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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관양시장 경관조명 사업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이동훈)는 12일, 관양시장 경관조명 설치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이뤄진 것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위원들은 관양시장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조명 설치 예정 지점과 주변 환경을 살핀 뒤, 시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주석 의원은 “관양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생활형 시장인 만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자 안전 확보와 더불어 미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며, “디자인과 설계 단계부터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관양시장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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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고입 담당 교원의 이해를 돕고자 ‘2026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를 진행한다.설명회는 유튜브 채널(경기고입TV)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대상은 도내 고교 평준화 지역인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 군포‧의왕)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학군에 속한 학생 및 학부모, 중학교 교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다. 이 밖에 평준화 지역에 지원을 희망하는 인근 비평준화 지역 학생, 학부모도 설명회 청취 시 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달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는 중학교 교원과 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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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가 사회적경제의 베이스캠프 될 것"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헤르 나살 UN 글로벌커뮤니케이션국 사무차장보, 스리니바스 타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국장,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12, 13일 양일간 참가 사전등록자 수는 3,079명에 달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회사에서 “경기도는 지난 3년간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철저히 무시하는 정부의 역주행에 담대히 맞섰다”면서 경기도가 추진한 사회적경제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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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신임 우창용 평택세무서장 접견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우창용 평택세무서장을 접견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강정구 의장은 우창용 평택세무서장의 부임을 축하하며 세무서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세정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평택은 산업·경제적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도시인 만큼 세무 행정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무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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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인천 서구의회, 입법영향평가 확산 나서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11일, 인천 서구의회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평가 연구단체'가 입법영향평가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평가 연구단체는 최근 지방의회에서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조례 입법영향평가를 서구 실정에 맞게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서지영 대표의원, 송승환 의장, 김남원 의원, 이영철 의원 등이 참석했다. 당진시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정기적인 입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어 다른 지방의회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옥천군의회에 이어 두 번째 벤치마킹 사례다. 이날 구수회 정책지원팀장은 방문단에게 ▲입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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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성황리에 개최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가 9월 12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신산업 미래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등 6,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는 ▲진로·진학 상담 ▲진로·직무 체험 ▲진로 동아리 등 총 80개의 체험공간이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중지능 검사’ 및 ‘프그레디저 검사’를 통한 맞춤형 진로지도, 고입·대입 상담 등을 받았다. 또한 ▲인공지능(AI) 로봇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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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학부모 학교안전대사, 옥정중심상가서 안전문화 캠페인활동 펼쳐
양주시 학부모 학교안전대사들이 지난 11일 옥정중심상가 일대에서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학교안전공제회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부모 학교안전대사들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제도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학생 안전사고 보상 및 예방 활동을 설명했다. 학부모 대사들은 "학교의 안전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덕정고, 덕현고, 연푸른초, 율정중 학부모 안전대사 1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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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장년 1인가구 희망 잇는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15호 달성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 광명시지부가 함께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의 정기후원자가 총 15호까지 늘어났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황금도시락 사업’ 정기후원 인증패 전달식을 열고, 새로운 정기후원자 6곳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참여한 정기후원자는 ▲광명시체육회(회장 유상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회장 박재철) ▲코리아피티(대표 김유미) ▲동산정공사(대표 이춘성) ▲대명철물(대표 김영균) ▲오피스디포(대표 이명화) 등 지역 기업·단체 6곳이다. 또한 이날 광명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재철)는 황금도시락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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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핵심 교통·산업 현안 점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인석)는 12일 제290회 임시회 기간 중 유성IC 인근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현장과 유성구 탑립동 대전디자인진흥원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총사업비 1,685억 원이 투입되는 연결도로 공사의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본 뒤,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오는 10월 예정된 반석역~장대교차로 구간 임시 개통과 2030년 전면 개통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교통대책 마련과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는 기관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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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 개최…현장 의견 정책 반영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동구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의회는 12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동구 3·5지구 학교 운영위원장들을 초청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상래 의원을 비롯해 대전시 동구의회 박철용 운영위원장, 동구 3·5지구 초·중·고 운영위원장 13명과 대전시교육청·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학교 운영위원장들은 노후 시설 교체, 학습환경 개선, 안전 확보, 학생 휴식 공간 확충,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현안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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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5 경기도 공예주간 공예연대프로그램-손끝연대’ 발대식 개최
한국도자재단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기도 공예주간 경기공예연대프로그램-손끝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2025 경기도 공예주간’(이하 공예주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경기도 전역에서 진행되는 공예문화축제다. 공예의 대중화와 산업적 확산을 목표로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워크숍,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에는 경기도 22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70여 명의 공예인과 공예단체 관계자, 주요 내빈 이은숙 경기도 문화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연대 기반을 다지고 공예주간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 ‘손끝연대’에 참여하는 공예인들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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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과 함께 즐긴 건강 축제...'공공보건의료 페스타' 성료
대전시가 시민들에게 생활 속 건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12일 오후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보건의료 페스타'를 개최하고, 시민 800여 명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건강 축제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병원(대전권역책임의료기관)이 주관했으며, 총 18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보건의료 정책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충남대병원을 비롯해 ▲대전지역암센터 ▲권역호스피스센터 ▲심뇌혈관질환센터 ▲노인보건의료센터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광역치매센터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 ▲보건소·소방서 등이 부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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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내권 ‘노선형 친환경 저상 똑버스’ 시승 행사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12일 이천시청 광장에서 시내권역 ‘노선형 똑버스’ 2대 증차를 기념하는 시승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시도의원과 주요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승식은 새롭게 도입된 노선형 똑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운행 방식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행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증차된 노선형 똑버스(D13·D14)를 직접 시승하며 운행 시간, 주요 정류소 안내, 승차 예약 방법 등 이용 절차를 체험했고, 똑버스의 편리성과 향상된 접근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새로 도입된 노선형 똑버스는 25인승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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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2025년 고양 청년의 날’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0일 고양시 청년복합문화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2025 고양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고양 청년행사기획단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축제로,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청년 주체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손길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청년문화의 확산과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이벤트인 ‘GOYANG ON! 청년로드’고양시 명소 찾기 사전이벤트는 고양시 주요 명소를 방문한 인증사진을 가지고 행사 당일(13:00~16:00)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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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복을 평화로 잇다... KTX광명역 '평화열차' 운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평화열차’를 운행했다. 시는 12일 시민들과 함께 평화열차를 타고 KTX광명역에서 출발해 남북분단 현실을 마주할 수 있는 경기 파주시로 향하는 ‘평화통일 기원 열차기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을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미래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광명시와 시민들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2019년, 2023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렸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복회 광명시지회 회원들을 비롯해 시민 100명이 KTX광명역에서 열차를 타고 임진강역에서 내려 일정을 소화했다. 임진각평화누리공원에서 광명시민을 맞이한 최병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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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 제314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5건 원안 가결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12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에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들이 발의한 총 5건의 조례안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가장 먼저 김동훈 의원은 ▲'남양주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고위험 시설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운영하고 재해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반을 다졌다. 한근수 위원장은 ▲'남양주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그간 위원회마다 달랐던 운영 기준을 통일하고 불필요하거나 비활성화된 위원회를 정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남양주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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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첫 사회적경제 우수 지자체 선정
양주시가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모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12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박람회’'개막식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첫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경기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경기도는 매년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민간단체를 시상해왔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기초지자체 시상 제도를 도입했다. 그 첫 주인공이 양주시로 시상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접 수여했으며, 양주시를 대표해 김도웅 경제문화체육국장이 무대에 올랐다.양주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조직의 창업과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또 지역 특성에 맞춘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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