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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재도전학교' 통해 재취업 성과 달성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5월 경기도평생진흥원(이하 평진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로, 평진원이 추진한 ‘경기재도전학교’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 전략 특강과 현장 직업상담을 운영해 재취업 지원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경기재도전학교’는 사업 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협력을 통해 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현장 상담과 구직활동을 연계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했다.이번 협력 프로그램에서는 취업을 희망한 참여자 70명이 1:1 직업상담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57명이 구직 신청서를 작성하고 연계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그 결과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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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 내일 개막! 21일까지 화성에서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가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특례시 정조효공원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뮤페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무대와 풍성한 부대행사를 제공한다. 20일에는 김경호를 헤드라이너로 하여 자이언티, 비트펠라하우스, 노브레인, 내귀에 도청장치, 더 픽스, 심아일랜드, 캔트비블루, 향, 앤드오어, Nghịch(베트남) 등 국내외 출연진으로 무대를 꾸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인디스땅스의 결선 역시 펼쳐진다. 결선 무대에는 다다다(DADADA), 루아멜(LUAMEL), 비공정, 이젤(EJel), 테종 등 총 5팀이 올라 각축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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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고양시의회 '문봉동 데이터센터 인허가' 감사청구 '기각'
고양특례시 문봉동 데이터센터 인허가 절차와 관련해 고양시의회가 지난 6월 26일 감사원에 제기한 공익감사청구(제2025-공익-063호)가 기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지난 8월 26일 "청구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기 어렵고 감사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종결(기각) 처리했다”고 고양시의회에 통보했다. 감사원의 이번 판단은 시의회가 제기한 ▲도시계획위원회 졸속 심의 ▲도시개발과장의 청사 출입 제한 ▲도시계획위원회 속기록 미제출 ▲주민설명회 개최 관련 부당 개입 등 네 가지 쟁점을 모두 불인정한 것이다. 첫 번째,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도시계획위원회 3차 심의에서 위원장이 시의원을 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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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도부터 초등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1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내년도부터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7월 21일 완료하고, 제30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성남시 초등학교 등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를 제출했다. 시는 내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수를 6303명으로 예상해 해당 사업비도 확보할 방침이다. 입학준비금 10만원은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입학 기준일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초등학교나 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에 1학년으로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시는 출산 장려,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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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생생국가유산’, ‘고택·종갓집 활용’, ‘향교·서원 국가유산’ 등 총 3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전국의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에 담긴 가치를 교육·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처인성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용인 역사를 이해하는 ‘생생국가유산’ ▲음애 이자 선생 고택에서 선비의 삶을 체험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등 용인을 대표하는 인물을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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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래와 소통하는 과학도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직접 로봇과 과학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AI·로봇 세상 탐험대 ▲미래도시 용인 ▲과학 꿈나무 ▲과학놀이터 등 4개 체험존이 운영된다. 또, 축제 기간 중 오전 11시에는 메인 무대에서 ‘도전! AI 골든벨’이 열린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AI·로봇 세상 탐험대’ 부스에서는 AR·VR·XR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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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책의 힘, 시민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광명시 책축제' 개막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책의 가치를 나누는 특별한 축제가 광명시(시장 박승원)에서 열린다. 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5년 광명시 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책 읽는 사이, 보물찾기!’로, 음악·공연·전시·체험·이벤트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 무대는 금관앙상블의 음악여행과 매직서커스 공연으로 시작해 대북(BOOK) 타악 연주로 이어지며, 책과 전통·현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에는 광명시 ‘올해의 책’ 청소년 부문에 선정된 정다연 작가의 북콘서트가 열린다. 작가는 저서 <햇볕에 말리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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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쿠폰 지급률 1위 광명시, 2차 지급 완벽 준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콜센터’를 지속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담 콜센터는 1차 지급 때와 동일하게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콜센터를 통해 지급 대상 여부, 신청 기간 등 2차 소비쿠폰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 2차 소비쿠폰 지급 대상은 24만 7천593명으로, 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 2차 대상은 1차 대상자 28만 1천674명 중 재산세 과세표준, 이자·배당소득액, 건강보험료 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시민을 제외한 인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차 지급 결과, 광명시가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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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평생학습관, '배움의 결실! 성과발표회' 성황리 개최
광주시는 지난 17일 광주시 평생학습관 희망홀에서 ‘배움의 결실!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생학습관 수강생과 시민 150여 명이 함께해 그간의 학습 성과를 축하하고 문화·예술 역량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성과발표회는 공연과 전시로 나눠 다채롭게 꾸려졌다. 공연 무대에는 모델 워킹, 한국무용, 드럼 연주, 가야금 연주, 우쿨렐레 합주, 피아노 솔로, 성악 합창 등 총 7개 팀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전시 부문에서는 서각, 캘리그라피, 수채화 등 68점의 작품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시 작품은 수강생들이 3개월 이상의 교육 과정을 거쳐 완성한 결과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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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연성대,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안양시는 연성대학교와 18일 오후 2시30분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의 주체적 참여 확대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제고하고, 청년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년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양시 청년정책 사업(청년친화도시 조성 등)의 참여및 지원 ▲연성대 주관 ‘경기-해결사(G-SOLVER) 프로그램’ 행정적 지원 및 협력 ▲청년정책 활성화 위한 정책홍보 및 자원 연계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안양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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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행정부문 수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경관행정부문 건축공간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우리 국토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창의적인 경관 형성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로 9개 부문에 총 87개 작품이 응모해 24개의 최종 작품이 선정됐다. 평택시는 경관행정부문에 참여해 지난 7월부터 서류심사와 국민참여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급격한 도시 성장으로 인해 경관 정체성이 약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평택시는 경관자원 기초조사를 선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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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양육자 1천명 대상 온라인 '영유아기 문해력 부모교육' 개최
안양시가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영유아기의 문해력 발달 중요성과 올바른 양육 방법을 알아보는 양육자 1천명 대상 온라인 부모교육을 개최하고, 이달 23일부터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안양시는 매년 상하반기(연 2회) 전문가를 초빙해 대규모 온라인 부모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매회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시대 영유아기 문해력, 우리 아이 문해력 신호등: 빨간불이 켜지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을 주제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위한 양육 방안에 대해 살펴본다.최나야 교수(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두 시간 동안 양육자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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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농산물 직거래장터‘행복한 농부마켓’ 추석맞이 행사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의왕농협 영농자재센터(백운로 16) 앞에서‘행복한 농부마켓’추석맞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행복한 농부마켓’은 의왕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 의왕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9시부터 17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행사에서는 ‘행복한 농부마켓’에 참여하는 농가와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부곡점이 함께 채소, 버섯, 과일 등 신선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정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의왕농협에서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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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민생경제 활성화 집중"…1조1,896억 제3차 추경 의결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강도 높은 심사를 통해 총 1조1천896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19일 제342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하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하남시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총 26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기정예산(제2회 추경) 대비 1천96억 원 증액된 1조1천896억 원(일반회계 1조819억 원·특별회계 1천77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 가운데 총 3건,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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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회 찾아가는 시정현안 토크콘서트' 개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8일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주민 130여 명과 함께 ‘제3회 찾아가는 시정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SNS와 온라인을 통해 사전에 참여 신청한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대비 숙박·관광 인프라 확충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송정남근린공원 조성, ▲탄벌동 실내체육관 개관 ▲ 청석공원 파크골프장 확장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질의를 이어갔다. 이에 방 시장은 청석공원 파크골프장은 상수원 규제로 수년간 설치가 어려웠지만 꾸준한 협의 끝에 조성이 가능해졌다며,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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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위촉식 개최
의왕시는 9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의왕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추진단은 총 37명으로 일반시민, 청년, 전문가,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앞으로 2년간 의왕시 탄소중립 정책과 관련한 ▲모니터링 및 제안 ▲실천 운동 확산 ▲홍보 활동 등 민간이 주도하는 협치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9월 27일 예정된 ‘의왕시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 ▶정기회의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및 이행점검 ▶탄소중립 캠페인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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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협의체 출범
당진시가 지역경제의 핵심인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충청남도, 철강기업, 전문가, 유관기관과 함께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19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 철강산업 위기선제대응 협의체 발족식'을 열고 철강산업 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청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해 당진시 부시장,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업연구원 전문가, 현대제철·동국제강·KG스틸 등 주요 철강기업 8곳 임원이 참석해 위기 대응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발족식에서는 당진시 철강산업 현황 보고와 함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이어 기업과 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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