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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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 ‘비스타즈 FINAL SEASON’ 엔딩 주제가 가창…역동적인 에너지 발산
그룹 세븐틴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비스타즈’(BEASTARS)의 마지막 시즌 엔딩 주제가를 불렀다. 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내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에 독점 공개되는 ‘비스타즈 FINAL SEASON’ 파트2의 엔딩 주제가 ‘Tiny Light’를 선보인다. ‘Tiny Light’는 어떤 역경이 와도 너를 절대 놓지 않겠다는 진심 어린 가사를 빠른 템포의 드럼과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에 녹인 곡이다. 멤버 우지가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세븐틴의 역동적이고 거침없는 에너지가 담긴 음악을 탄생시켰다. 세븐틴은 지난 21일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이 개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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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신촌을 못가’ 리메이크 음원 26일 발매…한층 깊어진 감성+하모니 예고
그룹 V.O.S가 포스트맨의 대표곡을 다시 부른다. 소속사 측은 22일 “V.O.S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신촌을 못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촌을 못가'는 지난 2013년 포스트맨(POSTMEN)이 발표한 노래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V.O.S는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들만의 색깔로 12년 만에 재해석된 '신촌을 못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특히 V.O.S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겹겹이 쌓아 올린 조화로운 화음으로 곡의 감정선을 이끌고, 절제된 호흡 속에서 이별의 감성을 되새기며 진정성 넘치는 곡을 완성했다. V.O.S는 이별을 후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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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광, '아이돌아이' 캐스팅 합류…안방극장 달굴 활약에 주목
배우 오기광이 '아이돌아이'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2일 “오기광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캐스팅돼 오늘밤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극 중 오기광은 날카로운 매의 눈과 수사 본능을 탑재한 막내 형사 역을 맡아 다이내믹한 전개에 탄력을 붙일 예정이다. 막내 형사 역은 도라익(김재영 분)이 휘말린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인물. 사건을 둘러싼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운데, 막내다운 패기와 열정 그리고 형사의 매서운 진가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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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오늘(22일) ‘Holiday in 친한친구’ 스페셜 DJ 출격…섬세한 힐링 보이스 예고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2일 “하현상이 오늘부터 26일까지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하현상은 심야 시간대에 걸맞은 힐링 보이스와 차분한 감성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그동안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를 입증해 온 만큼 이번 방송에서도 DJ로서 탁월한 진행 감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현상은 청취자와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을 형성하며 편안하면서도 밀도 있는 시간을 만들 전망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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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박지훈X배인혁과 한솥밥
배우 최원석이 YY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다. YY엔터테인먼트는 22일 "신예 최원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원석은 숏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600살' 출연 소식도 전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내 남자친구는 600살'은 600년이라는 시간을 넘어선 조선의 왕자 겸과 드라마국 PD 수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로, 오는 30일 숏드라마 플랫폼 숏차를 통해 공개된다. 최원석은 극 중 강단 있는 카리스마를 지닌 조선의 세자 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현은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제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위협적인 인물이다. 최원석은 섬세한 감정 연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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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美 빌보드 ‘2025 베스트 K-POP 앨범 25선’ 선정…“레트로 감성을 품은 K-POP의 새로운 계승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2025 최고의 루키' 위엄을 증명했다. 18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는 '2025 베스트 K-POP 앨범 25선(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5: STAFF PICKS)'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대부분의 K-POP 데뷔 앨범들이 순수하고 풋풋한 이미지를 내세우는 것과 달리,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부드러운 화음과 세련된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2000년대 초반 알앤비(R&B) 사운드를 소환하는 방향을 선택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앨범의 오프닝 발라드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에는 몽환적인 화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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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니 3집 ‘lip bomb’ 활동 성료…다음 앨범 향한 ‘기대감↑’
그룹 리센느(RESCENE)가 ‘Bloom’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리센느는 지난달 25일 미니 3집 ‘lip bomb’(립밤)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Bloom’(블룸)으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쳤다. 리센느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이번 앨범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서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Heart Drop’(하트 드랍)은 리센느 특유의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리센느는 ‘Bloom’을 통해 한층 확장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베리 향’ 콘셉트를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특히 리센느는 이번 미니 3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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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내달 5일 신곡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 발매…데뷔 4주년 활동 포문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데뷔 4주년 기념일에 맞춰 신곡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2일 “하이키가 내년 1월 5일 오후 6시 새 싱글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하이키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4집 ‘Lovestruck (러브스트럭)’ 이후 7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미니 4집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한여름의 청춘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겨울을 맞은 하이키의 색다른 무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하이키는 데뷔 4주년 기념일에 맞춰 신곡 발매를 확정하며 더욱 의미 깊은 메시지를 예고했다. 삶을 영화에 빗댄 감성적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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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31일 마지막 무대 게스트는 권진아…역대급 공연 예고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오는 24일, 25일, 27일,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5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SOUL Tricycle(소울 트라이시클)’은 2019년 ‘It’ Soul Right’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쌀쌀한 계절과 어우러지는 따뜻한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공연 소식을 알렸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31일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변함없는 음악적 존재감과 깊이 있는 소울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31일 추가 회차 마지막 공연에는 권진아가 게스트로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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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Our Vibe'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사랑스러운 소녀들의 파자마룩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컴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번 겨울을 책임질 세 번째 EP '&Our Vibe(앤 아워 바이브)'를 들고 오는 29일 컴백한다. 컴백을 일주일 앞둔 세이마이네임은 22일 '&Our Vib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을 향한 설렘을 한껏 높였다. 'Pillow Talk(필로우 토크)'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포토에서는 멤버들 모두 파자마를 입고 소녀들만의 사랑스러운 밤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편안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그려내며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파자마 파티가 열린 방에서 다양한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등 각자만의 매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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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올겨울 감성 채운다…신곡 ‘스탠딩 온 디 엣지’ 리릭 이미지+음원 일부 공개
효린이 리스너들과 깊은 감정의 교차점을 그린다. 소속사 측은 22일 “효린이 오늘 자신의 공식 SNS에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신곡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의 리릭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리릭 이미지에는 CD 위에 신곡 ‘Standing On The Edge’의 가사가 담겨 있어 곡이 전하고자 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한다. 이와 함께 음원 일부까지 베일을 벗으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리릭 이미지와 함께 일부 음원이 공개되어 귓가를 사로잡는다. 공개된 일부 음원 중 ‘뜬 눈으로 지샌 어둠 속, 손 내밀어준 너란 Sunshine’이라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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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현석,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 일본 플랫폼 랭킹 1위…글로벌 연기돌 화력
그룹 CIX 멤버 현석이 배우로 핫한 글로벌 화력을 증명했다. 현석은 지난 10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에서 전편 공개된 드라마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으로 19일 기준 칸타 내 인기 랭킹 1위에 올랐다.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을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한 현석은 극 중 막내 도련님 이권 역을 맡아 가문과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차분한 목소리 톤과 절제된 감정선, 단단한 내면 연기로 첫사랑의 설렘과 가문의 갈등을 풀어내며 설득력과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현석은 그간 ‘일진에게 반했을 때’, ‘네가 빠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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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성화, 고향 진주시 홍보대사 발탁…“진주의 따뜻함과 아름다움 널리 알릴 것”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측은 22일 “성화가 진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돼 지난 19일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화는 진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지역적인 인연으로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쌓은 막강한 영향력으로 진주시의 문화적 매력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를 시작으로 시작된 행사는 미니 토크쇼, 원데이 멘토링으로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의 문화적·관광적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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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2월 개최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뜨거운 관심’
싱어송라이터 신지훈의 단독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신지훈이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선보이는 2025 신지훈 콘서트 ‘겨울의 작은 다방’의 티켓은 지난 18일 오후 8시 예매 오픈 직후 1분 만에 전 회차가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신지훈은 지난 2021년 싱글 ‘시가 될 이야기’를 발표하며 시적인 언어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주목받았고, 이듬해 정규 1집 ‘별과 추억과 시’를 통해 자신만의 서정적인 음악 세계를 공고히 해왔다. 이후 지난 8월에는 약 3년 만의 공백기를 지나 정규 2집 ‘평화’를 발매, 타이틀곡 ‘소년시절’을 통해 기존에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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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트랙 무빙 포스터 공개…타이틀곡은 ‘FREAK ALARM’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연이어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속사 측은 22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공개, 타이틀곡은 ‘FREAK ALARM’(프릭 알람)이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랙 무빙 포스터에 따르면 앨범의 1번부터 3번 트랙은 차례대로 ‘FORMULA’(포뮬러), ‘FREAK ALARM’, ‘Raw Flame’(로우 플레임)이라는 제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트랙의 무드에 맞춘 그래픽 영상과 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운드가 담겨 있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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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 ‘겨울나기’ 관전 포인트 공개…음악에 집중한 겨울 무대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가 2025–26 단독 콘서트의 주요 구성과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수는 최근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5–26 단독 콘서트 '겨울나기'의 셋리스트 일부와 공연 구성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다.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과의 소통 속에서 전해진 이번 스포일러는 '겨울나기'의 방향성과 공연 흐름에 대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높이고 있다. 먼저 '어김없이', '어디에도', '흩어지지 않게' 등 이수를 대표하는 발라드 트랙들이 오리지널 편곡 버전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수는 "이번 '겨울나기'에서는 곡의 원형을 최대한 살린 편곡으로 들려주고 싶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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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미주 투어 ‘DRIFT’ 성료…‘강렬+파워풀’ 라이브 퍼포먼스 압권
카드(KARD)가 미주 투어를 성료했다. 카드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댈러스에서 미주 투어 'KARD 2025 USA TOUR 'DRIFT''(이하 DRIFT)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DRIFT'는 카드가 LA에 이어 시카고, 뉴욕,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타, 댈러스 등 총 6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미주 투어다. 카드는 지난 8년간의 음악적 서사를 무대 위에 펼쳐낸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K팝 대표 혼성그룹'의 면모를 과시했다. 카드는 월드투어와 동명의 미니 8집 'DRIFT'의 타이틀곡 'Touch'를 시작으로 'ICKY', 'Oh NaNa', 'Hola Hola' 등 대표곡 무대로 오프닝을 연 가운데, 카드표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끝없이 이어지며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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