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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주제로 '성경 웨비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15일 경기 성남 분당구 소재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0회 성경 웨비나'를 개최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웹+세미나)에는 학계, 재계, 교육계 등 각계각층 오프라인 참석자 1600여 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관람한 이들까지 총 1만1100명가량이 참여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연주와 중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청중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물들이며 웨비나의 막이 올랐다. 본격적인 행사는 발표자가 청중들에게 ‘하나님은 정말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일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며 시작됐다. 발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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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경기도의원, 경상원의 “경기도 통큰세일 회계·정산 부실…부정수급 우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의원은 6월 13일 열린 2024회계연도 경제실 소관 결산심사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경기도 통큰세일’ 사업의 정산 서류를 분석한 결과, 회계처리와 정산관리가 부실하다고 지적하며 철저한 사후검증과 정산검사를 주문했다.이상원 의원은 “통큰세일 사업은 민간을 대상으로 하는 보조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전액을 외주 용역업체에 이체하거나, 계약서·견적서 등의 필수 증빙 없이 정산이 완료된 사례들이 다수 확인됐다”며 “전용카드와 전용통장도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고, 일부는 4대 보험 완납증명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이어 “이러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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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경기도의원, 경기도교통연수원 중장기 발전 방안 수립 강조
김영민 경기도의원은 12일~13일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 참여해 경기도교통연수원이 도민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등 교통관련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통연수원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설교통위원회는 이번 현장정책회의에서 경기도교통연수원이 추진 중인 교통안전교육, 교통사고 상담, 교통연수원 인프라 개선 등의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경기도교통연수원이 건립된 이후 약 4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하다”면서, 최근 3년간 약 10억원, 매년 약 3억원 이상의 예산이 유지보수비로 반복 투입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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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정 고객, 근로자 안전 소통 창구 ‘안전 메아리’ 확대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 소통 창구 ‘안전 메아리’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 메아리’는 ‘고객이나 근로자가 의견을 내면 보다 안전한 사업 환경으로 되돌아온다.’라는 의미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제도다.2023년에는 근로자 대상으로, 지난해에는 근로자를 비롯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단기간 운영을 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참여 확대를 위하여 안전 메아리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안전 메아리를 통해 영업장 안전과 관련된 의견을 제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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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군포시 관내 복지기관 6개소에 나눔 기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산본사업소)는 지난 13일, 군포시청을 찾아 군포시 관내 복지기관 6곳에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하은호 군포시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기부금을 전달받은 6개 복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기부금은 군포시가 지원기관을 추천하고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지정 기탁하는 방식으로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아동ㆍ청소년 복지 생활 지원, 노인 취약계층 먹거리ㆍ생활용품, 저소득 가정 경제적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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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안전관리단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종로지사 인근 세운상가와 조계사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그리고 지역 소외계층의 고독사 문제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체결되었다. 지역사회의 안전과 보건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안전관리단-창신동쪽방상담소가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능기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안전컨설팅 및 보건관리 지원 ▲지역사회 안전보건 물품 지원 ▲종로지사 인프라 활용 건강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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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이다은 선수, ‘프로탁구리그’ 여자 단식 초대 챔피언 등극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소속 여자 탁구단 이다은 선수가 15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 경기장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부 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밝혔다.총 상금 1억 원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 첫 정규 프로탁구리그로, 남녀 단식 개인전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여자부 단식 결승에서 이다은 선수는 이승은(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이다은 선수는 프로 무대 첫 우승과 함께 상금 1,800만 원을 품에 안았다. 2005년생인 이다은 선수는 유연한 움직임과 빠른 경기 템포를 바탕으로 매년 눈에 띄게 성장하며, 한국마사회 여자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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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명예경주마에서 AI 동물복지까지... 말복지 수준 높인다
새 정부가 동물보호에서 복지로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한 가운데 급성장하고 있는 말산업 규모에 발맞추어 말 복지를 위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다양한 방식으로 말 복지를 추진하고 나선다.먼저, 지난 2023년 ‘청담도끼’를 시작으로 지속 추진되어 온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이 3년차를 맞이했다. 은퇴 경주마의 복지증진을 위한 동 사업은 ‘당대불패’, ‘클린업조이’, ‘백광’ 등 역대 우수 경주마를 발굴해 은퇴 후에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복지 모델을 구축해 왔다.최근 6번째 명예경주마로 선정된 ‘모르피스’는 활동 당시 우수한 성적과 함께 무려 9세까지 노익장을 발휘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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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대비 올림픽공원 안전 점검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하절기를 맞아 올림픽공원의 전력과 냉난방 등을 통합 관리하는 중앙공급실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올림픽공원 중앙공급실은 전력, 냉난방 및 기계설비의 운영 관리는 물론 화재와 침수 감지, 시시 티브이(CCTV) 모니터링 등 공원의 재난 대응을 위한 통합 시설이다. 연 365일 24시간 쉼 없이 가동하며 공원 전체 안전 관리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지난 12일(목) 진행된 현장 안전 점검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시설물 안전 관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 운영 상태를 살피고 작업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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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광주환경공단, 매립가스 감축 협력 업무협약 체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지난 13일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 이하 공단)과 공단 본사에서 ‘매립가스 관리 및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자체 개발한 간이소각기 자동 개폐 및 모니터링 시스템의 전국 지자체 확대 적용을 위한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위생매립장에 본 시스템을 시범 도입·운영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 연구사업은 매립시설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효율적으로 계측‧관리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공사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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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공공환경시설 통합지도점검 실시, 선제적 환경서비스 품질 높여
인천환경공단(김성훈 이사장)은 공공환경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올해 초 환경부의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업무지침’에 따른 계획과 하수슬러지, 악취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공공 하수처리장의 하수처리시설과 슬러지처리시설, 하수와 자원순환 시설의 악취방지시설 등 전체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점검 대상에는 가좌, 승기, 남항, 공촌, 운북, 강화, 송도, 영종, 송산, 진두, 선재 등 11개 하수처리장을 비롯해, 분뇨처리시설과 청라·송도·신항사업소 등 총 42개소의 악취방지시설(처리용량 17,710㎥/min), 그리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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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인하대 학생들과 ‘직(直)톡(talk) 차담회’ 개최해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13일 인하대학교 소속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인하대 후문 ‘인하 문화의 거리’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용현1·4동에 위치한 인하대 후문 일대의 상권 회복과 환경 개선을 원하는 인하대 학생들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중앙 광고동아리 ‘애드곤’, 봉사동아리 ‘심성회’를 비롯해 환경공학과 환경동아리 ‘지구언박싱’과 인하대 대표 밴드동아리 ‘인드키’ 등 학생 30여 명과 인하대 후문 상인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인하 문화의 거리’는 개성 넘치고 가성비 높은 음식점과 카페, 다양한 오락거리가 밀집해 있는 미추홀구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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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원, “데이터센터 화재, 국민 일상 흔들 수 있어…체계적 대응체계 시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남종섭 의원은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대상으로 한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체계가 매우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유관 기관 간 협력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남 의원은 “2022년 카카오톡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는 단순한 시설 화재를 넘어, 전 국민의 일상과 산업 전반에 큰 혼란과 피해를 초래한 대표적 재난 사례”라며, “이러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화재 예방과 대응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화재취약시설, 특별관리대상 건축물, 국가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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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경기도의원, “행정처리 미비, 투명성 훼손” 평생교육진흥원 미수금 문제 질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2024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장기 미수금 문제를 지적하며, 회계상 조치 미흡과 책임 있는 행정처리 부재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박세원 의원은 결산 심사 과정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보유 중인 장기 미수금이 대손충당금 설정 등 적절한 회계처리 없이 장부상 그대로 방치돼 왔다”며 “이는 회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정 미비 사례”라고 지적했다.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정책 연구와 사업 실행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투명한 예산 운영과 건전한 재정 관리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번 결산에서 장기 미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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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경기도의원, 공보육 대안 ‘가족돌봄수당’ 시행…실집행률 56.3% 그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은 2024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의 낮은 집행률과 시군 참여 부족을 지적하며, 사업 설계의 구조적 한계와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을 요구했다.‘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경기도가 새롭게 시행한 복지 정책으로, 24~48개월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중 친족이나 이웃으로부터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받는 경우, 월 30만 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한다. 이는 공보육 외 다양한 양육 형태에 대한 공적 지원을 확대하는 제도로, 양육 부담 완화와 돌봄 다양성 보장을 목표로 한다.그러나 결산 자료에 따르면, 총 예산 64억 8,300만 원 중 36억 5,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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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미래, 파주의 꿈과 미래로
파주시와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운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년 파주시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청소년의 꿈과 미래, 파주의 꿈과 미래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헌장 낭독, 파주시 청소년상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공연과 환경·참여 등을 주제로 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자립기술훈련 과정의 일환으로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와 ’파주에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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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본사회’ 실현 위한 선도 행정 전국 주목
파주시가 ‘기본소득·기본서비스·지속가능경제’를 3대 축으로 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개편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시행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시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적 전환을 통해 파주시는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모델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올해 1월, 전국 최초로 신설된 ‘기본사회팀’은 관련 정책을 총괄하며 복지·경제·교통 등 각 분야에 흩어져 있던 기능들을 통합적으로 기획·관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정책의 실행력과 연계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파주시 기본사회 정책의 대표 사례로는 지역화폐 전국최대 규모 확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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