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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주요 현안 논의 의원간담회 열어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고 자체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평택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추진(행정자치국 총무과) ▲평택 도시개발사업 가이드라인(안)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 등 8개 사업은 서면 보고로 대체됐다.이와 함께 자체 안건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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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구거 수로 기능 회복 위한 전수조사 추진
시흥시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인 구거(수로)의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구거 부지 내 불법 점용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을 강조한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 구거 1,368필지(약 143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주요 점검 내용은 구거 부지 내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불법 경작 및 형질 변경 ▲시설물 무단 적치 등 수로 기능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행위다.시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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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경기도의원,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정책 지속 점검할 것"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10일 경기도아동그룹홈지원센터에서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시설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아동그룹홈지원센터,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 추진된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강화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정담회에서는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을 위해 추진된 주요 사업 현황도 공유됐다. 주요 내용은 ▲자립준비 아동·청소년 대상 공공임대주택 주거지원 정보 제공 및 홍보 ▲‘G.우.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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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장애인체전 주요 종목 유치 성공
광명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원)가 2027년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트랙 종목 경기를 광명스피돔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광명시는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트랙 종목 경기장으로 광명스피돔이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유치는 광명시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사이클 경기장인 광명스피돔의 시설 경쟁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한 결과로 평가된다.광명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국장애인체전이라는 큰 대회의 주요 종목을 광명시에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광명시의 위상을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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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서관, 주민 참여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에 기흥도서관과 수지도서관이 선정돼 칼림바 연주 등 3개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기흥도서관은 합주와 리듬 훈련을 바탕으로 생활 음악을 연주하는 칼림바 연주 동아리 ‘손끝으로 만드는 선율’을 운영한다.수지도서관에서는 수채화와 캘리그라피를 함께 배우는 동아리 ‘붓끝으로 전하는 마음’과 그림책을 기반으로 인형극을 창작하고 공유하는 연극 동아리 ‘수지 북씨어터’를 운영한다.동아리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전국 274개 도서관이 참여한 공모에서 선정된 것으로, 용인특례시는 2개 도서관 3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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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자매지역과 청소년 문화교류 확대
경기도는 오는 25일까지 ‘2026년 청소년 국제교류(청소년 문화 브리지)’ 사업에 참여할 청소년과 교류학교를 모집한다.선발된 청소년들은 경기도의 해외 자매결연 지역인 중국 광둥성과 장쑤성을 방문해 현지 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문화 명소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올해 광둥성 교류는 고등학교 연령(16~18세) 청소년 33명을 선발해 5월에 진행하며, 장쑤성 교류는 중학교 연령(13~15세) 청소년 22명을 선발해 6월에 추진한다.경기도에 거주하는 중·고등학교 연령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25일까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을 통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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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제학교 담당자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3일 동서울대학교에서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모델인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담당 교원과 교육청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해 경기도제학교의 비전과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행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도교육청은 기존 ‘경기도형 도제학교’를 지역 연계 상생형 직업교육 모델인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로 발전시켜, 학생 재능 발굴과 미래 설계 지원을 강화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제학교는 ▲Global Foundation(글로벌 역량 기반) ▲Inter-regional Cooperation(지역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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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선정…전국 최초 기록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전국 최초로 6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성남시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선정된 18개 지자체 중 6년 연속 실증도시는 성남시가 유일하다. 선정에 따라 성남시는 2026년 11월 30일까지 총 5.5억 원(국비 3.4억, 시비 2.1억) 규모의 드론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성남시는 ‘K-드론배송 상용화’를 통해 생활밀착형 공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시민이 드론 배송 지점에서 물품을 수령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로봇배송을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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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월 디지털 역량 교육 주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디지털 매체 사용을 위한 ‘3월 디지털 역량 교육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교육 주간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와 인공지능(AI)의 안전하고 윤리적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3·3·3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3월 셋째 주 집중 운영 ▲3단계(진단 및 성찰→약속→실천) 수업 전략 ▲3가지 핵심 교육자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도교육청이 제공하는 3가지 핵심 교육자료는 메타버스 기반 게임 형식인 온라인 디지털 역량 간편 진단 도구 ‘하이랜드’, 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자료, 아침 등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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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지정·엄정 대응
경기도는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가해자에 대해 무관용·엄정 대응에 나선다.도는 산불감시원 1,700여 명과 산불감시카메라 250대를 활용해 산림 인접 지역의 쓰레기 소각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산불의 상당수는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인위적 요인으로 발생하며, 가해자는 끝까지 추적해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앞서 지난 12일, 수원 화성을 품은 팔달산 일대 7개 지점에서 40대 남성이 동시다발적으로 불을 지르는 연쇄 방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자는 경찰에 긴급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다.현행법에 따르면, 고의로 산불을 낸 경우 1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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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캠프하우즈 부지 시민 휴식 공간으로 전환
파주시는 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하우즈 부지를 시민을 위한 녹색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의 3단계 중 2단계로, 과거 군사시설을 시민 중심의 공원·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다.‘도시숲 조성사업’은 국비 약 50억 원을 확보해 추진되며, 약 31,000㎡ 규모로 관리동, 주차장, 자연과 어우러진 야영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설계는 올해 완료되며,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 예정이다.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과거 미군 주둔 공간을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새로운 도시 자산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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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7호선 공사 현장 점검…"도민 불안 해소 최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2일 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지하철 7호선 도봉산~옥정선 3공구와 옥정~포천선 1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박 의원은 먼저 도봉산~옥정선 3공구에 위치한 104정거장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았다. 현장 점검 결과, 터널 아치 콘크리트 타설 공사와 역사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3공구의 공정률은 약 62%로 1·2·3공구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이어 옥정~포천선 1공구 201정거장 인근 현장을 점검한 박 의원은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확인했다. 해당 구간 역시 큰 차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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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능정보사회 실행계획 심의·확정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지능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광주시 지능정보사회 실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정보화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참석해 광주시의 정보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 기술로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정보 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을 목표로 마련됐다.시는 2026년 정보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9억2천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약 0.68% 규모로 18개 부서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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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화성동탄2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 경쟁입찰 방식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필지당 면적은 708.1~1,027.8㎡이며, 총 공급면적은 5,077.0㎡이다. 공급예정금액은 약 27억 ~ 30억이며, 3.3㎡당 1,140만원 수준이다. 계약조건은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선납할인이 적용된다.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분양일정은 GH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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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꿈을 향한 청년의 사다리, 공정하고 촘촘하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2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청년기회과 관계자로부터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김선영 부위원장은 “청년들에게 해외 경험은 단순 연수가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의 실질적 기회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특히, 김 부위원장은 해외 대학 연수가 단발성 외유나 스펙 쌓기로 변질되지 않도록 귀국 후 경기도 취업·창업 지원과 연계하는 촘촘한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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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숭실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3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숭실대학교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석대 사장과 이윤재 숭실대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심화와 AI 산업 성장,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RE100(재생에너지 100%) 시대를 맞아 국내 수출 기업을 지원하며 안정적 청정에너지 공급을 위해 추진됐다. K-water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인 1.5GW 물 기반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운영 중이며, 2030년까지 10GW로 확대할 계획이다.협력 파트너인 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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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경제 위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지원 강화
안성시는 이란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47종 위기정보를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주 소득자 휴·폐업, 사업장 화재, 실직, 소득 감소, 중증 질병·부상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는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특히, 법적 기준으로 지원을 받기 어려운 가구나 공적 지원 후에도 위기가 지속되는 가구는 대한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생계·주거·의료)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보호하며,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으로 생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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