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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당원대회 성료… "원팀으로 여수 3대 숙원사업 이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주철현 국회의원)가 2026년 지역당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고 여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이날 당원대회에는 주철현 여수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서영학 민선 9기 여수시장, 안도걸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지역위원장), 광주전남특별시의원 강문성, 서대현, 최동익 등 주요 당직자 및 지역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결속을 다졌다.주철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위원회 개편 경과를 보고하며, 신임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음을 알렸다. 특히 지난 6.3 지방선거를 회고하며 "어려운 국면 속에서도 당의 통합과 지방선거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헌신해 주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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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인천 ‘동심원’에 AI 기술 담은 안전 울타리 ‘비전지대’ 구축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이 지역사회의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보호막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화비전이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비전지대’를 통해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의 안전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며,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인천 ‘동심원’에 두 번째 ‘비전지대’ 조성한화비전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 ‘동심원’에 ‘비전지대’를 조성하고 지난 8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2001년 문을 연 동심원은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뇌병변 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30여 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생활하는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화비전은 동심원에 약 30대의 보안 카메라를 비롯한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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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다문화가정 아동과 함께 북촌에서 펼친 뜻깊은 K-컬처 나들이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에서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통문화 체험으로 잇는 소통의 시간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1대1로 조를 이뤄 북촌의 정취를 함께 누렸다. 아이들은 전통 인력거를 타고 북촌 일대를 누비며 서울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 전통 문양을 직접 활용해 자신만의 자개 공예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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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구강 건강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 전국적 확대 운영
동아제약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지난 13일부터 서울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시작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은 아동기부터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교육 규모 2배 확대 및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올해는 캠페인의 규모와 내실을 모두 키웠다. 작년 서울 지역아동센터 26곳에서 341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교육을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25곳과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7곳으로 확대하여, 오는 11월까지 약 685명의 초등학생(1~4학년)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이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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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전해질 보충이 핵심”…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강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아오츠카가 정부 기관과 손잡고 여름철 현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적 예방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이온음료를 통해 올바른 건강 수칙을 전파하며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폭염 안전 수칙 담은 포카리스웨트 생산동아오츠카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7월부터 9월까지 생산되는 포카리스웨트 포장지에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로고와 ‘폭염 안전 기본수칙’ 슬로건을 삽입한다. 240ml 캔 제품에는 ‘온열질환 예방의 시작, 충분한 수분섭취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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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과천교회, 과천지킴시민연대 성명에 반박 입장문 발표
신천지 과천교회가 과천지킴시민연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불허 요구에 대해 “특정 종교에 대한 차별과 배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박했다.신천지 과천교회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7일 과천지킴시민연대가 발표한 성명서와 관련해 “주민 안전과 교육환경 보호를 명분으로 특정 종교시설을 배제하려는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밝혔다.과천지킴시민연대는 앞서 과천의 도시 구조와 학생 안전, 다중 밀집에 따른 불편 등을 이유로 신천지 과천교회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신천지 과천교회는 건축물의 상업지역 내 위치와 학교 인접성이 용도변경을 제한할 법적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교회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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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폭염·집중호우 대비 자활근로 현장 안전점검
파주시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작업환경 점검에 나섰다.파주시(시장 손배찬)는 15일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사업단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특보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업단을 중심으로 작업장 안전 상태와 대응 준비 상황 등을 살폈다.현장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냉각조끼와 냉감 목걸이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작업 최소화,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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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8~2032년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착수
안양시가 변화하는 도시 여건과 장래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도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5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최대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 교통·도시 분야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하는 ‘안양시 도로건설·관리계획’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도로 건설과 관리 방향을 담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2027년 9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시는 도로 기능과 미래 교통 수요, 도시 개발 여건 등을 종합 분석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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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2기 출범
고양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5일 고양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시민참여단 2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참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고양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8월 15명 규모로 출범한 1기 시민참여단은 환경 캠페인 교육과 리사이클링 업체 견학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성과보고회에서는 시민 관점의 탄소중립 정책을 제안하는 등 성과를 냈다.시는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시민참여단 규모를 2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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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환경매니저'로 폭염 피해 예방…퇴직공무원 현장 컨설팅
경기도가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축산환경매니저’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산농가 환경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경기도는 축산·농업·환경 분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축산환경매니저가 도내 축산농가를 직접 찾아 축사 환기와 급수시설 작동 상태, 가축분뇨 처리, 악취 발생 요인 등을 점검하고 농가별 개선방안을 안내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축산환경매니저는 경기도가 2024년부터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6명이 6개 권역별로 활동하고 있다.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매니저들은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기존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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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법률아카데미' 실시
성남시가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5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255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관리사무소장,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시는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주택관리 법령 체계와 주요 개정 내용, 입주자대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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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건축물 건립에 장애인 당사자 참여
용인특례시가 공공건축물 건립 과정에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사용자 중심 점검체계를 도입한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가 설계부터 시공, 준공, 사후관리까지 공공건축물 건립 전 과정에 참여하는 ‘공공건축물 건립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공공건축물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과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왔다. 이번 개선방안은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와 이용 경험을 건축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핵심은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자문과 단계별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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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직무 전환 훈련' 중심 정책 제안
인공지능(AI)의 확산이 일자리 자체를 대규모로 소멸시키기보다 직무 안에서 수행하는 과업의 구성과 방식을 바꾸는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만큼 ‘직무 전환 훈련’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연구센터는 AI 기술이 지식집약적 화이트칼라 직무까지 빠르게 확산하는 노동시장 변화를 분석한 GJF고용이슈리포트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고용과 일자리정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는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모델(LLM) 확산에 따른 고용과 직무 변화를 분석하고 선제적인 정책 대응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연구센터는 국내외 통계와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AI가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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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시복지재단 출범
성남시가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한 성남시복지재단이 공식 출범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5일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대강당에서 성남시복지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문기래 성남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도·시의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출범식과 함께 센터 2층에 마련된 성남시복지재단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식도 진행됐다. 재단 사무실은 247㎡ 규모다.성남시복지재단은 경영기획실, 복지협력부, 복지지원부 등 1실 2부 체제로 운영된다. 현재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정원은 20명이다.재단은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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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간부회의 실시간 공개…"정책 결정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
평택시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열린 행정 강화에 나선다.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3일 방송 장비와 화면·음향, 송출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간부회의 시범 중계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16일부터 간부회의 실시간 중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간부회의는 시장과 부시장, 각 실·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정 전반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향을 조율하는 자리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교통, 도시개발, 재난·안전, 복지, 교육,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시는 간부회의 중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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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15개 읍·면·동 찾아 '정책공감토크' 진행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보라 시장이 각 읍·면·동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양방향 소통의 장이다. 시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완성’을 위한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읍·면·동별 현안 추진 상황과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정책공감토크는 20일 서운면과 공도읍을 시작으로 21일 삼죽면, 23일 원곡면·미양면, 24일 안성2동·안성1동, 27일 죽산면·보개면, 28일 양성면·고삼면, 29일 대덕면, 30일 금광면·안성3동,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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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점검…"주민 재산권·지역경제 보호해야"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재산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유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3기 신도시 광명시흥 신도시를 비롯해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5대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서는 진행 중인 지장물 조사를 보고받고 주민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유 의원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지장물 조사와 감정평가를 통해 보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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