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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4월 15일부터 공직자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효율적이고 고도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과정은 △AI 리터러시 △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엑셀 자동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으로, 디지털 행정의 기초부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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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위례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에 대해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운영’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주간과 야간의 교통 여건을 반영해 속도 제한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으로, 위례대로 일대 위례중앙초등학교·위례고운초등학교 인근과 위례서로 일대 위례한빛초등학교 인근 등 3개 구간에 처음 도입된다.운영 시간은 주간(오전 7시~오후 9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시속 30km를 유지하고, 야간(오후 9시~다음날 오전 7시)에는 시속 50km로 완화된다. 해당 기준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위례 지역은 통행량이 많은 곳으로, 그동안 주야간 동일한 속도 제한에 따른 불편 민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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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국가공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기지 선점을 위해 국비 91억 원을 포함한 총 13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것으로, 기존 ‘미니수소도시’ 사업의 생산량을 하루 500kg에서 1톤(t)으로 2배 이상 확대해 경제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미니수소도시’ 사업과 연계해 수소 생산기지를 확충하고, 수소 제조 원가 절감과 함께 자체 수익으로 시설 운영이 가능한 재무 건전성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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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산업 전반의 분포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오는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2025년 기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현장 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스마트조사관리자 포함)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이다.모집 인원은 총 235명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이중 취업자는 지원이 제한된다.시는 경제총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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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직원 사칭 금융사기 주의 당부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금 대납이나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금융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업체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사기 수법은 공사 직원이나 계약 담당자를 사칭해 업체에 접근한 뒤, 물품 대금 대납이나 금전 송금, 보험 등 금융상품 가입을 요구하는 방식이다.특히 명함이나 공문서 형식을 위조해 사용하는 등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공사는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외부 업체에 금전 송금이나 물품 대납, 금융상품 가입 등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 및 물품 구매는 정해진 공식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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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회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가 주최하고 하남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금광연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동부권 6개 시·군 의회 의장이 참석했다.금광연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방자치가 확대됐지만 지방의회는 여전히 조직·인사·예산·운영 측면에서 충분한 제도적 독립성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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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전국 확산 추진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청남도와 강원특별자치도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이동 경로에 맞춰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차 없이 신속한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교통체계다. 기존에는 긴급차량이 시·군 경계를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한계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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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탄소중립 추진 성과 점검
안양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양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이건원 고려대 교수(안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열렸으며, ‘안양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지난해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올해 이행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19개), 수송(16개), 폐기물(13개), 흡수원(7개) 등 4개 부문에서 총 55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제2차 안양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점검 결과, 5개 부문 20개 사업을 추진해 종합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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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효과 ‘뚜렷’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결과, 최근 3년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4㎍/㎥ 수준을 유지하는 등 대기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2019년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처음 도입된 이후,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하는 겨울과 이른 봄철에 맞춰 시행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공사장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저감 대책이 추진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8㎍/㎥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에는 2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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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 100명 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사의 연구·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사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 역량과 미래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선발 대상은 도내 공립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이며,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이다.도교육청은 선발된 교원에게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학위 취득 이후에는 지원받은 기간만큼 의무 복무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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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429억원 규모 2차 추경 편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악화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429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경의 핵심은 총 420억원을 투입해 약 41만 전 가구에 10만원씩 지급하는 ‘에너지 안심지원금’이다. 시는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 등 관련 근거를 마련한 뒤 5월 초부터 지급에 나설 계획이다.해당 지원금은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 하위 70% 대상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별도로 지급돼, 시민들은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도 포함됐다.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5억원과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희망팩’ 사업비 1억750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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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을 4월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총 2,29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단지(26블록) 946세대와 2단지(30블록) 834세대를 합쳐 총 1,78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타입 구성은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84㎡A 301세대 ▲84㎡B 329세대 ▲84㎡C 185세대 ▲84㎡D 13세대 ▲84㎡E 13세대 ▲99㎡A 96세대 ▲99㎡B 9세대로 구성된다.2단지는 ▲84㎡A 295세대 ▲84㎡A1 20세대 ▲84㎡B 169세대 ▲84㎡B1 25세대 ▲84㎡C 101세대 ▲84㎡C1 16세대 ▲115㎡A 27세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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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 핵심 직업 ‘장제사’ 키운다… 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 2기 출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8일, 말산업 전문기술인력인 장제사를 양성하는 ‘장제아카데미 2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장제아카데미 2기는 지난 3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8명의 교육생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의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교육과정은 한국마사회 소속 장제사, 수의사 등 전문 교관진이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장제사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는 국내 유일의 장제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말산업 발전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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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투표 한 통이 광주 바꾼다”…막판 참여 호소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경선을 앞두고 박남수 예비후보가 주요 공약을 재차 제시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박남수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발표한 글에서 “11일과 12일 걸려 오는 전화를 받는 일은 단순한 투표가 아니라 광주의 자부심을 선택하는 일”이라며 당원과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제시해온 도시혁신 구상을 다시 꺼냈다. 우선 시장실을 시청 1층으로 옮겨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교통 분야에서는 AI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을 통해 광주 지역의 상습 정체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태재고개 지하화와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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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의 경제적 가치 입증’, 국민체력100 연구 성과 공유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지난 8일(수)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국민체력100 데이터 기반 의료비 지출 및 만성질환 발생 위험 분석 연구’의 성과 공유회를 열고, 체력 관리의 경제적·의료적 가치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약 223만 건의 국민체력100 데이터와 실손의료보험 데이터를 연계해 성별·연령·체질량지수(BMI) 등 다양한 요인을 보정한 분석으로 체력 수준, 의료 이용 및 만성질환 발생 간의 관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연구 결과, 체력 인증 등급이 높은 집단은 기준 집단(6등급)에 비해 연간 보험금 청구 건수가 약 5~10%(0.25건~0.48건), 보험금 지급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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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오픈이노베이션 '2026 FutureScape' 공모전 개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2026 FutureScape' 공모를 통해 미래 혁신을 설계해 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2026 FutureScape'는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사업 제휴 등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서울시 및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손잡고 혁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모집 분야는 ▲로봇 솔루션 ▲웰니스 솔루션 ▲시니어 리빙 솔루션 ▲홈 플랫폼 솔루션 ▲차세대 에듀테크 ▲자유주제 등 주거 및 건설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주요 영역으로 진행되며,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보유한 설립 10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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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KBL과 20시즌 동행… 공로상 수상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남자프로농구)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로상은 동아오츠카가 프로농구와 함께해 온 20시즌 동안 리그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날 시상은 KBL 이수광 총재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동아오츠카는 1999~2000시즌부터 2012~2013시즌까지 14년 연속 프로농구를 후원했으며, 2020~2021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6년 연속 공식 음료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시즌까지 누적 20시즌째 KBL과 동행하며 한국 프로농구와 꾸준한 인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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