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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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ET, 내달 14일 신곡 ‘Little Miss’ 발표…펑키 팝스타 매력 가득 커버 아트 공개
글로벌 걸그룹 GIRLSET(걸셋)이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전 공식 SNS 채널에 앨범 커버 아트를 공개하고 GIRLSET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GIRLSET은 11월 14일 디지털 싱글 'Little Miss'(리틀 미스)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하고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독특한 무기를 손에 쥐고 영화 속 영웅처럼 당차게 모습을 드러냈다. 유니크한 스타일링, 하트와 별처럼 키치한 오브제, 멤버들 사이로 짜릿하게 튀는 스파크 등 여러 시각적 요소가 흥미를 높이며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디지털 싱글 'Little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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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영화 ‘이름에게’ 출연…상업 영화 첫 주연 도전
배우 정수현이 영화 ‘이름에게’로 상업 영화 첫 주연을 맡으며 배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이름에게’는 어린 시절 헤어진 엄마 해수(남상미)를 찾아간 도경(정수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운명처럼 다시 마주한 모자(母子)의 재회는 잊고 지냈던 가족의 의미와 마음속 깊은 상처를 돌아보게 만든다. 영화는 따스한 자연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출로, 절제된 감정선 속에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이 작품은 ‘파리 필름 어워즈(Paris Film Awards)’, ‘런던 무비 어워즈(London Movie Awards)’, ‘헐리우드 골드 어워즈(Hollywood Gold Awards)’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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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내달 7일 신곡 ‘꼬끼오’ 발매…진화한 음악적 색채로 무장
가수 황민우가 신곡 ‘꼬끼오’로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31일 “황민우가 오는 11월 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꼬끼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꼬끼오’는 황민우가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Vroom (부름)’ 이후 5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최근 황민우는 동생 황민호와 함께 개최한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 공연에서 이 곡을 라이브 무대로 깜짝 선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황민우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 ‘꼬끼오’는 초이랩 최신규 대표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트렌디한 프로듀싱 감각이 돋보인다. 황민우는 세련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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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내달 2일 ‘태풍상사’ OST ‘한 번 더, 이렇게, 너와’ 발매…낭만적 시티팝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 보컬 이원석이 시원한 목소리로 '한 번 더' OST 접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31일 “이원석이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네 번째 OST '한 번 더, 이렇게, 너와'가 오는 11월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태풍상사'는 1997년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원석이 부른 '한 번 더, 이렇게, 너와'는 1990년대 시티팝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매끄러운 색소폰과 신시사이저,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풍성한 편곡이 특징이다. '쉽지 않은 현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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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내달 2일 정규 6집 Part.1 'Homecoming' 발매…홍콩 디바 제니스 비달과 초국적 컬래버레이션
가수 양파가 글로벌 협업으로 완성한 음악 여정의 귀환을 알린다. 소속사 측은 31일 “양파가 오는 11월 2일 정규 6집 Part.1 'Homecoming(홈커밍)'을 발매하며,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5:55'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데뷔 28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돌아옴'이라는 제목처럼 팬들과 음악 본연의 자리로의 복귀를 의미한다. 이번 앨범은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양파의 진정성과 음악적 깊이가 응축된 작품이다. 시간의 무게와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공존하는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 구름, 어반자카파 권순일, James Son, 그리고 홍콩의 대표 프로듀서 알렉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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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오늘(31일) 미니 3집 'TASTY' 발매…‘음악+퍼포먼스+비주얼’ 3박자 변신 기대
그룹 DKZ(디케이지)가 풀코스 '음악 만찬'을 내놓는다. 소속사 측은 31일 “DKZ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TASTY(테이스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Replay My Anthem(리플레이 마이 앤썸)'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기억 속에서라도 다시 사랑을 재생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지울 수 없는 사랑의 흔적을 끝없이 되새기며,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은 간절함을 댄스 팝 장르 위에 녹여냈다. DKZ의 한층 성숙해진 보컬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지나간 추억 속에 갇혀 있는 DKZ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낸다. DKZ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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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핑거스’ 박유나, 살아있는 ‘민트핑거’ 그 자체
‘스피릿 핑거스’ 박유나의 매력 발산이 시작됐다. 지난 29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으로,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 중 박유나는 그림 동아리 ‘스피릿 핑거스’의 회장이자 ‘민트핑거’ 남그린 역을 맡아, 생기발랄한 에너지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유나는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자랑했다. 홍대 한복판에서 래시가드와 스노클링 안경을 착용하고 크로키 모델로 나선 남그린은 민망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고 재치 있게 대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주변의 시선에도 주눅 들지 않는 자유롭고 당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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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日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 출연…글로벌 대세 행보
베이비몬스터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가요제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3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1월 13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요미우리TV 연말 음악 특별 방송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 출연을 확정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홍백가합전', 'FNS가요제'와 함께 손꼽히는 역사 깊은 연말 음악 프로그램이다. 베이비몬스터의 일본 연말 가요제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자, K팝 아티스트로서는 올해 유일하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들은 본 무대를 통해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앞서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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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민, 다채로운 활약으로 ‘확신의 대세’ 존재감 폭발
배우 차우민이 2025년을 자신의 시간으로 알차게 채우고 있다. 티빙 ‘스터디 그룹’부터 넷플릭스 ‘멜로무비’, SBS ‘보물섬’,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올 상반기 동안 OTT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열일 러시를 보여준 차우민이 하반기에도 폭넓은 활동으로 존재감을 확장해가고 있다. 최근 차우민은 가수 양다일의 ‘비가 오면’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성지영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섬세하고 서정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비를 맞으며 등장한 차우민은 곡의 전개에 맞춰 사랑과 다툼, 이별의 감정을 오롯이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그룹 i-dle(아이들)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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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개최 D-DAY…기대 포인트 셋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막을 연다. 아이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한다. 2023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에서 42만여 명의 관객과 만난 이들은 이번 투어로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올 한 해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시작으로 '애티튜드(ATTITUDE)',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연이은 히트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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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조윤수, 강렬 활약 예고…달라진 ‘눈빛+표정’
배우 조윤수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폭군’의 강렬함을 이을 색다른 새 얼굴을 선보인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 분)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조윤수는 극 중 태중의 복수를 돕는 조력자 노은비 역을 맡아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엄마를 잃고 아버지가 감옥에 간 뒤 홀로 성장한 노은비는 세상에 맞서며 단단하게 성장한 인물로, 겉은 차갑고 날이 서 있지만 속은 여린 반전 매력을 지녔다. 태중에게는 다소 까칠하게 대하지만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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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EJel), 오늘(31일) 미니 1집 '초록 배낭을 메고' 발매…자신의 계절로 채운 사계의 기록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한 새로운 계절의 서사를 펼친다. 소속사 측은 31일 “이젤(EJel)이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초록 배낭을 메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초록 배낭을 메고'는 지난 6월 싱글 '의리소녀'를 통해 여름의 감성을 피워낸 이젤이 다가올 11월 단독 콘서트와 함께 이어갈 음악 여정의 중심에 놓인 작품이다. 이젤은 이번 앨범에 여름과 가을 사이, 초록 배낭을 메고 떠나는 여행길에 듣고 싶은 음악을 담아내며, 찬란했던 계절의 끝자락을 차분히 기록했다. 흘러가는 청춘의 순간과 계절의 결을 음악적으로 포착하며 이젤 특유의 어쿠스틱 감성과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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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새 프로필 공개…절제된 카리스마로 완성한 '으른섹시'
배우 송창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프로필에서 송창의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무드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을 담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창의는 블랙 셔츠와 수트 룩으로 단정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어둡고 미니멀한 톤 속에서 부드럽지만 단단한 눈빛으로 '으른섹시'의 정석을 완성했다. 또한 근접 클로즈업에서는 젖은 듯한 헤어 라인과 담백한 포즈로 '거친 남자'의 이미지를 드러냈다. 과장된 제스처를 배제하고 표정과 시선에 힘을 실어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뿜어냈다. 오랜만의 프로필 촬영이었던 송창의는 초반의 어색함과 긴장을 걷어내고 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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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우주메리미’ 특별출연…도파민 지수 ↔ 긴장감 드높일 활약 예고
배우 김영재가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격, 이야기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신혼 위장기를 그린 드라마. 김영재는 데이비드 리 역으로 새롭게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의 도파민부터 극적 긴장감까지 한껏 끌어올릴 준비를 마쳤다. 데이비드 리는 장한구(김영민 분)와 손을 잡은 뒤, 자신의 막강한 영향력을 적극 이용해 명순당을 뒤흔들 인물. 그의 등장은 후반부를 향해 스퍼트를 내고 있는 '우주메리미'의 또 다른 변수로 작용, 더욱 쫀쫀한 전개가 그려질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김영재는 매체와 장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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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주르르’ 각종 차트 상승세→예능 맹활약…올가을 접수한 대세 행보
가수 이창섭이 올가을 어느 때보다 눈부신 올라운드 활약으로 대세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창섭은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이별, 이-별’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주르르’로 각종 차트를 섭렵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1월 2025-2026 전국투어 ‘EndAnd’(엔드앤드) 개막을 앞두고 다양한 예능과 콘텐츠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가을을 자신만의 감성과 매력으로 물들이고 있다. 먼저 ‘주르르’는 유튜브에서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연속 한국 일간 Shorts(쇼츠) 인기곡 TOP10에 자리했으며, 30일 기준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상위권에도 안착했다. 이창섭이 직접 출연해 감성적인 연기를 펼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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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 이야기’ 김수겸, 전작과 다른 변신 통했다…여유로운 카리스마로 시선 집중
배우 김수겸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전작과 다른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수겸은 지난 25일 첫 방송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 대표 정환 역으로 활약 중이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극 중 정환은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진학했지만, 직업만큼은 스스로의 뜻대로 정하고자 하는 수겸(차강윤)에게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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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어워즈’ 배윤영X강희X에리X안젤리나 다닐로바, 아시아 패션·엔터테인먼트 리더로 자리매김
모델 배윤영, 에리, 강희,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패션 융합 시상식인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20th Asia Model Awards)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아시아 톱모델과 K-POP 가수, 배우, 예능인, 인플루언서 등 각 부문에서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다. 유명 브랜드 패션쇼, 뷰티갈라쇼,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한류스타, 톱모델, 배우, 가수 등 패션·뷰티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모델 기반의 통합 시상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 한국 모델 최초,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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