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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체육시설 안전 경영 인증' 공모 시작...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 나선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 시설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체육시설 안전 경영 인증 사업(KSPO45001)'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 아래, 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 및 민간 시설의 안전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신청 대상 및 자격 요건이번 인증 사업은 공공 체육시설과 민간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육관, 수영장, 실외 골프연습장을 운영하는 공공 시설은 물론, 종합체육시설업, 수영장업, 실외 골프연습장업, 골프장업 등을 운영하는 민간 시설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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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하림, ESG 경영 실천으로 14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을 위해 14년째 변함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하림과 함께하는 제14회 초등 장학생 도서 수여식’을 개최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향한 상생 경영의 보폭을 넓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아동의 독서 의욕을 북돋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따뜻한 동행하림은 이번 장학생 선발을 위해 익산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관내 55개 초등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초등학생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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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세계 해양의 날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서 대규모 정화 활동 전개
하이트진로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제주 바다의 푸른 숨결을 되찾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단순히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제주 해안가 환경 지킴이로 나선 60여 명의 발걸음하이트진로는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여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그리고 올해 새로이 협력하게 된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까지 총 4개 외부 기관이 함께했다. 총 60여 명의 참가자는 약 1시간 30분 동안 닭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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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맞아 3개 공장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오비맥주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전국 3개 생산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환경 정화 및 친환경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일상 속 작은 변화를 통해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오비맥주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오비맥주의 광주, 이천, 청주 공장은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 행동(Climate Action)’에 발맞춰 각 지역의 환경적 특성에 맞춘 정화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가장 먼저 나선 광주공장은 지난 4일 박재연 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영산강 일대를 찾아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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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아카데미X서초구, 외식업 경쟁력 키울 AI 마케팅 파트너로 나선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서울 서초구와 손잡고 지역 외식업주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외식업계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이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으로 부상함에 따라,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가게 홍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AI로 만드는 경쟁력, 5주간의 실전 커리큘럼이번 교육은 ‘서초구와 배달의민족이 함께하는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 선택받는 가게를 만드는 AI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총 3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와 서초구청 교육장에서 총 5회차 과정으로 구성됐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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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1,300개 매장 활용해 보이스피싱 철벽 방어 나서
최근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상 접점인 철도역이 적극적인 예방 전초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경찰청과 손잡고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전국 철도역 내 상업시설을 활용한 대규모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스토리웨이, 식음료 매장 등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설치된 약 1,300여 개의 결제 단말기(POS)와 키오스크를 매개로 진행된다. 이용객들은 매장에서 결제하는 자연스러운 과정 속에서 반복적으로 예방 메시지를 접하게 되며, 이는 철도 이용객의 동선을 고려한 전략적인 배치로 평가받는다. 화면에는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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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도단, 구미 도개중·고 찾아 '유도 꿈나무' 육성 위한 재능기부 나서
한국마사회 유도단이 미래 유도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한 유도단은 일대일 맞춤형 기술지도와 실전 노하우 전수를 통해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성장의 시간을 선물했다.엘리트 선수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 유도단은 지난 1일 도개중·고등학교를 찾아 재능기부 강습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을 전수하는 것을 넘어, 지역 유소년 선수들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훈련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유도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평소 겪는 훈련의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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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의왕·성남서 헌당식…"지역사회 화합·소통에 기여"
수도권 발전을 견인하는 경기도 의왕시와 성남시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6일 새 성전 헌당식을 개최했다.이날 ‘의왕 하나님의 교회’와 ‘성남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차례로 열린 헌당기념예배에는 의왕·안양·군포·광명·성남 등 경기 지역 신자와 시민 1,200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 건립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안식일예배를 겸해 진행된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새 성전이 따뜻한 교회이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먼 바다에서 살던 연어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체적 변화를 견뎌내듯, 우리도 영의 본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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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맥주축제서 쏘아 올린 K-상품, 중국 8조 원 시장 ‘정조준’
칭다오 맥주축제서 쏘아 올린 K-상품, 중국 8조 원 시장 ‘정조준’한한령 이후 위축되었던 한중 무역의 장벽을 허물고, 대한민국 우수 중소기업의 상품을 중국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대규모 수출 유통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중국의 거대 소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실질적인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특히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현지 법적 요건 검토부터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까지 아우르는 정교한 비즈니스 솔루션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어서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 현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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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 분석보고서 발간
충남도의회가 제368회 정례회 결산심사를 지원하기 위해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충남도의회는 이번 보고서가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회의 결산심의 기능을 지원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8일 밝혔다.2025회계연도 결산 기준 충청남도의 세입은 12조 2,421억 원, 세출은 12조 862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순세계잉여금은 920억 원이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세입 5조 1,161억 원, 세출 4조 8,512억 원, 순세계잉여금 946억 원을 기록했다.보고서는 총 2권으로 구성됐으며 세입·세출 결산 현황을 비롯해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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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수숙박업소 'ON-STAY' 참여 업소 모집
아산시가 쾌적한 숙박 환경 조성과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아산우수숙박업소 ON-STAY 지정 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지역 내 일반숙박업소 가운데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를 체납한 업소, 생활숙박업 및 관광숙박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정증과 현판이 제공되며,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위생용품 지원과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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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회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진행
아산시는 지난 5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원에서 애국지사 곽한일 의병장의 순국 90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해 곽한일 의병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추모행사는 온양문화원과 장암 곽한일 의병장 유족회가 공동 주관하고 충남동부보훈지청이 협력해 진행했다.행사는 사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곽한일 의병장 약력 보고, 추도사, 헌시 낭독,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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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 전국 1위
충남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시행 결과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됐다.8일 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과 우수사례, 정량·정성지표 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충남도는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구강건강 정책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평가를 받았다.도는 영유아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 교육과 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또 시군 보건소와 의료기관, 전문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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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두고 홍보 본격화
충남의 오색빛 섬들이 세계 예술을 품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을 300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 로비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D-데이 전광판 제막식’을 열고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충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가 주관하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를 주제로 개최된다.조직위는 ‘섬과 예술의 공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섬비엔날레’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섬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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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업무 복귀…민생 현안·주요 정책사업 점검
신상진 시장이 지난 5일 시청 누리홀에서 직원들과 업무 복귀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신 시장은 이날 시청 광장에서 부시장과 실·국·소·단장, 구청장 등의 환영을 받은 뒤 본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어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선거 기간 중 추진된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민생 현안과 주요 정책사업을 점검했다.신 시장은 “선거 기간 시장의 부재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정을 신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복귀는 성남시의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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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첫 간부회의서 미래발전위원회 구성 지시
이현재 하남시장이 선거 이후 공식 업무에 복귀해 5일 첫 간부회의인 ‘브레인스토밍타임(BST)’을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날 회의에는 부시장과 국장·단장·소장·원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과 공약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달 중 ‘미래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미래발전위원회는 기존 시민참여혁신위원회를 대체하는 기구로, 전문가와 시민대표, 공무원 등 50명 안팎으로 구성돼 약 20일간 운영될 예정이다.이 시장은 “상대 후보의 공약이라도 시민 복리에 도움이 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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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공공보건의료 확대는 도민 안전망"
경기도의회가 도내 성인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공공보건의료 도민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92%가 공공보건의료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정경자 의원은 “공공의료 확대는 선택이 아닌 도민 삶을 지키는 기본 안전망”이라며 “경기도가 공공보건의료를 핵심 정책으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조사에서는 공공보건의료 신뢰도가 82%를 기록했으며, 예산 확대가 필요한 분야로는 응급의료 체계 확충(44%), 예방의료 강화(30%), 의료취약계층 지원(26%) 순으로 조사됐다.또 응답자의 85%는 지역에 따라 의료서비스 이용 격차가 있다고 답했으며, 장애인 전용 진료시설 이용 편의성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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