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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1개교에 교육경비보조금 21억 지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3일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경비 보조금 21억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는 교육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날 회의에 앞서 위촉직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5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21억 원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21개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경비 보조금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력 향상 프로그램, 정보화 기기 구입, 교육 시설 개선 등 각 학교의 교육 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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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iH) 매입임대주택 500호 매입 추진
인천도시공사(iH)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사업에서 올해 500호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사업은 무주택자로서 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청년·신혼부부·고령자·1인 가구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세대, 다가구 등 주택을 iH가 매입한 후 임대하는 사업이다. 매입 대상주택은 인천광역시 관내 전용면적 85㎡이하 다세대·다가구· 연립주택 등이며, 청년·신혼부부 대상 주택의 경우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지역 위주로 매입하고 있다. iH에서 매입 및 공급하는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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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6여단·연평부대, 도서방어 종합훈련 전개!
해병대 제6여단과 연평부대는 지난 3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백령도와 대ㆍ소청도, 연평도 일대에서 도서방어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도서방어종합훈련은 서북도서 부대의 신속·정확한 초동조치 능력 향상, 도서주민 생존성 보장, 현장·합동전력의 통합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연례적·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다. ’25년 자유의 방패(FS)연습과 연계한 이번 훈련은 다양한 적 도발 양상에 따라 기능별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휘통제훈련(CPX) 및 야외기동훈련(FTX)을 병행하며 서북도서 방어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또, 부대별 훈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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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례 개정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반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디지털 융복합 촉진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블록체인, 인공지능, 양자 등 디지털 기술 산업의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강구 의원(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디지털 융복합 촉진에 관한 조례’는 제30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되어 3월 12일 공포됐다. 개정된 조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을 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디지털 융복합’이라는 용어로 변경했다. 또, 디지털 기술의 범위를 블록체인, 인공지능, 양자 기술,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체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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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여성회관, 여가생활 풍요롭게 할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서부여성회관은 오는 21일부터 2025년 제2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2025년 4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11주간이며, 총 8개 분야 81개 강좌로 구성됐다. 도배기능사 및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강좌 등 기존 교육과목 외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친구하기(챗GPT)’, ‘창의 전래놀이 돌봄지도사’등을 새로 개설하고, 그간 수강생 만족도가 높았던‘피부미용기능사 기초실무반’,‘초보자도 실패 없는 이탈리아 요리’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에게는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어린이에게는 신체 및 인성 발달 촉진에 활용되는 전래놀이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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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인천 밸류업 기획단 첫 협의회 개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윤호, 이하 진흥원)이 13일, 2025년 인천 밸류업 사업 자문협의체인 교육기획단 첫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알렸다. 인천 밸류업 사업은 인천 섬과 해양, 유구한 인천 역사와 문화,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 및 인천 치안과 관련해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인천 체험형 교육과정이다. 진흥원은 2024년에 이어 인천섬, 생활법률, 역사문화 3개 교육분야를 선정하고 관련 학계, 공공기관, 단체 등 8개 기관 실무자 및 전문가들로 교육기획단 9명을 구성했다. 협의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섬발전위원회 소속 시의원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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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지난 13일(목)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캠퍼스 삼성융합의과학원 대회의실에서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원장, 장윤실 삼성융합의과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것으로 임상 설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추후 산학협력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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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청라, 제3연륙교 민관협의회 발족… 개통 준비 주민의견 수렴
인천경제청은 국회, 시의회,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제3연륙교 정상 개통을 위한 소통협의체를 구성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13일 송도지타워에서 ‘제3연륙교 민관협의회’ 첫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공사 추진상황 및 현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의 숙원사업인 제3연륙교는 10년 넘게 난항을 겪다 시민들과 인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난 2020년 말 첫삽을 떴다. 앞서 난제를 극복하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만큼 경제청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민관협의회를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민관협의회는 ▲국토부와 손실보상금 협상 ▲교량 명칭 ▲관광자원화 등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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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해빙기 안전 점검 실시…건설공사장・공공시설물 등 46곳
안양시는 해빙기를 맞아 대형 건설공사장 및 노후 건축물, 급경사지, 교량 및 지하차도 등 재난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안전 점검은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토질 전문가, 구조 안전 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대형 건설공사장을 비롯해 사물인터넷(IoT) 안전 점검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는 노후 건축물 및 공공시설물 등 재난위험 시설물 46곳으로, 시설물에 설치된 계측기 자료를 통해 지반 변형(침하)・균열・배부름・이상 변위 등을 점검한다.이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이행 실태, 지반침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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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글 이음 책마중 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의왕시는 '의왕 한글 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학 협력 ‘(찾아가는 도서관) 책마중 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추진 된 의왕시 책마중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돌봄센터, 학교, 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한글·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전 생애를 아울러 독서 기반 한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2025년에는 △3개 어린이집 △3개 돌봄센터 △9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복지관 등 총 18개 기관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된다.시에서는 책마중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직접 양성하며, 이번‘책마중 프로그램 강사 양성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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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왕송호수 스카이레일 탑승권 제공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왕송호수공원 내 의왕스카이레일 탑승권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에 기여하는 제도로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온라인 플랫폼‘고향사랑e음을 통해 의왕시에 기부하면, 다양한 답례품 중 ‘의왕스카이레일 탑승권’선택이 가능하다. 의왕스카이레일 탑승권을 답례품으로 신청 할 경우 성인 탑승권 기준 9,000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탑승권은 우편으로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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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급발진 사고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자동차 급발진 의심 사고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조례안 발의를 앞두고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급발진 의심 사고 예방 대책,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심리 상담 지원 체계 구축, 공용차량 기록장치 부착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방 대책 마련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현재 급발진 의심 사고는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규명과 피해자 지원 체계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실태조사 및 통계 구축을 통해 사고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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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경기도의원, 자치법규 전수조사 연구용역 최초 실시
경기도의회는 12일 양우식 위원장 주관으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자치법규 정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양우식 위원장이 제안하여 지난 10월부터 추진하게 된 것으로, 상위법령에 불부합하거나 제·개정 사항을 적시성 있게 반영하지 않은 자치법규 정비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경기도의회에서 자치법규를 전수 조사한 것은 2015년 ‘경기도의회 조례 정비 및 조정 특별위원회’ 이후 10년 만이며 연구용역을 실시한 것은 처음이다.연구를 수행한 장계련 뉴비전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경기도 자치법규 1,501건, 경기도교육청 자치법규 382건을 전수조사한 결과 경기도 240건, 경기도 교육청 51건이 상위법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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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고양특례시의회는 3월 14일부터~28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18일부터~21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3월 24일부터~2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3월 2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2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 2024회계연도 고양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시정에 관한 질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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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처리 '속도전'…다기관 협력으로 문제 해결 가속화
하남시는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기관이 얽힌 복잡한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복합민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신문고 등으로 접수되는 복합민원의 처리 절차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합민원은 하나의 민원이 두 개 이상의 행정기관이나 부서의 협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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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원시는 용인시와 협의 통해 광교 송전철탑 이설 문제 해결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수원시의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사업과 관련해 “수원시가 공동시행자인 용인시와 협의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광교 송전철탑 이설을 강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로 이웃 도시 간 공동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며 "수원시는 용인시와의 진지한 논의를 통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난달‘광교지구 도시계획시설사업(전기공급설비) 설치 공사’와 관련해 사업 시행자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한전에서 수원시장·한전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공고를 한 데 대한 강력히 비판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이와 관련해 용인특례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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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경기의원, 과천 고교 정상화 위한 적극 행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지난 12일 과천 지역 고등학교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2025년 제1회 과천교육현안 경기도의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과천 지역 학부모, 경기도교육청 이승호 학교설립과장, 중등교육과 고입담당 조동일 사무관, 학교교육국 학교교육정책과 이윤진 장학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조정미 과천교육지원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과천 지역 고등학교가 △성비 불균형 △비선호학교 배정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문제로 인해 중학교 졸업생 상당수가 관외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지역 내 고등학교의 재학생 수 감소, 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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