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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동작지부, 7번째 거리청소 봉사 펼쳐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동작지부(지부장 곽종렬, 이하 동작지부) 봉사자 25명이 거리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매 회차마다 50리터 쓰레기봉투 3~4포대 분량의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해온 거리 청소 활동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으며, 올해 2월 시작된 이후 10일 진행된 7번째 봉사로 마무리됐다. 동작지부는 이번 활동을 단순한 환경정리를 넘어 ‘지역사회 불편 해소’에 방점을 두고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수아파트 일대는 주거 밀집 지역임에도 관리 사각지대가 존재해 생활쓰레기가 쉽게 쌓이는 곳으로, 지역가치를 높이자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봉사자들은 보행로 주변의 담배꽁초 수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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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내년도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방향과 주요 사업 안내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지난 11일(목)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국내 스포츠 기업과 기초지방자치단체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 금융지원(융자·모태펀드 등)’, ‘기업 경영지원(스포츠코리아랩·선도기업 등)’, ‘창업 및 일자리 지원(창업·인턴십 등)’, ‘기술 사업화 및 인증 지원(용품 인증 등)’ 및 ‘스포츠산업 전시 및 지자체 지원(스포엑스, 지역 특화 스포츠 기반 조성 등)’ 등 총 25개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1:1 상담을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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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조교사협회-말산업 양성기관, 말산업 인재 양성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월 10일(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단법인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 및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10개교와 함께 ‘우수 말산업 전문인력 육성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말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말산업 고용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 사단법인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 정호익 부회장, 제주한라대학교 김병선 생명자원학부장을 비롯해 성운대학교, 신경주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발안바이오과학고등학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한국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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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2년 연속 쾌거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2년 연속으로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채훈 의원은 뛰어난 정책 리더십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국가 브랜드 향상과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한 인물로 인정받아 의정혁신대상 부문의 수상자로 지명됐다. 특히 한 의원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친화정책과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정책 제언을 해왔고 의왕도시공사의 경영평가 하락과 재정 문제를 지적하면서 혁신을 촉구하는 등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한채훈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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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환경교육 주체 한자리에… 함께 잇는 ‘광명에코넷’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역의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광명시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환경교육, 광명에코넷’을 주제로 환경교육 단체, 활동가, 시민이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명시는 2023년 환경교육센터 개소 이후 지역의 환경교육 기반을 꾸준히 확장해왔으며, 올해는 환경교육 동행협약 체결 등 단체 간 연계 활동과 네트워크 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이번 활동공유회는 단순한 결과보고를 넘어, ‘광명에코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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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주요 연결도로 4개 구간 공사 현장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인근 산업·생활권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안정적 교통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도 318호선 2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3.4km)을 비롯해 국지도 57호선 2차로→4차로 확장 및 선형 개선(2.9km), 보개원삼로 2차로→4차로 확장(1.8km), 산업단지 주출입도로 4차로 신설(1km) 등 4개 구간의 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말 1차 임시 개통에 이어 올해 연말부터 도로별로 순차적으로 이뤄질 2차 임시 개통을 앞두고 공사 상황과 안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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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빛마루방송지원센터 8층 세미나실에서 ‘2025 고양시 평생학습 포럼(GLLF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빠르게 전개되는 기술혁신과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고양시 평생학습정책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전략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속가능한 고양시 평생학습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데이터 기술이 일상에 확산되고 지식의 수명이 짧아지는 환경 속에서 시민의 역량을 도시 경쟁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고양형 학습생태계 구축 로드맵'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대학 협력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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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향토유산에 ‘심봉원 묘 및 신도비’ 신규 지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덕양구 원흥동 소재‘심봉원 묘 및 신도비(沈逢源 墓 및 神道碑)’를 고양시 향토유산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선전기 유학자이자 청송심씨의 고양시 입향조로 널리 알려진 효창(曉窓) 심봉원은 사헌부 장령, 사간원 교리, 홍문관 직제학 등 언론기관의 중요 직책을 두루 역임하고 호조참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하다가 노환으로 1574년 별세해 지금의 덕양구 원흥동 묘역에 정경부인 경주김씨와 나란히 묻혔다. 심봉원 묘역은 당시의 묘제 양식을 충실히 유지하고 있고, 신도비·상석·향로석·망주석과 좌우 문석인 등 각종 석물이 당시의 모습대로 잘 남아있어 당시 조선시대 사대부의 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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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역량․자산 잇는 자활모델로 저소득층 자립엔진 키웠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저소득층이 일할수록 성장하고, 성장한 만큼 자산을 축적하는 선순환 자활체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생활 현장과 맞닿은 일자리, 개인별 역량을 반영한 단계별 자활 경로, 금융 기반을 갖추는 자산형성 지원사업까지 연계하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일할수록 더 나아지는 삶’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양시는 올해 1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으로 200여 개의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에게 근로와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자는 개인별 역량과 준비 정도에 따라 ‘입문-역량개발-사회서비스-시장진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경로를 따라 자활 과정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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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룡,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관악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천범룡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12월 11일(목) 오후 6시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신간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전 원내대표, 한준호 최고위원, 염태영·김문수·김영호 국회의원, 홍익표 전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인사들과 영화배우 박준규, 가수 김범룡, 영화감독 신철승,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유택, 의학박사 오한진·명승권 박사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 관악구 시·구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천범룡 부위원장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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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동저수지 둘레길 단절 구간 연결 완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에 있는 이동저수지 둘레길의 단절된 부분을 연장·연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해왔고, 일부 구간이 단절된 부분에 대해 저수지 서쪽에 있는 수변덱을 약 72m 연장해 산림구간 산책로와 연결했다. 수변덱 연장에는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마지막 구간에는 포토존과 휴게시설을 설치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건강한 걷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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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외식업 창업의 현실’ 이원일 셰프에게 듣는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이원일 셰프(요리사)를 초빙해 외식업 창업의 현실에 관한 특강을 연다.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기존 영업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마련하는 강연이다. 강연 주제는 ‘문턱 낮은 비즈니스, 외식업의 명과 암’이다. 이원일 셰프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장 진입 전략부터 운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제 사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까지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조언을 전한다. 강연자인 이원일 셰프는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요리연구가이자 ‘이원일 식탁’ 대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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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후규제 앞두고…경기도-기후테크기업 대응·육성 전략 논의
2026년 본격 시행되는 기후규제를 앞두고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기업과 함께 오는 19일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간담회·세미나·성과공유회(High innovation)를 함께 개최한다.간담회에서는 내년 설치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운영계획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방향을 소개한다. 경기도는 기후테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 의견을 수렴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세미나에서는 기후테크 산업과 직결된 국내외 환경법규 및 정책동향을 소개한다. 미국 등 주요국의 환경 정책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규제 샌드박스 활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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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6년 사자성어 '정본청원'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사자성어로 ‘정본청원(正本淸源)’을 선정하고, 기본을 바로 세우고 무너진 원칙을 회복하는 시민 삶 중심 시정을 새해 핵심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정본청원’은 ‘한서(漢書) 형법지(刑法志)’에 등장하는 고전 구절로, “근본을 바르게 세우고 흐름의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성남시는 이 사자성어를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무너진 기본 원칙과 행정 신뢰를 바로 세우겠다는 시정 철학으로 채택했다. 시는 공공이익 추구라는 행정의 본래 원칙이 흔들리며 시민 신뢰가 훼손된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잘못된 흐름을 바로잡아 근본을 복원하는 것을 2026년 시정의 신년화두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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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보훈회관 2028년 시청 옆으로 신축 이전
성남시는 지은 지 30년 돼 낡고 협소한 수정구 태평동 보훈회관을 오는 2028년 2월 시청 옆 중원구 여수동 374번지로 신축 이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여수동 보훈회관은 총사업비 351억원이 투입돼 시유지 1924㎡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5238㎡ 규모로 지어진다. 1995년도에 건축연면적 799㎡(지하 1층·지상 2층)로 지어진 태평동 보훈회관보다 6.6배 넓은 규모다. 시는 신축 보훈회관에 보훈단체 사무실 9개와 다목적실, 대강당, 체력 단련실 등 편의시설과 60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간 부족으로 별도 건물을 임대해 활동 중인 5곳 보훈단체를 포함한 모두 9개 단체가 신축 보훈회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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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고액체납자 징수활동 평가 우수상 수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고액 체납자 징수활동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세 체납관리 종합평가 우수상을 비롯해 지방세정 분야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의 가택수색을 통해 압류한 동산, 압류 부동산의 공매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 10월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벌여 1억 원을 징수하며, 압류동산 공매에서 경기도 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권리관계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충분한 상담을 통해 부동산 공매 절차를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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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3년 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의 ‘2025년 교통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히면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로 4개 집단으로 나눠 교통 일반, 교통안전, 택시 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교통 분야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시는 인구수에 따라 A그룹(67만 명 이상)에서 최고 득점을 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교통약자를 위해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언동초 등 14곳에 설치하고,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를 도입하는 등 첨단교통시스템을 활용한 교통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민속촌 정류소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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