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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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존, 20일 신곡 ‘트웬티즈’ 발표…밴드 사운드에 담은 위로
싱어송라이터 홈존이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홈존이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트웬티즈(Twentie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음악을 사랑해 온 자신의 지난 시간, 그리고 그 시절의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를 담은 곡이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강렬한 밴드사운드의 얼터너티브 팝과 록 장르로 풀어내며,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 속에 진솔한 감정을 녹여냈다. 홈존은 "음악의 길을 선택해 20대를 지나온 나 자신에게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노래가 듣는 분들에게도 작은 포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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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1월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 확정…서울→방콕·도쿄 등 8개 도시 방문
십센치(10CM)가 2026 아시아 투어의 일정을 공개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의 첫 장을 연다. 십센치는 최근 2026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과 그 순간을 함께해 온 관객을 떠올리며 처음 무대에 섰던 마음을 되짚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To 10CM: Chapter 1'은 십센치가 지금 이 순간 바라보고 느끼는 음악들을 모아 자신과 관객 모두에게 전하고자 하는 공연이다. 차곡차곡 쌓은 시간과 감정이 음악으로 재구성된 이번 무대는 십센치의 현재를 또렷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도쿄, 홍콩, 대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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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빈, ‘아기가 생겼어요’ 캐스팅…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예정
배우 장여빈이 로맨틱 코미디 속 분위기 메이커를 예고했다. 장여빈은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합류,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일찍이 배우 최진혁(두준 역), 오연서(희원 역), 홍종현(민욱 역), 김다솜(미란 역)의 합류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차세대 배우로 무섭게 성장 중인 장여빈의 캐스팅 역시 반가움을 자아냈다. 극 중 장여빈은 주류업계 대표 기업 태한주류의 MZ 인턴이자, 두준의 조카 세현 역을 맡았다. 세현은 똑 부러지는 성격과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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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미니 3집 수록곡 ‘행복해져라’ 캐롤 버전 뮤비 깜짝 공개…‘크리스마스 만끽’
QWER(큐더블유이알)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9일 “QWER이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PlayStation과 협업해 제작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수록곡 '행복해져라'의 캐롤 버전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QWER은 PlayStation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멤버는 PlayStation 인기 게임을 즐기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과시,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처럼 QWER은 데뷔 후 다양한 인기 게임 IP와 꾸준히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최애 걸밴드'로서의 국내외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가요계를 넘어 게임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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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내달 12일 신곡 컴백 깜짝 발표…부산 콘서트서 선공개 예고
가수 전유진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19일 “전유진이 오는 1월 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 속에 다녀가세요’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발매된 싱글 앨범 ‘어린잠’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신곡은 사랑에 대한 절망과 간절함을 역설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전유진의 보이스가 깊은 공감과 여운을 동시에 전한다. 따뜻하고 성숙한 감성으로 곡의 흐름을 섬세하게 이끌며, 올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줄 예정이다. 특히 전유진은 오는 1월 10일 팬 콘서트 ‘TWENTY’ 부산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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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오늘(19일)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
그룹 i-dle (아이들)이 감각을 자극하는 미디어 전시회를 개최했다. 소속사 측은 19일 “아이들이 오늘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적이고 미니멀한 공간에서 단순 전시를 넘어 감각을 돌아보는 공간임을 예고해 오픈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공간 곳곳 오감을 자극하는 테마별 부스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디어 아트가 설치된 인트로 존을 지나 후각, 시각을 강조한 멤버별 화장대로 꾸며진 하우스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도심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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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Last Christmas’ 커버 영상 공개…부드러운 음색+섬세한 표현력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팬심을 녹였다. 소속사 측은 19일 “앰퍼샌드원이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Johnny Orlando(조니 올랜도)의 ‘Last Christmas’(라스트 크리스마스)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포근한 겨울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앰퍼샌드원은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트리를 꾸미는 등 크리스마스 홈 파티를 준비하고 즐기는 모습이 펼쳐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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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오늘(19일) ‘가요대축제’ 출연…신곡 'Funky like me' 무대 선공개
그룹 엔싸인(n.SSign)이 내년 1월 컴백을 앞두고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엔싸인이 오늘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2025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엔싸인은 내년 1월 13일 발매되는 신곡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엔싸인만의 넘치는 에너지와 강렬한 임팩트의 퍼포먼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안무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하며, 엔싸인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엔싸인은 새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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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아이돌아이’ 출연…거물 검사장 변신
배우 김민상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을 확정하며 극의 묵직한 중심축을 담당한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 인간적인 감정과 치밀한 추리, 로맨스가 결합된 복합 장르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상은 극 중 곽병균(정재광)의 아버지이자, 검찰 내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거물급 실세 검사장 ‘곽종철’역을 맡았다.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존재감으로 극의 무게 중심을 잡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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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오늘(19일) 디지털 싱글 'Falling for You' 발매…사랑의 속삭임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사랑을 속삭인다. 소속사 측은 19일 “블라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Falling for You(폴링 포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Falling for You'는 R&B 소울 기반의 팝 장르로 미묘한 감정의 경계에서 마음이 서서히 기울어지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고백 직전의 설렘과 긴장을 절제된 사운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라가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한 것은 물론 피아노, 기타, 스트링 어레인지까지 아우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확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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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29일 컬래버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발매…10CM 원곡 완벽 재해석
그룹 플레이브(PLAVE)가 10CM(십센치)의 대표곡을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플레이브가 가창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가 오는 29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 밤을 빌려 말해요'는 지난 2021년 1월 10CM가 발표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은 마음을 담아낸 노래다.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 밤을 빌려 말해요'를 플레이브가 특유의 영(Young)하고 맑은 에너지로 재해석했다. 특히 플레이브는 말랑한 EP 사운드에 순수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더해 듣는 이들이 티 없이 맑고 순수했던 사랑과 한없이 소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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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종 기수 12월 21일 마지막 기승… 한국 경마 38년의 전설, 위대한 여정의 마무리
한국 경마의 상징적 존재이자 ‘경마대통령’으로 불려온 박태종 기수가 오는 12월 21일(일) 서울경마장에서의 마지막 기승을 끝으로 38년에 걸친 위대한 여정을 마무리한다. 박태종 기수의 은퇴는 단순히 한 기수의 은퇴를 넘어, 대한민국 경마사 한 시대의 막이 내리는 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1987년 4월 1일, 스물두 살 청년의 나이로 처음 경주로에 나섰던 박태종 기수는 그로부터 38년간 한국 경마의 역사 그 자체가 되었다. 통산 16,014회 출전, 2,249승. 한국 경마 역사상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한 기록이며 38년이라는 세월 동안 쏟아 부은 땀과 열정, 그리고 수많은 팬들과 함께 나눈 감동의 기록이다.박 기수가 '경마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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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오늘(19일) 7인조로 서는 마지막 국내 무대…‘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로 방송 활동 마침표
보이그룹 이븐(EVNNE)이 7인조 이븐(EVNNE)으로서 국내 방송 활동에 유종의 미를 거둔다. 이븐(EVNNE)은 19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이븐(EVNNE) 7인으로 활약할 마지막 방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븐(EVNNE)이 7인으로 서는 국내 방송은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 마지막이지만, 오는 26일 오사카, 28~29일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일본 팬미팅 2025-2026 EVNNE FANMEETING [OUR EVNNEing]에서도 7인조 이븐(EVNNE)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팬미팅은 내년 1월 3일과 4일 서울에서도 이어진다. 지난 2023년 인기리에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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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적 남지현X대군 문상민, 두 청춘 남녀의 관계 변화 순간 포착…예측불허 첫 만남→풋풋한 썸(?) 기류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밤낮 없이 지독하게 엮인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관계가 달라지는 순간들을 공개, 범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극 중 홍은조는 낮에는 혜민서의 의녀로서 병약한 이들을 알뜰히 돌보고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변해 탐관오리들의 곳간을 터는 이중의 삶을 사는 인물이다.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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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로몬, 30일 미니 3집 '떠나면 남는 계절’ 발매…전곡 작사·작곡 참여 '완성도 UP'
싱어송라이터 이솔로몬이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이솔로몬이 오는 30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떠나면 남는 계절'은 이솔로몬이 지난 7월 발표한 'Goodbye in gold(굿바이 인 골드)'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이솔로몬의 섬세하고 진솔한 감성이 담긴 곡들로 가득 채워져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곡 모음집이 아닌 이솔로몬의 음악적 색채와 서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날로그 감성의 기타 사운드와 섬세한 편곡 그리고 이솔로몬 특유의 감정 표현이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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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19일) 월드투어 ‘HERE&NOW’ 홍콩 공연 돌입…화려한 피날레 장식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홍콩에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제로베이스원은 19~21일(현지시간) 사흘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ZEROSE, 팬덤명)가 함께 쌓아온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선보이는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마지막 개최지인 홍콩에서 총 3회차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해당 무대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투어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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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내일(20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막…“크리스마스 공연의 절대 강자”
가수 김연우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오마이갓연우'가 오는 2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김연우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오랜 시간 크리스마스 시즌을 상징하는 무대로 자리해왔다. 해마다 관객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만드는 공연으로 '믿고 보는 콘서트'로 불린다. 김연우 콘서트가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장 큰 이유는 단연 라이브다. 김연우는 사전 녹음된 사운드나 보조 트랙에 의존하지 않고, 무대 위에서 실제로 만들어지는 소리만으로 완성되는 공연을 고집해 왔다. 라이브로 오롯이 전달되는 그의 목소리는 “역시 연우신”라는 평가로 이어졌다. 김연우는 그동안 대편성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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