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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대책추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청렴대책추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시의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부패방지제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렴대책추진단은 ▲반부패·청렴 정책관련 협의 ▲분야별 취약 요인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유정복 인천시장이 단장을 맡고 행정부시장과 실·국·본부장 등 27명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며,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고취하고 전 부서에 청렴 시책을 공유·확산하고자 하는 시의 강한 의지를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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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iH(인천도시공사) 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3일부터 시민이 주도하는 주거복지 정책 발굴을 위해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실효성 있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을 개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접수는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거복지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방안 ▲주거복지 홍보 및 교육 방안 ▲주거복지 네트워킹 구축 및 활용 방안 ▲주거개선사업(집수리) 방안 ▲청년 관련 정책 및 아이디어 방안 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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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국 윈난성 초청 '제9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와 '2025 윈난성 국제우호도시 협력주간' 행사 참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국 윈난성의 공식 초청을 받아 국제무대에서 도시외교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6월 19일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와 20일 ‘2025 윈난성 국제우호도시 협력주간’ 행사에 참여해 인천시의 도시 비전과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와 협력주간은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남아시아 및 전 세계의 지방정부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년간 이어져 온 윈난성과의 우호 협력관계를 되돌아보고, 향후 실질적인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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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 최초 탄소중립도시연합 가입…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도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월 17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전 세계 탄소중립 선도 도시들이 참여하는 국제 연합체인 ‘탄소중립도시연합(CNCA)’ 정기회의에 참석해 해당 연합체에 국내 도시 최초로 가입했다고 밝혔다.탄소중립도시연합(CNCA : Carbon Neutral Cities Alliance)은 미국, 독일, 노르웨이, 캐나다 등 주요국의 선도 도시들이 참여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2050년 이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정책·기술·재정 분야에서 협력하며 혁신적인 기후 행동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뉴욕, 코펜하겐, 오슬로, 밴쿠버 등 22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인천시의 가입은 아시아 지역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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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인천시교육청-LG전자와 '교통안전 스마트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 체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17일 오후 LG사이언스파크(서울 마곡동 소재)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LG전자와 ‘IFEZ 교통안전 스마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교통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시민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민․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V2X(Vehicle to Everything),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어린이 통학로 및 주요 교차로에서 사고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정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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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인천 FESTA', 6월 20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대기의 열기가 식어가는 늦은 오후부터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및 드론쇼 등 풍성한 콘텐츠를 즐기는 관광객의 열기로 인천이 다시 뜨거워진다. 인천시와 관광공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밤마다 인천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대한민국 제1호 야간 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된 인천시는 매년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각각 개최됐던 행사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1883 인천 맥강파티’, ‘All nights INCHEON 월미·개항장 야간마켓’, ‘2025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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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장마철 멜론수확관리 지침 꼭 확인하세요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이른 장마에 대비해 멜론 수확 관리방법을 안내했다. 18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6월 말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멜론은 수확 10일 전부터 관수를 중단해 과실의 당도를 높이는데, 올해는 이른 장마가 당도 축적 시기와 겹치면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며 이는 장마철 지속되는 강우와 높은 야간 기온으로 인해 토양 내 수분이 과도하게 유지되면 당 축적이 어려워지고, 단수 중 장마로 인해 토양 수분이 급격히 증가하면 과실 열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온다습한 날씨와 흐린 날이 지속되면 수정벌의 활동이 저하되고 꽃가루 활력이 떨어져 착과 불량으로 이어지는 만큼 장마기와 수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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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향사랑기부 덤앤덤 이벤트 진행
충남도가 18일 고향사랑기부에 덤앤덤 이벤트를 진행한다.도는 고향사랑기부 시 제공되는 답례품에 오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증정품을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도와 천안, 공주, 계룡, 부여, 서천, 청양 6개 시군이 △한우 △한돈 △쌀 △전통주 △꿀 △치즈 △오란다 △김 △소곡주 △구기자차 △국수세트 등 총 59개 품목으로 진행하며 이 기간 도와 6개 시군에 고향사랑 기부를 하고, 59개 품목의 답례품 중 1가지를 선택하면 표시된 증정품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시군마다 참여 이벤트 품목과 증정품이 다르게 구성돼 있는 만큼 기부하기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또한 덤엔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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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희망인재 발대식 참석· · ·기술인재 지원약속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17일 2025 대전 교육발전특구 대전희망인재 발대식에 참석해 대전의 기술인재들이 대전에 정착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학생, 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희망인재 소개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대전희망인재 선서,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지난해 대전의 직업계고 졸업자의 평균 취업률은 전국 평균인 55.3%를 상회한 61.1%로,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고, 이는 학생과 선생님, 기업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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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여름철 셀프주유소 관내 181개소 집중 소방 안전점검
대전소방본부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소방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휘발유에서 발생하는 유증기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극히 작은 불씨에도 화재나 폭발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셀프주유소는 시민이 직접 위험물을 취급하는 구조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다. 6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전지역 내 셀프주유소 18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소방서별로 전담 점검반을 구성해 실태 점검과 불시 점검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중점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 저장 및 취급설비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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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통상위기 넘는다· · ·'충남형 수출 지원 체계' 본격가동
충남도가 세계 무역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경기가 하강하는 국면 속에서도 도내 중소기업의 활로를 넓히기 위해 ‘충남형 수출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방정부형 수출 정책의 새로운 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민선 8기 도는 기존의 단편적인 지원 방식을 넘어 해외사무소 확대(기존 3개국 → 7개국), 통상자문관제 도입, 도지사 순방과 연계한 시장개척단 파견 등 입체적이고 전략적인 수출 지원 기반을 다져왔으며 또한 도내 중소기업의 든든한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사무소는 현지 수출 어려움 해결, 바이어 발굴, 수출 상담 등 도의 수출 지원사업 전 과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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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9개 기업과 약 6700억원 투자협약 체결
충남도가 17일 29개 기업으로부터 6700억 원에 달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권한대행 등 10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정영웅 두보산업 대표이사 등 29개 기업 대표 등과 '2030년까지 10개 시·군 산업단지 등 53만 1001㎡의 부지에 총 6694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고, 국외에서 복귀한다'라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종이상자 업체인 두보산업은 180억 원을 투자해 천안 동면 개별 입지 4만 460㎡의 부지에, 한우 육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신종합유통은 116억 원을 투자해 천안 성남면 개별 입지 3958㎡ 부지에 공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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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에는 422만 자원봉사자 있어. 경기도가 사람사는 세상 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22만 자원봉사자가 있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되고 있다”며 올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화성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관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되고 있다”며 “경기도에 자원봉사자가 422만 명이 있다. 경기도 인구의 30%에 해당한다. 1,420만 경기도민의 마음을 담아서 이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월에 영남 지방에서 큰 산불이 났다. 저도 아내와 같이 안동 지역을 방문하고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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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행정1부지사,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서 빗물받이 정비 동참
경기도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에 대비해 기초 방재시설인 ‘빗물받이’ 일제 정비 주간을 운영 중인 가운데,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7일 군포시 산본1동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성중 부지사가 방문한 산본1동 반지하주택가는 산본천 인근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하수관거 역류 등으로 침수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2022년 8월 집중호우 당시에도 431세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자 경기도는 재난관리기금 3억3천만 원을 투입, 반지하주택 250개소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24개 단지에 차수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김 부지사는 현장에서 반지하주택 차수판 설치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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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투명 경영을 위한 윤리의식 다짐 서약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관장 왕태환)이 17일 투명한 윤리적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윤리의식 다짐 선서와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약식은‘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ESG경영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윤리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적 가치 우선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 ▲도서관의 윤리경영 문화 정착 등이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의 구성원은 윤리적 가치 우선을 바탕으로 모든 결정과 행동에서 도덕성을 지키고 이용자와 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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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석수체육관 건립공사 현장 방문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완기)는 17일 제303회 정례회 기간 중 석수체육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석수체육관은 만안구 석수동 279-38번지 일원(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부지면적 2,407㎡, 연면적 7,932㎡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조성되며, 2년간의 공사 끝에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석수체육관 건립공사의 진행 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공사의 품질과 안전이 철저히 확보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펴 공사 하자 여부를 철저히 점검했다. 정완기 도시건설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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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경기도의원, 도심형 율곡 연수원 '기초 인프라 부재' 지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17일 제384회 정례회 2025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율곡연수원 안양교육관’의 연수 환경과 관련된 시설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며, 식당 조성을 위한 추경 예산의 타당성을 질의했다.김 의원은 “율곡연수원 안양교육관이 도심형 연수기관으로 올해 3월 개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식사 공간조차 마련되지 않아 연수생들이 강의실에서 도시락을 이용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연수기관 개관을 사전에 준비하면서 식당 조성 계획까지 포함했다면 이러한 불편은 충분히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산이 적절한지, 향후 연수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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