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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도시형 소공인 지원 특별법 개정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소공인 현안 간담회'의 토론자로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영교 국회의원, 송재봉, 곽상언, 서왕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사)소상공인연구원과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써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제정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법률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신 의원은 경기도 도시형 소공인 관련 정책 추진을 언급하며 경기도에 도시형 소공인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종합계획 수립부터 전담팀 구성까지 정책 추진이 더디게 진행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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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고충 해결사 출동!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민들의 고충이 있는 현장을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선다.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 3월 12일 관계부서와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민원인의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현장 방문은 파주시의 소통창구인 '이동시장실'과도 일맥상통한다. 올해 첫 방문 대상지는 파주 운정에서 고양시로 넘어가는 지방도 358호선(김포~관산 간 도로) 건설공사 현장이다. 해당 현장은 대형 공사 차량이 다니고 있어 교통 혼잡과 안전 위협이 초래되며, 굴착 공사에 따른 지반의 교란으로 주변 도로와 인근 건축물에 피해가 지속된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온 곳이다. 시민고충처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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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107개 장애인복지사업 추진
안양시가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해 올해 107개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장애인 복지예산은 지난해 670억원보다 63억원이 증가한 733억원이다.시는 6대 추진 방향인 ▲장애인 권익 및 편의 증진 ▲장애인의 사회적 돌봄 체계 강화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지원 확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기반 강화 ▲장애인 평생교육 및 문화생활 지원 ▲고령장애인에 대한 지원 확대 등에 맞춰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여기에는 지난해 10월에 개관한 장애인복합문화관 운영사업과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등의 신규사업이 포함됐다.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과 가족,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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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생전용 통학버스 '파프리카' 현장 점검
파주시는 13일, 신학기 개학을 맞아 확대 운행하고 있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버스 ‘파프리카’ 운행 현장을 방문해 통학 환경을 점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운행하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는 2024년 3월 운정지역 운행을 시작으로 12월 문산, 금촌지역에서 시범운행을 마치고 3월부터 운정, 문산, 금촌 지역까지 확대 운행한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했으며, 버스정류장에서 파프리카 버스 운행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학생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파프리카와 관련된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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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운영으로 공교육을 확장하는 교육체제를 본격 시작한다.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은 학교에서 편성이 어려운 과목을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개설하고 학점을 인정하는 학교 밖 교육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지역사회기관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과목을 이수해 폭넓은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다.학습 선택권 확대와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9개 교육지원청에서 13개 과목을 개설한다.개설 과목은 ▲항공기 일반 ▲반려동물 관리 ▲경찰학 ▲영상 제작 ▲반도체 제조 ▲서양 조리 ▲인공지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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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외국인 간병 인력 도입' 정책 정담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외국인 간병 인력 도입을 위한 정책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외국인 간병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행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이행 전략과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박재용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 돌봄의료팀장, 이민유치전략팀장 등 경기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북부사회적경제네트워크 맹두열 회장, 강상열 연구소장, 최혜영 사무처장 등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박재용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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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용인특례시의원, 교통량 증대 대비 개선 대책 질의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14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옛 경찰대 부지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대 대비 개선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먼저 보정종합복지회관 및 동백종합복지회관과 관련해 시 제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 내년에 준공이 날 수 있도록 예산 투입이 가능한지 물었다. 이어, 용인 언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옛 경찰대 부지) 진행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종전부동산 변경 활용계획 중 사업자가 공공기여하는 문화공원 약 9만㎡(약 2만 7000여 평)에 대한 새로운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재협상을 통해 구성동·마북동 주민들을 위한 복합적인 문화시설 설치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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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GH・도시공사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안양시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와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14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부사장), 김병근 안양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각 기관이 도시개발사업의 공동시행자로서 효율적 업무수행, 상호협력 강화, 참여지분율에 대해 협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안양시 20%, 경기주택도시공사 60%, 안양도시공사 20%의 지분율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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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등 아파트 간격 기준 완화
광명시가 ‘광명시 건축조례’를 개정해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에서 아파트 건축물 사이에 띄워야 하는 인동간격 기준을 완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동간격(隣棟間隔)은 건축물이나 구조물 사이의 거리(간격)를 의미하며, 건축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인동간격을 규정하고 있는 광명시 건축조례 제36조 제3항 완화 대상에 기존의 도시형 생활주택뿐만 아니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조에 따른 정비사업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주택법 제2조 제25항에 따른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등 3가지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관내 주택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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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위해 기후테크 기업 육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미세먼지 우수 저감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기업을 찾아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를 위해 기후테크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면서 노인, 아동 등 기후취약계층의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해 경기도 유망기후테크 지정 사업 지원을 받은 화성시 ㈜우양이엔지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황과 적용사례 등을 점검했다.㈜우양이엔지는 공장 미세먼지 제거 집진기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계·제조·시공 기업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유망기후테크 기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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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중심 권역별 현장모니터링 체계 구축
하남시는 정책모니터링단을 중심으로 권역별 현장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정의 실효성과 추진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14일 하남시에 따르면 정책모니터링단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회 정기회의를 열어 현장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정책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정책모니터링단은 분과별 회의와 정기회의를 통해 운영된다. 분과별 회의는 짝수 달마다 열리며, 회의에서 현장 모니터링이 필요한 현장과 정책을 선정한다. 선정된 현장에서는 직접 모니터링을 실시한 뒤, 정기회의에서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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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중앙과학고' 설립 지원에 박차
지난 3월 4일 경기도교육청 고시를 통해 성남시 (가칭)분당중앙과학고가 특수목적고등학교(과학고등학교)로 지정됐다. 시는 과학고 설립에 기존 시유지를 활용하여 예산을 크게 절감하였고, 예비비를 제외하면 775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오는 3월부터 과학고 설립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진행하여 불필요한 예산을 추가로 절감하면서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미래형 과학고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분당중앙과학고는 기존 학교 건물과 체육관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과학고에 특화된 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학교 인접 시유지를 활용하여 생활관(기숙사)과 탐구관(연구동)을 증축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 건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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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국토부 장관 만나 주요 현안 사업 건의
김성제 의왕시장은 14일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의왕시 개발사업과 관련 된 주요 정책 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위례과천선 의왕연장’추진을 위한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제 시장은 현재 3기 신도시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지난해 11월 5일 '주택공급 방안'후속 조치로 발표된 '의왕오전왕곡공공주택지구' 사업과 관련된 △‘위례~과천선 의왕연장’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철1호선 및 동탄인덕원선 추가 정거장(월암역, 왕곡역) 신설 △LH 공공주택지구 내 주민편익시설 지원 △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확대 등 4건의 주요 현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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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의왕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거점으로 거듭나면서 시민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시설로써 주민편의 증진과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에서는 오전동, 내손2동 2개소에서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범지역의 순찰을 기본 활동으로 생활공구 대여, 프린트·복사·코팅 서비스, 우산·양산 대여 등의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 약자 보호 캠페인,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홀몸노인 돌봄, 마을 환경관리 등의 지역사회 복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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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경기교사인턴제' 사전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신규교사의 교직 전문성 및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해 ‘경기교사인턴제’ 사전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인턴 교사가 학교 현장으로 투입되기 전에 실시하는 연수다. 신규교사의 빠른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 ‘교사의 길, 현장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경기교사인턴제 참가자 90명을 대상으로 총 30시간의 집합 연수 형태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김송미 전 부교육감의 슬기로운 교직생활 특강 ▲변호사가 들려주는 학교 안 갈등 ▲ 공문서 작성법 및 에듀파인 활용이해 ▲학교폭력 예방 이해 ▲학부모 상담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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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점심시간 활용한 브런치 교육 시범 운영
고양특례시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런치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브런치’는 브레인(Brain)과 런치(Lunch)의 합성어로‘지식이 성장하는 점심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브런치’ 교육은 바쁜 공무원들이 점심시간(12~1시)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실용적이고 유익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샌드위치나 샐러드와 같이 간단한 식사를 하며 행정, 경제, 인문학, 최신 기술 트렌드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월과 4월 시범운영 기간 중 강의 주제는 ▲공직자 자산관리와 나의 상황 점검하기(3. 13.) ▲미술품 감상과 소비의 가치(3. 27.) ▲공무원이 활용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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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법인택시 운전자 단체보험료 지원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단체보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장시간 운행으로 인해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보험 가입 후 시군에 보조금 신청을 통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기존에 가입된 개인 운전자보험과 단체보험 간의 중복되는 보장 항목은 운수종사자와 보험사가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1만 1,166명이며, 각 법인택시 회사를 통해 운전자 단체보험료를 월 2만 원씩 10개월 동안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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