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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한도 운영 방식 변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담보 능력이 부족해 융자를 못 받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한도 운영 방식을 기존 4배수에서 10배수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13개 시군과 소상공인·청년창업 분야에서 이미 운영 중인 방식과 동일하다. 본 사업은 시가 2025년까지 총 84억 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마련한 재원을 4배수 추천 한도로 운용하여 매년 평균 40개 기업에 약 40~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10배수 방식으로 전환한 배경은 ▲대출기업 파산 등으로 발생하는 대위변제금액이 누적 출연금을 초과함에 따라 매년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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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원, 다문화가족도 '안전취약계층'에 포함…조례 원안 가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제38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 개정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해, 다문화가족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명문화함으로써 도 차원의 생활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를 대표 발의한 임상오 위원장은 “기후위기와 사회구조 변화로 인해 도민의 생활안전 수요가 점차 복잡·다양해지고 있다”고 말한 뒤 “다문화가족 등 기존 제도에서 소외됐던 계층까지 안전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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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2조 1,942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19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보다 2조 9,116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2조 7,381억 원, 특별회계는 1,735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소중한 예산이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3조 1,234억 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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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5년 보상실무 워크숍' 성료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KAPA)와 함께 19일 GH 본사에서 ‘2025년 보상실무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및 기초지자체 도시개발공사 보상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2023년 협약 체결 이후 매년 워크숍을 정례화하며, 경기도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견고한 협업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올해 워크숍은 지난해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단식 강의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에서 강조된 신속한 보상 추진에 발맞춰, 감정평가사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실무자를 강사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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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오토 살롱 테크 코리아'서 유래카 튜닝 살롱 운영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9월 19일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25 오토 살롱 테크 코리아’에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한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튜닝 특화 메이커스페이스인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를 홍보하고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성과를 공유한다.‘2025 오토 살롱 테크 코리아’는 자동차 튜닝, 정비, 액세서리 등 애프터마켓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다. 재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방문객이 메이커스페이스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Dress up 튜닝 실습 공간과 전문 장비를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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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최종 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행사 대행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 준비해 온 행사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전문가와 관계기관, 시민추진단의 의견을 반영해 박람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전문가(교수 및 관련 단체) 10명 ▲시민추진단 이종영 단장 및 분야별 팀장 5명 ▲평택시 시장 및 관계 공무원 10명 ▲경기도 정원산업과장 이정수 등 3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준현 환경본부장 등 3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한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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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안성시지회, '제4회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전몰군경유족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이창호)는 지난 9월 18월 안성시 사곡동에 위치한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올렸다. ‘사곡 국가관리묘역’은 안성시 일대에 산재되어 있던 6.25 전쟁 참전 당시 사망한 전몰군경의 묘 58기를 현 부지로 이장하여 1980년에 조성완료 하였고, 2021년 2월에 경기도에서 최초로 국가보훈부로부터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위령제에는 1부 추모식에 이어 2부 위령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추도사, 헌화분향 및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제례행사인 위령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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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노사민정 각 기관 대표자가 참석하는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 ▲2026년 생활임금 결정 ▲2026년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사업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노사민정의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노사상생 협력을 통한 일·생활 균형 실천’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25년 평택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여,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본전제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해 노동이 존중받는 평택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협력할 것을 굳게 약속했다. 선언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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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가축분뇨 관리 기본계획, 현장성과 실효성 담보돼야" 강력 주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제386회 임시회 제3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가 추진 중인 「가축분뇨 관리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및 「가축분뇨 관리 기본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과 관련해 부서 간 역할 분담 문제와 계획의 실효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김창식 부위원장은 “현재 기본계획은 수질관리과가 수립하고 있지만, 실제 사업 추진은 축산정책과가 맡고 있다. 기본계획이 단순한 문서로 끝나지 않으려면 집행 주체인 축산정책과와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 농정해양위원회 차원에서도 보고된 바가 없는 만큼 협업 구조와 결과물 공유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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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백야예술제' 26일 개최…안양중앙시장에서 청년 전시・공연
안양시는 이달 26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만안구 안양4동 안양중앙시장에서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안양 백야예술제(Nuit Blanche Anyang)’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안양 백야예술제는 전통시장을 무대로 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시장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야간 예술축제 ‘백야예술제(Nuit Blanche)’를 모티브로,밤을 흰색 캔버스 삼아 도심 속에서 자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예술인 예술작품 전시 ▲전통시장 골목 거리공연 ▲현악기 플래쉬몹 연주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개막행사에서는 안양 청년극단의 뮤지컬 갈라쇼와 현악 밴드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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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토부 '2025년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공모사업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실증을 통해 차세대 충전 인프라 구현에 나선다. 시는 ‘스마트 주소기반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인프라’ 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기업 ㈜에바 컨소시엄이 국비 4억95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7년 9월까지 성남시 공영주차장에서 로봇 자율주행 기반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실증한다.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는 지자체가 기업·단체와 협력해 신기술·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규제특례 심의와 실증사업비 지원 등 제도적 장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실증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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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파주시의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표창 수상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노동자의 권익 신장 및 산업안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명 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손성익 의원이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노동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기업 중요 민원 청취 등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이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 9월 파주시의회 제258회 임시회에서 「파주시 디스플레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한 기업과 노동자,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길을 만들기 위해 파주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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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쉼터 늘린다…고양시, 공원·수변·하천 잇는 녹지 인프라 확충
도심 속 낡은 공원과 단절된 하천이‘녹색 벨트’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35년까지 1인당 공원 면적을 9.7㎡로 확대하고, 공원과 수변, 생태축을 잇는 ‘녹색 도시’로 도약에 나섰다.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하는 녹색복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원과 수변을 잇는 녹색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양을 대한민국 대표 ‘녹색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고양시가 장기미집행 공원들을 잇따라 조성하며 도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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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G마켓·옥션과 '용인 세일 페스타' 개최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8월 2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G마켓·옥션과 협업해 지역 우수 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 ‘용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산업진흥원이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획전 개최부터 온라인 홍보, 소비자 할인쿠폰 제공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올해는 33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 ▲생활용품 ▲뷰티·위생용품 등 총 15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10~2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1회 최대 1만 원 한도로 사용할 수 있는 중복 할인 쿠폰(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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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
경기도는 지난 18일 열린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변경안과 김포 양촌2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을 각각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민선8기 공약의 핵심 가치인 첨단산업 육성을 구체화한 것으로, 도는 이를 통해 투자·일자리·지역상생의 선순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용인시 원삼면 일대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로 국가 핵심전략산업인 반도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확장이 필요했다. 용적률은 기존 350%에서 490%로 상향됐다. 이번 용적률 완화는 국토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반영해 경기도 산단계획심의위원회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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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지방공공기관의 날' 최고 영예 대통령 표창 수상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지난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공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1,274개 행정안전부 공공기관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로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최초이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중 최초의 수상이다. 킨텍스는 국내 사업의 성과뿐 아니라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해 대한민국 마이스(MICE)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킨텍스는 코트라와 경기도, 고양시가 출자한 기관으로 공공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추구해 왔다. 특히, 2023년 163억원, 2024년 21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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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토교통부 장관에 '철도 염원' ’파주시민 10만인 서명부 전달
파주시는 지난 18일 3호선 연장, 통일로선 신설, 케이티엑스 연장 등 파주시가 추진 중인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요구를 담은 파주시민 10만 인의 서명부를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부 전달 현장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이승철 국가철도망시민추진단(이하 ‘시민추진단’) 단장이 동행해 파주시민의 염원이 담긴 파주철도 유치 10만인 서명부와 파주시 미래철도 보고서를 전달했다. 파주시는 작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더위와 추위를 이겨내며 지역구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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