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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코리아 프론티어’ 참가 딥테크 기업 3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운영하는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가 ‘2026년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딥테크 분야 유망기업 30개 사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인공지능(AI)·반도체, 스마트 제조, 기후, 바이오, 거브테크 등 미래 산업 분야 기업으로, 누적 투자 30억 원 이상을 유치한 법인 기업이 해당된다. 최고경영자(CEO) 또는 공동창업자가 직접 참여하고 영어 소통이 가능한 기업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 기업에는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과 세계경제포럼(WEF)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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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구, 홀몸 어르신 대상 ‘방문건강관리 연계 통합돌봄’ 강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는 최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낙상사고 등으로 보행이 어려워 통원 치료가 힘든 어르신들은 기존 ‘누구나돌봄’ 사업을 통해 가사·간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이용 시간이 종료되면 추가 지원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이에 수지구보건소는 대상자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 등록해 돌봄 공백 없이 지속적인 통합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방문구강진료와 방문한방진료를 연계해 구강 건강 회복과 통증 완화를 돕고, 정기적인 방문 관리를 통해 합병증 예방과 일상생활 유지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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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산재보험료 90%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와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이들 직종은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분류돼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본인과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해 왔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 일부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 및 예술인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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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 시대 인간의 길' 특강 개최
대전시는 9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인문학 크리에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조승연을 초청해 ‘2026년 상반기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 작가는 문자와 인쇄술이 인류 문명을 변화시킨 사례를 들어 인공지능(AI) 역시 인간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거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사람에게 AI는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가혹한 재앙이 될 수 있다”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큰 공감을 얻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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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한국 지사 설립…정응섭 초대 지사장 선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원더풀 (Wonderful)이 한국 지사를 공식 설립했다. 이와 함께 주요 IT업계 임원 등을 두루 거친 정응섭 씨를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원더풀의 한국 지사 출범은 원더풀의 아시아태평양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춘 한국 시장에 엔터프라이즈급 AI 에이전트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더풀은 강력한 AI 플랫폼과 최고 수준의 현지 배포역량을 결합해 모든 비즈니스 기능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특히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 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 IVP,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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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 제1기 교육생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글로벌 스포츠 무대를 이끌어갈 고위급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의 제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체육공단은 지난 2022년 국제 스포츠 인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원윤종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으로 당선되는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스포츠 행정가, 선수, 국제심판, 언론인 등 스포츠 분야 경력자의 국제 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올해 고위 교육과정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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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국내 1만번째 BYD 차량 출고 기념식 진행
삼천리그룹 생활문화부문의 공식 BYD딜러사 삼천리EV가 4월 8일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국내 BYD 누적 1만번째 차량 출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삼천리EV의 송파 전시장은 아시아태평양권역 BYD 딜러사 가운데서도 특히 전시장 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전시장으로 인정받은 곳으로, 서울 9호선 석촌고분역에서 도보 1분이라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하며 1층 전시공간, 2층 고객 휴게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이곳에서BYD코리아 국내 누적 출고 1만대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전국 각지에 내로라하는 제빵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흥행한 MBN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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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팔 걷었다'… 사랑의 헌혈 동참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9일 2분기 시작을 맞아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팔을 걷어붙였다.이번 캠페인은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하림은 임직원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익산 본사를 비롯해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총 3곳에 헌혈 버스를 동시 배치했다.하림은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 촉진 방안도 운영한다.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에게는 사내 '사회공헌 마일리지' 제도를 연계해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서는 백혈병 환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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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KLCSM과 경영진 합동 LNG선 안전점검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 7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 정박 중인 자사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케이 프리지아(K.FREESIA)호에서 경영진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안전점검은 중동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LNG선의 안전운항 역량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를 위해 진행됐다.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안전보건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글로벌 물류 운송에서 여러 리스크들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해운부문 계열사 선박들의 MRO(유지∙보수∙운영)를 맡고 있는 KLCSM도 현장에 함께했다. 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와 KLCSM 권오길 대표이사 등 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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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日 벚꽃 축제 프로모션 성료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진행한 현지 밀착형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일본 대표 벚꽃 축제 ‘우에노 벚꽃 페스타(3/28~29)’와 ‘나고야성 봄 축제(4/4~4/5)’에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 결과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이번 행사는 일본 현지 문화 연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일본 고유의 ‘하나미(벚꽃을 감상하며 음식을 나누고 술을 즐기는 일본의 봄철 문화)’ 문화로 주류 소비가 집중되는 벚꽃 시즌에 맞춰 기획했다.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에서 벚꽃과 어울리는 한정 소주 칵테일 ‘참이슬 탄산와리’를 선보였다. 복숭아에이슬을 베이스로 화사한 색감을 더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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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리투오’ 자문위원단 발족… “최적화된 활용법 전파”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 전문 자문단을 출범하고 전문성과 임상적 역량을 키워나간다.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의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자문단은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하고, 의료 현장에서 최적화된 활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7인의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으로는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신사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 ▲신사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 ▲신사벤자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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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삼척 오십천 환경 정화활동 전개
삼표시멘트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삼척시 관내 주요 하천의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 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삼표시멘트는 매년 이 시기에 맞춰 지역 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지속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활동은 삼척시가 주관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주요 수자원이자 쉼터인 오십천 등에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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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본격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8일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맞춤형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부터 제도 도입,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컨설팅이다.센터는 지난 2일 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고 사업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기업이 스스로 조직문화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 운영 도구’를 자체 개발해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해당 도구는 체크리스트와 이행 로드맵으로 구성돼 기업이 단계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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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킨텍스, K-문화 체험 거점으로 키운다"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8일 제1전시장 로비에 글로벌 K-컬처 팬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케이크 카페(CAKE CAFE)’ 정규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카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케이크(CAKE)’의 아티스트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킨텍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K-POP 문화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케이크 카페는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진행한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흥행을 바탕으로 조성된 상설 매장이다. ㈜소울리드코리아(대표이사 윤영수)가 운영을 총괄하며, 이번 킨텍스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로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킨텍스점은 9일부터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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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남부청사에서 미래형 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도교육청은 단순 지식 암기를 넘어 학생의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응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 모델 개발과 학교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25개 실천학교를 지정했다.이번 워크숍은 학교급별 맞춤형 지원 방안과 지역 단위 협력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천학교 담당 교원과 지역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AI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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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발대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하천·계곡지킴이’는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44명이 활동하며 4만여 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계도·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등을 수행해왔다.이들은 담당 공무원과 상인 간 소통을 바탕으로 불법시설의 자진 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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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 확대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유럽연합(EU)이 2024년부터 ESG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면서,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역시 거래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ESG 준비가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역량을 단계별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원 ▲중소기업 ESG 포럼 개최 ▲ESG 인식개선 교육 ▲ESG 진단평가 및 개선 지원 ▲ESG 경영 컨설팅 ▲ESG 국제인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지속가능경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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