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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과 함께‘먼저 온 미래’의 문을 열다... ‘2025 성남페스티벌’9월 20일 개막
첨단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축제 ‘2025 성남페스티벌’이 20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성남페스티벌’은 ‘TAG Seongnam(태그 성남)’을 슬로건으로, 기술(Technology), 예술(Arts), 게임(Game)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융복합 축제다. 올해는 열린 극장으로 탈바꿈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축제의 메인콘텐츠인 ‘시네 포레스트: 동화(動花)’를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며 축제는 시작됐다. 숲 전체를 스크린 삼아 펼쳐지는 프로젝션 매핑, 오케스트라와 1,000명의 시민합창단이 어우러지는 몰입형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역시 가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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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아이들과 뛰며 아동 돌봄 지원 약속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아동 돌봄의 현장에서 또 한 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지난 20일 호평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남양주시 초등돌봄기관 체육대회'를 열고, 초등돌봄 아동들과 함께 웃음과 땀을 나누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번 체육대회는 아동돌봄남양주센터가 주관해 마련한 자리로, 초등돌봄기관 아동들이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상상누리터 1개소 등 13개 기관에서 참여한 아동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240여 명이 모였다. 줄다리기, 릴레이 달리기, 협동 게임 등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체육관은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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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19회 시장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남양주시가 생활체육을 통한 시민 화합의 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을 비롯한 7개 경기장에서 '제19회 남양주시장기 테니스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300팀 600명의 선수가 참가해 21일 저녁까지 이틀간 열띤 경기가 이어졌으며, 관내 동호인과 시민 등 780여 명이 함께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또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돼 연령과 기량에 따라 나뉜 다양한 부문에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고, 시민들은 가을 햇살 아래에서 응원과 격려를 함께 나누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특히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의 무대이자 동호인들의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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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모두가 안전한 추석'…6대 분야 종합대책 가동
충남도가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넉넉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범정부적 대응에 버금가는 종합대책을 내놨다. 도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안전·경제·상생·복지·의료·환경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짜여졌다.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가동된다. 도청과 시군에서 총 4757명(도 634명·시군 4123명, 1일 평균 679명)이 15개 대책반에 투입돼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우선 안전 분야는 '재난·재해 없는 충남'을 목표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교통 안전과 전기·가스 등 생활 밀접 분야의 특별관리,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 산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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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도시 남양주, 첫 북페어 열려...독서문화 축제의 장
남양주시 학문과 기록 정신의 상징인 다산 정약용 선생을 기리는 대규모 독서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시는 지난 20일 다산역 광장에서 열린 '2025 남양주 여유당 북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가 처음으로 시도한 북페어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독서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북페어는 다산정약용브랜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조선 텍스트힙, 정약용'이라는 독특한 슬로건 아래 500여 권의 저술을 남긴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책을 매개로 시민이 함께 모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남양주의 동네책방 7곳을 비롯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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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 전국 최저 요금·최고 품질…물 복지 도시 입증
최근 강릉의 물 부족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안정적 물 공급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기후 위기로 인한 가뭄과 단수 조치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대전은 예외적인 사례로 주목받는다. 풍부한 수량과 깨끗한 수질, 그리고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수도요금까지 갖춘 ‘물 복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3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대전의 평균 수도요금은 톤(㎥)당 579원으로 전국 평균인 796원보다 27% 낮았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이다. 이는 단순한 요금 경쟁력을 넘어, 시민 생활과 지역 경쟁력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는 평가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러한 경쟁력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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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정왕본동·능곡동 어려운 이웃에 식료품 세트 후원
하나님의교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9일 정왕본동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세트 20상자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가 전달한 식료품 세트에는 사골곰탕, 육개장, 전복죽 등의 밀키트와 참기름, 식용유, 부침가루, 소면 등의 식재료 등 20가지 다양한 먹거리가 담겼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나눔을 이어가며 꾸준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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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스포츠박물관‘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의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추진 중인‘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9월 주자로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대회 금메달리스트인 레슬링 양정모 선수가 참여했다.양정모 선수는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레슬링 자유형 페더급(62kg)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28년 만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준 역사적 인물이다. 그의 금메달은 손기정 선수가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40년 만에 이룬 쾌거로, 국민의 큰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대회 레슬링 자유형 페더급(62kg) 결승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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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노조, "학생 안전 외면한 소방안전 개악안 즉각 폐기하라"
<h2 data-start="121" data-end="154"> 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안종현)이 학생 안전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정부의 소방안전관리 규정 개정령안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와 함께 개정안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문제의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전부개정령안은 학교장의 책임을 축소하고, 행정실 소속 6·7급 공무원에게 학생 소방안전관리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때문에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 안전을 외면한 개악안"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노조는 "학교장은 교육기관의 최고 책임자로서 학생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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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2차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 개최
대전시는 지난 19일 충남대학교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5년 제2차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의료정책과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대전시청과 관내 보건소, 공공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등에서 근무하는 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남해성 교수가 맡아 ▲지역사회 참여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공공보건의료체계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태준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대전형 협력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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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국회 찾아 입법 필요성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옥, 이하 크린넷 특위)'가 크린넷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특위는 18일 김주영 국회의원실(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관련 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옥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영 의원실 보좌관, 세종시청 자원순환과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특위는 세종시에서 운영 중인 크린넷의 불편 사항과 현안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논의했다. 세종시 크린넷은 도심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된 자동집하시설이지만, 그간 운영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제기돼 왔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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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 "AI 도입 상담사 고용 안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이 1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120다산콜재단을 상대로 AI 상담 시스템 도입에 따른 상담사 인력 변화와 고용 안정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김 의원은 최근 5대 시중은행에서 AI 상담 시스템 도입 이후 콜센터 인력이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상당수 조정됐다는 사례를 언급하며, 특히 외주·하청 상담사들의 고용 변동이 두드러졌다고 지적했다. 또 “AI가 단순 반복 상담을 효율적으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고용 환경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이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을 경고했다. 120다산콜센터는 2023년부터 STT(Speech To Text), 202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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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Ⅱ', 정책토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Ⅱ’(대표 김영식)가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컬처노믹스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진이 제출한 중간 성과 보고서를 토대로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구단체 대표 김영식 의원과 간사 박은선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김윤선 의원 등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은 양수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이 수행하고 있으며, 용인시의 지역별 문화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권역별 체류형 프로그램 특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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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 특수임무유공자회와 한강 정화활동 참여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8일, 고양한강평화공원에서 열린 ‘한강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환경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특례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약 200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행주대교에서 김포대교 구간까지 한강 수변과 수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운남 의장은 해군 해난구조대(SSU) 출신으로서 물과 안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참여했다. 김 의장은 “특수임무유공자들의 헌신은 조국을 지킨 숭고한 정신의 연장선이며, 오늘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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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 수지환경센터 불법 운영 시정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은 19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환경센터의 마약류 폐기물 소각 후속 조치와 학교 옆 소각장 불법 운영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제294회 임시회에서 수지환경센터에서 15년간 주민도 모르게 마약류 폐기물이 소각된 문제를 공론화한 결과, 지난 8월 8일부로 마약류 반입과 소각이 전면 중단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마약류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적 문제 ▲학교 주변 교육환경법 위반 시설 운영 ▲공무원의 무책임한 태도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철저한 시정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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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웅 용인특례시의원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수지구 대표성 배제…공정한 운영 원칙 재정립해야”
용인특례시의회 강영웅 의원은 19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수지구 의원이 제외된 것은 지역 대표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정”이라며 “수지구 관련 안건은 심의가 이뤄지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도시개발 및 개발행위와 관련된 주요 안건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해 각 구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하며 균형 있게 논의해 왔다”며 “특히 처인, 기흥, 수지 각 구의 의원들이 위원으로 고르게 참여함으로써 지역 간 형평성과 공정성이 보장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위원회 구성 변경으로 수지구 의원은 단 한 명도 위원회에 포함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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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직업계 고교생 위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 개최
안양시는 청년·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24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이 취업에 성공해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의 56개 업체가 참여해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기업으로는 ㈜태성산업, ㈜디어스세다, ㈜이피에스솔루션등 우수기업을 비롯해 ㈜케이이에스, ㈜유씨에스 등 전파산업 분야 기업도 현장 면접에 참여한다.또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의 채용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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