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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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륜·경정 이렇게 바뀐다
■ 경정 1월 1일(신정)부터 운영, 경주시간은 기존과 동일■ 경륜 2일부터 21경주 체제, 지방 1경주(스피드온 전용) 늘며 20분 앞당긴 10시 40분 발매 시작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6년도 경륜·경정 경주 개최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경륜과 경정은 경주 수 확대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민 여가 스포츠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선수 안전과 경주 품질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 2026 경정, 1월 1일(신정) 개최, 온라인 스타트 체중 편차 3kg 이내 제한2026년 경정은 1월 1일(신정)부터 1회차를 시작하는 경정은 공정성과 고객 추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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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정 시즌 결산, 뚜렷한 세대교체 · 마지막까지 뜨거운 경쟁 예고
2025시즌 경정이 이제 마지막 회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1회차로 출발해 숨 가쁘게 달려온 이번 시즌은 치열한 승부와 굵직한 기록, 그리고 확연해진 세대교체 흐름까지 더해지며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 확연한 세대교체 흐름, 그 중심에 김완석, 김도휘 우뚝올해 최대 화두는 단연 ‘세대교체’였다. 그 중심에는 김완석(10기, A1)이 있었다. 김완석은 지난 6월 ‘KBOAT 경정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10월에는 생애 첫 쿠리하라배 특별 경정 우승까지 거머쥐며 기염을 토했다. 시즌 내내 기복 없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인 그는 자연스럽게 상금 부문 선두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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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대규모 등급 조정… 2026시즌 초반 ‘전력 판독’이 관건
2026시즌을 앞두고 경륜 지형도를 다시 그리는 등급 심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7월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실시된 이번 심사 결과, 승급자 84명과 강급자 60명, 총 144명이 새로운 등급을 받았다. 조정된 등급은 2026년 1회차(1월 2일)부터 적용된다.이번 등급 조정은 단순한 승급과 강급을 넘어 시즌 초반 전력 판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특히 강급 선수들의 회복 상태, 30기 신인들의 실전 적응 여부가 경기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공태민, 생애 첫 슈퍼 특선 영광등급이 부여된 567명 중에서 단 5명뿐인 슈퍼 특선은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류재열(19기, SS,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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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전국투어 4개월 대장정 관전 포인트 셋
가수 이창섭이 전국투어로 연말을 넘어 새해까지 대장정을 펼친다. 이창섭은 지난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 광주에서 총 9회에 달하는 2025-2026 단독 콘서트 ‘EndAnd’(엔드앤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내년 1월 대구, 부산, 수원 ‘EndAnd’ 콘서트를 거쳐 2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AndEnd’(앤드엔드)로 전국투어 열기를 이어가는 이창섭의 공연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기승전결 완벽…영화급 몰입감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 ‘EndAnd’는 오프닝부터 엔딩 크레딧까지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을 선사한다. 이창섭은 최근 발매한 솔로 미니 2집 ‘이별, 이-별’의 신곡과 더불어 리메이크 음원과 OST 등 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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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윤채빈, 김세정과 호흡 빛났다…‘재미+활력’ 더한 적재적소 신스틸러 활약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윤채빈이 첫 사극 도전부터 인상적인 연기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윤채빈은 지난 20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박달이(김세정 분)의 곁을 지키는 궁녀 연심 역으로 분해 생기 넘치는 캐릭터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동시에 필요한 순간마다 돋보이는 신스틸러 활약을 펼쳐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연심은 궐에 들어온 박달이(김세정 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함께하며 변함없는 충성을 다하는 인물이다. 달이의 미세한 변화와 상태를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 세심하게 보살피는 것은 물론 위험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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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美 4개 도시 수놓은 ‘징글볼 투어’ 성료…“받은 에너지로 월드 투어 힘차게 나설 것”
몬스타엑스(MONSTA X)가 네 번째 ‘징글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5 iHeartRadio Jingle Ball Tour, 이하 징글볼 투어)’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이번 투어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들은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15일 필라델피아, 16일 워싱턴 DC, 20일 마이애미까지 네 개 도시를 순회하며 각 무대마다 특유의 에너지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애드 시런(Ed Sheeran), 코난 그레이(Conan Gray),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이번 투어에서 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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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미니 11집 콘셉트 포토 첫 공개…걸리시→클래식 아우르는 비주얼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걸리시한 매력과 클래식함을 아우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지난 19일, 22일 0시 공식 SNS에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의 MY(마이), MUSE(뮤즈) 버전 콘셉트 포토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MY 버전 포토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꿈을 안고 본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방에서 미래를 그리는 어린 시절의 소녀를 표현했다. 핸들을 잡은 박초롱은 시크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보미는 인형 사이에서 사랑스러움을 발산했고, 정은지는 밴드 악기, 이어폰과 함께 포근한 감성을 자아냈다. 김남주는 책을 들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전했고, 오하영은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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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오늘(22일) ‘첫 번째 남자’ OST 'Dear My Sun' 발매…애틋한 감성 예고
가수 손태진이 애틋한 감성을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손태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OST 'Dear My Su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손태진이 부른 'Dear My Sun'은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못한 남녀의 진심 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태양 빛이 되어 주지만, 끝내 닿을 수 없는 애틋한 마음을 가사로 녹였다. 특히 시작과 함께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위로 손태진의 감미로운 음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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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피날레까지 완벽…서울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 대미 장식
임윤아가 서울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임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올 한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지난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임윤아는 지난 20일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 오직 팬미팅에서만 들을 수 있는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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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드디어 팬들 곁으로…“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1년 9개월…기다려준 팬들에 감사”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드디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황민현은 1년 9개월간의 병역 의무 이행을 마무리하고 지난 21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활동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는 “그간 저를 손꼽아 기다려준 황도(팬덤명)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는 우리가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테니, 여러분과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하고 싶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황민현은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아직 어색하다”라면서도 그간 쌓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지난 1년 9개월은 제게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인간적으로도 아티스트로서도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돌아봤다. 또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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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세기의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눈부신 웨딩마치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신민아와 김우빈의 웨딩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마치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백의 신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빈 역시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완벽한 피지컬로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예식은 평소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의 사회로 시작해 주례를 맡은 법륜스님의 따뜻하고도 깊이 있는 덕담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또 축가로는 가수 카더가든이 등장해 신민아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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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새 티저 공개…사이버틱한 신비 소녀로 변신
츄(CHUU)가 첫 정규 앨범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사이버틱한 신비 소녀로 변신했다.소속사 ATRP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에는 오래된 캠코더 화면 속에 담긴 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은 금발과 푸른빛 눈동자를 지닌 츄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듯한 오묘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아날로그적 질감의 영상 위로 낯선 긴장감을 더한다.이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사이버틱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짧은 원피스를 입은 츄의 모습이 담겼다. 차가운 질감의 메탈 소재의 탁자에 턱을 괴고 있는컷부터, 거울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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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 ‘너와 나 (Sugar Light)’ 발매 기념 팬사인회 성료…겨울의 천사와 팬들이 만든 따듯한 오후
글로벌 K-POP 신예 아이사(AISA)가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따뜻한 온기를 전파했다. 소속사 미나리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사가 지난 20일 두 번째 싱글 ‘너와 나 (Sugar Light)’ 발매를 기념해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팬사인회는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던 날 현장만큼은 설렘과 포근함이 공존하는 작은 스테이지가 됐다.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겨울의 천사·스노우 드림의 테마가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며, 아이사는 따뜻한 미소와 섬세한 매너로 겨울의 성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구현했다. 아이사는 순백의 화이트 카디건에 퍼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입장 순간부터 시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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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오늘(22일) 5번째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역대급 구성 예고
그룹 82메이저(82MAJOR)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22일 오후 7시 티켓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82메이저의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BE BUM)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는 미니 4집 'Trophy'(트로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82메이저가 팬덤 에티튜드(82DE)를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공연이다. 이들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댄스와 에너지를 발산할 계획이다. 매 공연 매진 행렬을 기록해 온 만큼 이번 '비범 : BE 범' 역시 치열한 티켓 예매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82메이저는 데뷔 직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 앨범 활동마다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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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최영준, ‘젠틀한 국선 변호사→섬뜩 악인’ 극강 소름 유발 반전 주인공
‘자백의 대가’ 최영준이 극을 뒤흔든 두 얼굴로 극강의 소름을 유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최영준은 극 중 모은의 국선 변호사 진영인 역을 맡았다. 모두가 꺼리는 모은의 편에 서서 진실을 쫓는 듯 보였던 진영인(최영준 분)의 실체는 보는 이들을 경악에 빠뜨렸다. 젠틀한 태도와 차분한 말투, 예리한 눈빛으로 신뢰를 쌓아 온 베테랑 국선 변호사 진영인이 모은의 변호를 자원한 이유는 이기대(이하율 분) 살인 사건의 진범인 아내 최수연(정운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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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윤하영, 걸그룹 완벽 변신…‘비주얼+연기력+퍼포먼스’ 완벽 3박자로 존재감 각인
신인배우 윤하영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주 방송된 ‘모범택시3’ 9, 10회에서는 걸그룹 엘리먼츠의 데뷔 준비 과정과 함께, 연습생들의 꿈을 담보로 불공정 계약과 스폰서 만남을 강요하는 연예 기획사의 부조리가 그려졌다. 이에 김도기(이제훈 분)가 매니저로 위장 취업해 내부로 잠입하고, 무지개 히어로즈가 본격적인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윤하영은 극 중 친구 로미(오가빈 분)와 함께 옐로스타 기획사에 들어가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 지안 역을 맡았다. 대표 강주리(장나라 분)의 혹독한 트레이닝과 철저한 체중 관리 속에서도 오직 데뷔만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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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김갑수, 초대형 로펌 설립자 완벽 변신…딸에게도 예외 없는 냉철함
‘프로보노’ 김갑수가 딸에게도 가차 없는 법조계 절대 권력자로 돌아왔다. 김갑수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6화에서 오규장 역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날 오규장(김갑수)은 자신의 뒤를 이어 오앤파트너스를 이끌고 있는 딸 오정인(이유영)을 사무실로 불렀다. 로펌 고문으로 물러났지만, 여전히 책상에 가득 쌓인 서류와 서적을 들여다보는 오규장. 그는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보노 팀 난민 사건 영상을 확인하고는 "강 판사가 온 뒤로 지루할 틈이 없다"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일을 그만 내려놓고 취미 생활을 즐기라는 정인에 덤덤한 일침을 가했다. 오규장은 "아빠는 권력이 취미야. 세상에 힘만큼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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