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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과천 가족들을 위한 축제의 장 열다
렛츠런파크 서울이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6일 과천시민들을 초청해 말산업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여가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간 개방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가족 복지를 증진하고 말과 사람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가 풍성하게 운영되어 참여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말과 소통하는 특별한 체험의 현장이번 초청행사는 참여자들이 말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말 먹이주기 체험이 포함된 마방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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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시의원 당선인 대상 첫 업무 공유 워크숍 개최
안성시는 지난 10일 TS인재개발원에서 오는 7월 1일 임기 시작을 앞둔 경기도의원 및 안성시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업무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도·시의원 당선인들에게 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안성시와 시의회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 중심의 협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행사에는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과 담당관 등 시청 관계자, 안성지역 경기도의원 및 안성시의원 당선인, 의회사무과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각 부서가 주요 현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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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정비…시민 안전 확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강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간판 추락 및 전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노후 간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공목적 광고물 현황 조사 ▲위험 노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정비 ▲중점관리 대상 옥외광고물 관리카드 현행화 등이다.시는 지역 중심 상권을 비롯해 터미널·역사·상가 등 다중이용시설과 통행량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 주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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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주요 사업 성과 점검…현장 중심 지원정책 강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일 양평 본원에서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부서별로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업무 노하우와 성과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안 ▲상권분석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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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전형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20일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한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전형 설명회’를 개최하고, 도내 고등학교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나선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학교 현장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등 약 2,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1차 설명회는 1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교사 1,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어 2차 설명회는 20일 수원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1,100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수도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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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약 분쟁 예방 위한 청년창업자 맞춤 교육 실시
경기도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 찾아가는 공정거래 교육’을 추진한다.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연간 폐업자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2024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20대 폐업률은 20%, 30대는 14%로 전체 평균(9%)보다 1.5~2배가량 높아 청년층의 창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경기도는 법률 지식과 실무 경험이 부족해 불공정거래 피해에 취약한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계약 체결을 지원하고 피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교육은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 실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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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IC 설치사업 주민 의견 반영…2027년 착공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9일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영동고속도로 (가칭) 동백IC 설치사업’과 관련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본설계안 재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27일 열린 1차 주민설명회와 2~3월 공람·공고 기간에 접수된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 왔다.앞서 주민들은 소음 및 환경 문제 해소와 함께 (가칭) 동백IC 인근 광도와이드빌 아파트 진입로를 기존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존 진입로가 변경될 경우 입주민들의 생활권 접근성이 저하되고 단지의 고립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이에 시는 지난 3월 18일 한국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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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비중 21.79%…신천지, 청년 유입 증가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는 새신자 가운데 2030세대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세대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말 기준 21.79%로 상승세를 보였다.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나타난 이러한 변화는 주목할 만한 현상으로 평가된다.신천지예수교회는 청년층 유입 배경으로 기성 개신교인의 성경 중심 교육에 대한 요구와 무종교 청년층의 삶의 방향성 탐색 욕구를 꼽았다.기성교회를 다니던 일부 청년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성경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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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9년 연속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나서… 공기청정기 무상 지원
환경보건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9년째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올해도 변함없이 참여하며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9년 연속 이어진 건강한 동행코웨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계층에게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올해는 코웨이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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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의 가치, 컴투스 임직원 70명의 안양천 ESG 플로깅 현장
환경 보호를 위해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병행하는 ‘플로깅’이 기업의 필수 ESG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컴투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안양천 일대의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금천구청과 함께한 70명의 동행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목표로 금천구청과 협력하여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컴투스와 컴투스의 자회사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컴투스위드’의 구성원들, 그리고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직원까지 총 7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일회용품과 비닐 조각 등 각종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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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에 담긴 생명의 희망, 하이트진로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일상의 한 조각인 술자리에서 마주하는 참이슬 보조라벨이 지친 이들에게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로 변신한다. 하이트진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손잡고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참이슬 15만 병에 담긴 생명의 메시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이트진로는 수도권과 세종 지역에 유통되는 참이슬 약 15만 병의 보조라벨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SNS 상담창구인 '마들랜'에 관한 문구를 적용했다.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정보를 접하게 함으로써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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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트메이크업협회-대한건강의료지원단, 안전한 미용문신 산업 생태계 조성 맞손
미용문신 산업이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문 분야로 급성장하면서, 시술 과정에서의 위생과 안전 확보가 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최근 미용문신 업계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위생·안전 관리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지난 2026년 5월 16일, 사단법인 코리아아트메이크업협회와 대한건강의료지원단은 안전한 미용문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용문신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위생 및 감염 관리 기준을 높이고, 시술자와 소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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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 주연진 음실련 가입, 배우들의 음악 활동 '저작인접권' 주목
배우들의 활동 영역이 단순히 카메라 앞 연기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최근 드라마 OST 참여는 물론 영화 속 가창과 퍼포먼스, 디지털 음원 발매 등 음악적 역량을 펼치는 배우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음악 실연자로서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히 연기 활동의 부수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배우들이 독립적인 음악 창작자로 인정받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최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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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설 사전검토 정보시스템 구축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사전검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검토 정보시스템(PIS·Pre-review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고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전검토 정보시스템은 공공건설 및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센터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전검토 대상 사업의 사업정보와 진행상태, 검토 일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검토 과정에서 생산되는 각종 정보를 데이터화함으로써 향후 통계 분석과 성과관리,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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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교육정책연구회, 맞춤형 과밀학교 해소 방안 마련
기사 전송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경기교육정책연구회(회장 안광률 위원장)는 지난 9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광률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들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밀학급과 과대학교 문제는 단순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현상이 아니라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급격한 학령인구 유입, 원도심 학생 분포 변화, 학교용지 확보의 어려움, 특정 학군 선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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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 선정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네이버의 AI 기반 창작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에 선정되며 일자리·교육훈련 정보 제공 역량을 인정받았다.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네이버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서비스에서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창작자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네이버 차세대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되며, 선정된 창작자의 콘텐츠는 AI 검색 결과의 정보 출처로 활용된다.재단은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취업 지원사업과 직업훈련, 역량개발 교육 등 다양한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교육생 모집부터 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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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체납 법인 자금 흐름 추적해 전방위 징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금난을 이유로 국세와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해 온 법인에 대해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벌여 약 7억 원의 체납액을 전액 징수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실현 가능성이 낮은 분납 계획에 의존하지 않고 ‘체납에는 끝까지 대응한다’는 원칙 아래 약 11개월간 국세청,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체납액 전액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해당 법인은 지난해 7월 분납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시는 계획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즉시 선제적 징수에 착수했다.시는 해당 법인의 사업 관련 부서와 관계사에 협조를 요청하고 수차례 협의회를 진행하는 한편, 관계사를 통해 자금 흐름과 사업 진행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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