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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경기정원문화박람회’ 10개 정원 작품 선정
경기도가 오는 10월 양평에서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조성할 10개 정원 작품을 선정했다.도는 정원작가 대상 ‘작가정원’과 일반인 참여형 ‘상상정원’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작가정원에는 ▲겹쳐지는 결 ▲두물양경(兩景): 다름을 품는 사색(四色)의 풍경 ▲숲속의 빈터(Lichtung) ▲The Garden of Change and Permanence(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정원) ▲고요의 악보 등 5개 작품이 선정됐다.상상정원 부문에는 ▲운무(雲霧)속의 발묵(潑墨) ▲사색의 씨앗, 자라나는 사유 ▲입상(立想) ▲사색, 무게를 덜어내다 ▲사색의 균사체 등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선정 작품은 작가정원 200㎡ 규모로 조성비 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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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헌절 맞아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캠페인 눈길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탄생과 보존에 기여한 유엔(UN)의 헌신을 기리며, 과거 공휴일이었던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익 캠페인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노인회,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은 공동으로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라는 내용의 캠페인을 기획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이 유엔의 지원 아래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를 치러 제헌국회를 구성하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 헌법을 공포하여 국권을 마련한 뒤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한 역사적 과정을 조명했다. 나아가 1950년 6·25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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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고양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과 민관협력 체계, 복지서비스 연계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22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고양시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고양, 찾복(福)-데이’를 운영하며 3개 구청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주거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고독·고립 위험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3128명을 조사하고 위기 징후가 확인된 724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했다.특히 위기 징후 확인 시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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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우 용인시의원, 신봉동 도서관 공사 현장 점검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신봉동 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이 의원은 지난 14일 용인시 도서관정책과와 공공건축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신봉동 도서관은 수지구 신봉동 931번지에 연면적 3771㎡,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2026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의원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계획을 철저히 이행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와 공사장 내 유해·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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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푸르메여주팜 발달장애인 근로자에 혹서기 용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이하 한난)가 출자회사 ㈜푸르메여주팜을 찾아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혹서기 지원에 나섰다.한난은 경기도 여주시 소재 푸르메여주팜을 방문해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방울토마토 선별·포장 공간 등 근무 현장을 점검하고 혹서기 지원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푸르메여주팜은 신재생 융복합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난이 푸르메소셜팜, 여주시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푸르메여주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재배·선별·포장·판매 등 적합한 직무를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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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여름철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김성제 의왕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시장은 이날 복합물류 지하차도와 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 오전청계 도로개설공사 현장, 왕곡천 등 재난취약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복합물류 지하차도에서는 배수펌프와 배수로 관리 상태, 차량 진입 차단시설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기상특보나 침수 위험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와 현장 대응 매뉴얼을 점검했다.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에서는 빗물받이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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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직통시장실’로 현장 소통 강화
박관열 광주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직통시장실’ 운영에 들어갔다.박 시장은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제1회 직통시장실’을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소통을 넘어 직통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정책실장, 행정자치국장, 자치협력과장, 민원 관련 부서 담당자와 경안시장 상인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안시장의 주요 현안인 주차시설 개선·확충을 비롯해 아케이드 방수공사와 기둥 도색 등 시설 개선, 노후 안개분사기 정비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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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 우선협상자 선정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GH는 15일 산업시설 경쟁력과 공간계획 우수성, 사업 수행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대보건설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대보건설을 비롯해 금호건설, 동부건설, 우호건설, 산하에코종합건설로 구성됐다.컨소시엄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입지와 산업 수요를 분석해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높은 층고, 다양한 평면 모듈을 적용한 산업시설을 제안했다. 기업 규모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통합공공임대주택과 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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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상현동 주민 민원 청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상현동 광교쌍용포레듀엔 아파트를 찾아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에 다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이 시장은 지난 14일 아파트 주민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아파트 인근 도시형생활주택 건설 추진에 따른 교통과 생활환경,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이 시장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이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을 만나 도시형생활주택 건설과 관련한 우려를 청취한 뒤 당선되면 담당 부서와 함께 다시 방문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이 시장은 “아파트 주민들과 시민들이 걱정하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주민들의 말씀을 듣고 여러 각도에서 문제를 살펴보는 등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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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매출 점프업"… 쿠팡, 호남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시작
지방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쿠팡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호남권 소상공인 50개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의 첫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디지털 전환을 위한 8주간의 집중 로드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 연합회 관계자 및 주요 인사를 비롯한 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단법인 사피엔스 4.0과 협력하여 향후 8주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AI 활용법, 온라인 판매 전략, 디지털 마케팅 등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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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업·연구소 합동 연구진, 두피 바이오 신소재 개발 성공
화장품 원료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업사이클링'이 급부상한 가운데, 그동안 가공 업계의 골칫거리로 꼽히던 밤 속껍질(율피)이 두피 건강을 돕는 천연 신소재로 재탄생할 수 있는 학술적 토대가 마련됐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성영환 교수팀을 필두로 바이오루틱스(대표 김지안, 연구소장 김진우 박사) 및 초이랩(박새롬·최용근 박사)이 함께한 공동 연구팀은 율피 추출물의 특정 성분과 두피 유래 균주 억제 유효성에 관한 공동 연구 논문이 뷰티·화장품 전문 국제학술지인 '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 최신호에 등재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연구팀이 첨단 실험실 스크리닝을 통해 확인한 결과, 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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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정은지 △ AX전략그룹 이동운 △ 글로벌사업그룹 정광석◇ 부행장 전보△ 경영전략그룹 정성진 △ CIB그룹 백창열 △ 자금시장그룹 김규섭 △ 경영지원그룹 이승은 △ 리스크관리그룹 김상희◇ 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이주연 △ 강동지역본부 이정훈 △ 서부지역본부 강성배 △ 경기남부지역본부 정길수 △ 경동·강원지역본부 박현일 △ 충청지역본부 신성철 △ 인프라금융부 이동현 △ 연금사업본부 권재준 △ AX디지털전략부 홍승우 △ IT운영본부 허욱 △ 사회공헌·브랜드본부 유동기◇ 본부장급 전보△ 강서·제주지역본부 김수원◇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김동우 △ 기업디지털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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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버스정류장 안내지도 정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버스 이용객과 방문객의 길찾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쉘터형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주변 안내지도 100개를 최신 정보로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사업비 1천500만 원을 투입해 시정 모니터링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훼손·탈색됐거나 현행화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안내지도를 교체할 계획이다.교체 대상은 성남시 쉘터형 버스정류장 866곳에 부착된 안내지도 가운데 일부로, 건축물 이전과 공공시설 신설, 도로 및 지명 변경 등으로 실제 현황과 차이가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오는 8월 말까지 가로 80㎝, 세로 120㎝ 크기의 새 안내지도를 제작하고, 9월 말까지 부착 작업을 완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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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천 국가하천 승격 추진…'고양 블루웨이' 속도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북한산에서 창릉천과 행주산성, 한강을 연결하는 '고양 블루웨이'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명품 수변문화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고양 블루웨이는 창릉천 18.42㎞ 전 구간과 한강 수변을 하나의 문화·관광축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시는 창릉천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민경선 시장은 "창릉천을 중심으로 자연과 사람, 문화와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고양시만의 대표 수변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겠다"며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수변 공간을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시는 창릉천을 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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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국 의료기기전서 92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경기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태국 방콕 의료기기전시회(WHX Bangkok)'에 도내 의료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9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13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 450개 의료기기·헬스케어·제약·미용·진단 분야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는 기존 아시아 헬스와 메드랩 아시아가 통합돼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의료 전문 전시회로 개최됐다.경기도 공동 홍보관에는 ㈜서지너스, ㈜엠아이원, ㈜제니스티, ㈜세원메디텍, 한국신체정보㈜, ㈜테바코리아, ㈜씨월드, ㈜에이원의료기산업, ㈜에스지헬스케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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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창업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 센서 코리아(SMART SENSOR KOREA) 2026'와 연계해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최신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한편, 기업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청년창업기업 18개사가 참여해 '스마트 센서 코리아 2026' 전시회를 참관하며 스마트 센서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융합 솔루션 등 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기술 적용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모색했다.참여 기업들은 신기술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 고도화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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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활성화 현장 간담회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주민대피지원단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지난 13일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과 김용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주민대피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해 풍수해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안양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현황과 우선대피대상자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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