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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공인중개사협회 업무협력 간담회 실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부동산 시장의 균형 발전과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서구청과 공인중개사 인천서구지회 간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동산 중개대상물 인터넷·표시 광고 안내, 부동산 실거래 신고 안내 및 공인중개사 협회의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청은 지역별로 간담회를 추진하면서 구정홍보 및 지역별 주요 이슈도 꼼꼼히 확인하는 한편,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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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 도약 시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개별 및 환승관광 집중 활성화,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바이오·반도체 등 전략산업과 연계한 전시회 및 대규모 기업회의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2024년 인천 방문 외국인 수는 2,180만 8,790명으로 2023년(1,650만 3,952명) 대비 32.1%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원년인 2020년(183만 2,386명)과 비교하면 무려 1,090.2%(1,997만 6,404명)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세계 최고의 공항과 항만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국제관광 트렌드에 맞춘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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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공지능‧·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중심지로 도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대학의 연구 인력, 시험 장비 및 기술자원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실증 테스트·핵심기술 연구, 기업 육성 지원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면서 중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은 이를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도 휴머노이드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하며 집중 육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산업 초기 단계에서 인공지능(AI)·휴머노이드 기술을 선점하고 로봇산업 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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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과 재기 돕는다!
인천시는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사업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기 지원 컨설팅 2회와 점포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의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철거 지원금을 기존 25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보다 안정적인 사업 정리를 돕는다. 지원금은 사업 정리 및 재창업 안내 등 재기 지원 컨설팅을 받은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17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창업만큼이나 안정적인 폐업과 재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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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옹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대정부 건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14일 강화·옹진 지역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정되는 구역이다. 현재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비수도권 시도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으나, 수도권의 경우 지방시대위원회가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 및 신청 면적 상한 등 구체적인 기준을 설정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기준 설정에 대해 비수도권 중심의 균형발전 등으로 기준마련이 지연되어, 현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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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만에서 인천관광 설명회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해 대만(타이베이)에 해외 거점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대만 관광객들의 인천 방문이 본격화됨에 따라,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만에서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월 12일에는 대만 개별ㆍ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백위여행사와 ‘대만 단체관광객 6,000명 인천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홍보 마케팅 및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대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3월 13일에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현지 여행사, 항공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을 초청해 ‘1883 INCHEON’ 브랜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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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주거정책‘천원주택’모집, 3,681명 몰려 대성황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에서 지난 3월 6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14일 성황리에 마감됐다. 총 500세대 모집에 3,681명이 신청하면서 경쟁률이 7.36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정을 위한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결과다.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신혼부부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발표 초기부터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 완화 대책으로 주목받았으며, 접수 첫날부터 628명이 신청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천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상향된 소득 기준 등으로 신청 대상 가구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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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지급액 100~150만 원으로 상향. 17일부터 신청 접수
경기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기도 청소년에게 연간 100~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고물가 현실을 반영해 올해부터 지급액을 당초 70~100만 원에서 100~150만 원으로 상향했다.올해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의 청소년과 도내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 중인 노동청소년 7,272명이다.선정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10~2012년생)에게는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7~2009년생)에게는 150만 원이 4월과 9월 두 번에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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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 사업’참여 기업 모집
광명시는 17일부터 ‘2025년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 전문 기관인 킨텍스와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선정 기업은 전시 마케팅 교육과 사후 성과관리 지원을 받으며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본 부스 임차료 ▲장치비 ▲홍보비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국내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광명시 소재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으로, 총 9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광명시 누리집 공시공고란 또는 킨텍스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구비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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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7일부터 온라인에서도 신청 가능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저소득 노인의 간병비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 중인 ‘간병 SOS 프로젝트’의 온라인 신청이 3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이제 간병비 지원이 필요한 신청자들은 ‘경기민원24’ 웹사이트를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보호자가 방문 없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한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돼 가족들의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간병 SOS 프로젝트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며, 지급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지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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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교통안전 취약 지역에 ‘일시정지’ 시범사업 구역 확대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보호구역과 일반 무신호교차로 등 교통안전 취약구역에 ‘일시정지’ 표지를 확대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시정지’는 차의 바퀴가 일시적으로 완전히 멈춘 상태를 뜻한다.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천천히’, ‘서행’ 등의 표지 보다 안전 측면이 강화된 개념이다. 시는 이상일 시장의 제안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처인구청 후문사거리 등 8개 지점에 ‘일시정지’ 시범사업을 진행했고,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공청회를 열어 시에서 진행한 시범사업을 토대로 개선효과와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용인특례시와 용인동부경찰서는 ‘일시정지’ 표지는 교차로에서 운전자의 주의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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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50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6일 오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성남에 축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가자분들께서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시고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시는 최근 분당구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부지의 체육시설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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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YOUniverse(YOUth+Universe)’ 성료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15일 2025년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YOUniverse(YOUth+Universe)’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합행사는 수련관 내 각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의왕시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꿈누리카페기획단. 전통예절동아리, 대학생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총 9개의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 약 150여 명이 참석 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연합발대식에서는 청소년동아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도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 각 자치 기구 및 동아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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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 아동권리 증진 위한 발걸음
광명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직접 위원이 되어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참여기구로 2021년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아동참여위원 및 관계자 등 40명과 대학생 서포터즈 6명이 참석해 활동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4년 활동 돌아보기, 2025년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 기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지난해 위원회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권리 드로잉 퍼포먼스와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아동정책 토론회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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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 참여기업 모집. 제품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3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도내 혁신기업 및 예비 혁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공공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혁신제품 맞춤형 마케팅 지원 ▲혁신(시)제품 지정 컨설팅 지원 ▲공공구매상담회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혁신제품 맞춤형 마케팅 지원’은 우수 혁신기업 15개사에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판로개척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국내외전시회 참가, 해외시장 조사, 마케팅, 인증획득 등 기업의 필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혁신제품 지정 인증을 보유한 경기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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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대한민국 최고의 독서문화 도시로 품격 높이는 노력 강화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독서문화 도시 위상을 굳히기 위해 올해도 도서관 인프라 구축과 장서 확충, 도서관 프로그램 마련 등을 계획하고 있어 주목된다. 수준 높은 문화시설과 생활체육시설을 갖춘 도시로서 시민 품격을 높이는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용인은 시민의 독서문화 열정에 힘입어 지난해 6년 연속 경기도 내 도서대출 1위 도시로 선정됐다. 2위 도시와 비교해 도서대출 권수가 36% 가량 높은 것을 감안하면 당분간 경기도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도시로서의 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의 독서문화 열정에 호응해 시는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최고 수준의 환경을 갖춘 독서문화 인프라와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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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평택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설문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평택시의 육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설문에 응할 수 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평택시 육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2024년 합계출산율이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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