지역 소재 민간 투자사가 올해 상반기 이전 예정 2개 사를 포함해 10개 사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다양한 스타트업 행사 개최와 적극적인 네트워크 연계로 보고 기업설명(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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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단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6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시정을 시민의 눈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돌봄복지, 안전도시, 여성참여, 일자리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실질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성별영향센터 박사옥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모니터링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활동의 실효성 제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이해 △지역사회 현장탐방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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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자녀가구에 재산세 50% 감면 시행...올해 7월부터 적용
천안시가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이 올해 7월부터 시행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천안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이 최근 천안시의회를 통과해 7월 재산세 부과분부터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재산세 감면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추가 출산해 2자녀 이상이 된 다자녀가구로, 부모가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의 1가구 1주택을 소유한 경우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재산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출산에 따른 다자녀가구에 대한 재산세 감면 규정을 신설함에 따라 저출산 해소와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재산세 감면 조례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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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을지연습 본격화 ...'관찰·평가관 위촉식 및 관계기관 세미나' 개최개최
대전시가 '2025 을지연습’을 위한 '관찰·평가관 위촉식 및 관계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17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위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관찰평가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시는 군·행정·안보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민간전문가 10명을 ‘2025 을지연습 관찰·평가관’으로 위촉했다고 시는 전했다. 을지연습 관찰·평가관 제도는 대전시에서 2022년부터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확대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들은 훈련 전반을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해 연습성과와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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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키운다...상상이룸 나눔마당 성료
충남교육청이 3권역 상상이룸 나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7일(화) 서천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같이 상상, 가치 미래!’, ‘미래를 바꾸는 착한 상상’을 주제로, 서천·보령·부여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 9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창의 체험 활동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상상이룸 나눔마당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질문과 탐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식전 무대에서는 충남드론항공고의 스피드 드론쇼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렸고, 상상이룸학생 동아리들의 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교육의 실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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