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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후 차량 1208대 조기 폐차 지원…41억원 투입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차량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조기 폐차 지원금은 총 41억원(국비 20억원, 도비 2억원 포함), 지원 물량은 1208대다. 지원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다. 이들 차량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올해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을 조기 폐차 비용으로 지원받는다. 총중량 3.5t 미만의 배출가스 4등급 차량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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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홍역 백신 접종하고 해외여행 계획 당부
용인특례시가 시민에게 백신 접종과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11일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18명 가운데 13명이 베트남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확산하고 있어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MMR) 2회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했다.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에는 최소 출국 6주 전부터 총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해야 한다. 면역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 영유아는 홍역에 걸리면 폐렴, 중이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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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참여 학생 모집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공유학교 ‘2025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경기공유학교의 한 유형인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학생이 기획하고 제안한 주제를 지역자원과 연결해 학생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초3~고3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주말, 방학을 활용해 올해 3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초단계와 전문단계로 구분해 지역의 대학, 기업과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한다. 기초단계는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해 미디어, 예술, 생태 등 다양한 주제 활동을 248교에서 각각 35차시 이상 운영한다. 전문단계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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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단기 입주단체 모집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가 문화예술 기반의 창의적인 프로젝트와 활동을 운영할 단기 입주단체를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기존 정규 입주단체는 최대 3년간 입주할 수 있었으나, 이번 단기입주는 입주를 사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선정된 단체는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모집은 단기 입주와 프로젝트 입주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기 입주는 문화기반 창업·창직, 예술활동가,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가 지원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입주는 경기상상캠퍼스에 입주해 협업하며 문화기획, 교육 등의 프로젝트를 운영할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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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중부대학교 ‘GY(고양) STUDIO X’ 개소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중부대학교 고양창의캠퍼스에서 미디어·방송영상콘텐츠를 교육하고 제작할 수 있는 ‘GY(고양) STUDIO X’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GY(고양) STUDIO X’는 미디어·방송영상콘텐츠 분야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부대학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GY(고양) STUDIO X’조성 사업은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목표 중 하나인 산업기반 인재양성을 위해 시 예산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 고양경제자유구역,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시가 추진하는 핵심 자족시설에 필요한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조성된 ‘GY(고양) STUDI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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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최초 재가 중증장애인 자립욕구 실태조사
경기도가 광역 최초로 3월부터 11월까지 31개 시군 재가 중증장애인 1천 명에 대한 자립욕구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재가 중증장애인이란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주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을 의미한다. 도는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마련과 정책시행을 위해 2016년도부터 3년 단위로 시설장애인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수행했는데, 지역사회 자립지원 정책대상이 재가장애인까지 확대됨에 따라 도내 재가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 자립욕구 파악 필요성이 커졌고 이번에 재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욕구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됐다.도와 경기복지재단은 3월 17일부터 시군으로부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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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성남시는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을 선정해 강소·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하여 도비 매칭 방식으로 진행하며, 올해 성남시 내 8개 중소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1년 동안 제품 혁신, 시장 개척, 스마트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기업별 수요에 맞는 자율 과제를 수행하며, 소요 비용의 7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7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금은 전액 선지급 방식으로 지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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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 운영
용인특례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사고발생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 사고보험 가입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행 도중 발생한 사고로, 발생 지역과 운전 여부에 관계 없이 적용된다. 자전거를 운행하거나 뒷자리 동승자, 보행 중 자전거와 부딪힌 사고 모두 보장받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로 인한 사망시 1000만원, 후유장애 시 최고 1000만원이 지급된다.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48만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된다. 가입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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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 행정 이어갈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민원 해결을 위해 후속 현장 방문을 본격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지난 10일 철산동, 소하동, 학온동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철산2동에 있는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앞 스마트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요청 현장을 찾았다. 현장을 둘러본 박 시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교통 이용 패턴과 지역별 수요, 주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점진적으로 추가 설치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소하2동을 방문해 설월리마을 참샘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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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광명시는 민선7기부터 추진해 온 기본사회 정책을 강화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5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기본사회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응모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광명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을 참고해 제안서를 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발송 또는 방문(광명시 시청로 20, 광명시청 정책기획과 ‘기본사회 공모전 담당자’ 앞)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5건을 선정하여 시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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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중국 다롄(대련) 무역사절단」 참여업체 모집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인천광역시 및 KOTRA 인천지원본부/다롄 무역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인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다롄 지역 판로개척 및 신규 거래선 발굴 지원을 위해 「중국 다롄 무역사절단」파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품목을 취급하는 중소(제조)기업 15여개사로 오는 3월 21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지원 대상 기업은 인천광역시의 서류 평가 기준과 현지 시장성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되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왕복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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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구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승기천 환경정화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11일 도심 속 생태 하천인 승기천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수구민,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동막교에서 연수교까지 3㎞에 이르는 승기천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삼덩굴 같은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이날 행사는 연수구 자원봉사센터의 ‘리스타트 13.65리 플로깅’ 행사가 진행됐으며,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해,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기업인 라이온코리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정비활동에 참여한 이재호 구청장은 하상 퇴적물 제거용 차량인 수륙양용차를 직접 운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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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텀블러로 환경 지키고 탄소중립포인트 혜택받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커피전문점에서 다회용 컵 사용 시 적립할 수 있었던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을, 개인 텀블러를 사용 구민에게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구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커피전문점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포장할 때, 공유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수거·세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자는 스탬프(적립 도장)와 함께 건당 300원·연간 최대 7만원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개인 텀블러를 사용 구민에게까지 적립 혜택을 확대하여,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일회용품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다양한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한국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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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자전거 단체보험으로 6년간 1,541건 피해 보상 지원
인천시 남동구가 구민 안전을 위해 도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 대처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첫해인 2019년 7월 1일부터 올해 1월까지 총 1,541건, 8억 8,698만 원의 보험료를 지급했다. 자전거 단체보험은 불의의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구가 2019년 처음 도입한 제도다. 보험금 지급은 2023년 297건, 2024년 358건으로 매년 지급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남동구는 올해도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남동구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 남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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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스포츠가치센터, 미래세대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진주시와 미래세대 건강증진 프로젝트인 ‘건강올리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월)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체육공단 임은경 스포츠인재실장과 진주시 황혜경 보건소장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8세부터 16세 사이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KSPO 스포츠가치센터의 시설을 활용해 풋살, 트램펄린, 베이스볼5, 배드민턴, 피클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스포츠 가치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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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대형3사 환경분야 투자시설 시찰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 대형 사업장의 환경분야 투자사례를 검토하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허가 사업장인 관내 대형 3사(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환경분야 시설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찰은 환경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미세먼지 감시단으로 구성하였으며 통합허가 후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각 사업장별 추진된 환경분야 투자 및 개선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시찰에 참여한 공무원 및 감시단은 분야별 환경오염 투자시설 설치 목적과 오염물질 배출 개선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고효율 환경시설 설치·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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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소통‧공감의 날’운영... 주민과 직접 소통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0일‘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하여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참관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례관리 대상 가구 방문, 사회복지시설 배식 봉사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김찬진 구청장은 금창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자치 프로그램 ‘한국화교실’을 참관하고, 주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이후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살피고 가정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며 맞춤형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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