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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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 오프라인 프로모션 공개…♥러비티와 특별한 만남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컴백을 맞이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지난 2일 크래비티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일 발매되는 정규 2집 에필로그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Dare to Crave : Epilogue)'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크래비티 레모네이드 자판기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SNS에는 레모네이드 자판기 앞에 선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Sweet like Lemonade' at Seongsu’라는 문구가 게재됐고, 진행 장소와 일정 등이 공개되어 독특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예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앞서 지난 1일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 라이브를 통해 크래비티는 자판기가 있는 장소에 찾아가 직접 레모네이드를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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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봉, ‘얄미운 사랑’ 캐스팅…이정재와 특급 케미 예고
배우 조희봉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손 대표 역으로 출연한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극 중 조희봉은 드라마 '착한형사 강필구' 제작사의 손 대표 역을 맡았다. 회사가 고생 끝에 '강필구' 시리즈의 대히트를 이루며 우리나라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 제작사가 됐고, 제작자로서 비즈니스 마인드가 강한 인물이다. 조희봉은 극 중 '강필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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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SM 산하 레이블 SMArt 론칭…총괄 프로듀서로 활약 “최적의 프로듀싱 솔루션 제시할 것”
강타가 SM 산하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를 론칭하고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약한다. SMArt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고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K팝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아트워크와 최적의 프로듀싱 솔루션을 통해 세상에 없던 신선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SMArt의 첫 아티스트는 임시완으로, SMArt는 임시완의 음반 제작 및 프로듀싱을 맡아, 오는 12월 중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내년 초에는 글로벌 팬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과 가깝게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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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오늘(3일) 'SUPERPOWER' 리믹스 앨범 발매…개성 만점 편곡→색다른 매력 '팬심 저격'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리믹스 앨범으로 색다른 무드를 선사했다. 소속사 측은 3일 “싸이커스가 오늘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타이틀곡 '슈퍼파워(SUPERPOWER) (Peak)'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슈퍼파워'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싸이커스만의 에너지로 한계를 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특히 멤버 민재, 수민, 예찬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더 짙어진 음악색과 감성을 녹이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리믹스 앨범에는 '슈퍼파워'를 다채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한 음원이 수록됐다. 싸이커스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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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8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데뷔부터 춘길까지 총망라
가수 모세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3일 “모세가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모세 20주년 콘서트> 오늘부터 입춘대길 : 모세와 기적’을 총 2회에 걸쳐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모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모세와 부캐인 춘길로 지내 온 20년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며 노래로 적신 순간들을 담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명처럼 ‘입춘대길’의 마음으로 관객들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가득 피어나길 바라며, 삶의 작은 기적들을 노래로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현재의 모세 프로필 사진과 함께 과거의 모습들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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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미니 6집 ‘Beat It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타이틀곡 무대 최초 공개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NCT DREAM은 오는 11월 1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Beat It Up’(비트 잇 업)을 발표한 뒤, 18일 오후 5시 30분과 8시 2회에 걸쳐 서울 성수동 S팩토리 D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NCT DREAM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Beat It Up’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새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스테이지부터 객석까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구현해 콘셉추얼하게 진행할 예정인 만큼, 관객들도 미니 6집에 더욱 몰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NCT DREAM 여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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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무대 찢었다’ 아이브, ‘쇼 왓 아이 엠’으로 증명한 글로벌 신드롬의 현재…두 번째 월드 투어 화려한 포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 11월 1일, 2일 3일간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증명하고, 있는 그대로의 아이브를 보여준 순간이었다.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19개국 42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던 아이브는 견고한 팀워크와 확장된 음악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한층 단단히 세워냈다. 현장을 가득 메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의 함성이 파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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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활동명 ‘노건’으로 첫 번째 싱글 ‘아저씨’ 발매…새로운 음악적 여정 본격 스타트
배우 박성웅이 진심과 온기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지난 2일 오후 6시, 배우 박성웅은 ‘노건’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음악적 여정의 시작을 알리며 배우로서가 아닌, 음악인으로서의 목소리를 세상에 선보였다. 노건의 첫 번째 싱글 ‘아저씨’는 서정적인 발라드 장르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바람이 불어도 어둠이 온대도’, ‘작은 등불이 될게’라는 구절처럼 누군가의 삶을 조용히 비추는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표현했다.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노건의 목소리는 배우 박성웅의 진심과 닮아있으며, 절제된 감정 속에서 인간적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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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12월 스페셜 단독 콘서트 'The Present' 개최…‘믿고 듣는 데이식스’ 세트리스트 기대
K팝 대표 밴드 DAY6(데이식스)가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2025 데이식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DAY6는 오는 12월 19일~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데뷔 10주년을 My Day(팬덤명: 마이데이)와 장식한다. 2015년 9월 데뷔 이래 마음을 매료하는 명곡들을 직접 만들고 노래해온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은 매 공연 '믿고 듣는 데이식스'의 명성을 입증하는 세트리스트로 관중의 만족도를 높였다. 2025년 연말을 로맨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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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슈주 위크’ 스타트…글로벌 랜드마크 점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데뷔일을 포함한 한 주가 ‘슈주 위크(SJ WEEK)’로 빛난다. 슈퍼주니어 데뷔일인 11월 6일을 기념하는 ‘슈주 위크’는 슈퍼주니어 관련 콘텐츠를 전 세계 곳곳에서 만나보는 프로젝트로, 3일부터 11일까지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펼쳐진다. 특히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 외벽 점등부터 성수동 SM 사옥 1층 LED 미디어월, 지하 1층 광야@서울, 서울숲 내 광야숲 등의 공간 구성, 롯데시네마 전국 상영관의 스크린 광고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더불어 두바이 이매진 쇼(IMAGINE SHOW)를 비롯해 방콕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 레이크(Lotte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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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오늘(3일) 日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 출격…도쿄돔 무대 달굴 '젠지美'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키키는 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고 NHK에서 12월 12일 방송이 결정된 이벤트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MUSIC EXPO LIVE 2025)'에 출연한다. 특히, 이번 무대의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에서는 아시아에서 글로벌하게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비롯, 해당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키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이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키키는 이번 무대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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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그룹 회장 된다…‘얄미운 사랑’ 출연
배우 김재철이 김지훈의 배다른 형이 된다.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 숨은 빌런으로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인 것.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극 중 김재철은 은성그룹 회장이자 이재형(김지훈 분)의 배다른 형 이대호 역으로 오랜 기간 배우 권세나(오연서 분)와 내연관계이자 경제적 공동체로써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인물. 대외적으로는 성공한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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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제31회 슈퍼모델선발대회 대상 수상…차세대 글로벌 모델로 주목
모델 김재민이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31회 2025 슈퍼모델선발대회’는 패션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모델테이너(model-entertainer)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외 패션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김재민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며,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김재민은 프로페셔널한 워킹과 무대 장악력, 트렌디한 비주얼,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본선 무대에서 선보인 표현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는 모델로서의 잠재력뿐 아니라 배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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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ExtraL (feat. Doechii)’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추가했다. 3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ExtraL (feat. Doechii)’(엑스트라L)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3시 50분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제니는 ‘SOLO’(솔로)와 ‘Mantra’(만트라), ‘like JENNIE’(라이크 제니)에 이어 4개의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특히 제니는 ‘SOLO’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억 뷰를 넘기며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억 뷰를 넘긴 최초의 K-팝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ExtraL (feat. Doechii)’은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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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최성은, ‘딕션+눈빛+표정+감정’ 다 잘하는 연기 맛집
명확한 딕션부터 눈빛, 표정, 감정 전달까지 다 잘한다. ‘마지막 썸머’ 최성은이 맛있는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와 한 몸이 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하경(최성은 분)은 도하(이재욱 분)와의 끝없는 갈등 속에서 까칠한 말투와 가시돋힌 태도 뒤에 숨겨둔 내면의 상처를 조금씩 드러내며 감정의 깊이를 더해갔다. 하경의 승부욕과 전투력은 도하의 등장과 함께 뜨겁게 타올랐다. 하경에게 도하는 여름마다 찾아오는 손님이자 어릴 적부터 끝없는 전쟁과 평화협정을 반복하며 함께 수많은 추억과 기억을 공유해온 소꿉친구. 그러나 2년 전 어떤 이유로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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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사령화(四靈花), 11월 데뷔→한국적 세계관 담은 애니메이션 공개
신인 버추얼 아이돌 그룹 사령화(四靈花)가 애니메이션 공개와 함께 정식 데뷔를 알렸다. '사령화(四靈花)'는 서브컬처 전문 레이블 그림 프로덕션(GRIM Production)이 지난해 선보인 버추얼 아이돌 그룹 WISHes(위시스)에 이은 두 번째 걸그룹이다. 청목, 비화, 매화린, 백희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룹명 '사령화(四靈花)'에는 '네 명의 신령한 존재가 모여 한 송이의 꽃, 즉 아름다운 이야기를 피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지난 10월 31일 그림 프로덕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애니메이션은 이들이 처음으로 만나 한 팀을 이루는 순간을 그렸다. 이승과 저승,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존재하는 공간 '고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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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사랑혁명 일으킬 훈훈 비주얼 폭발…‘단짠’ 반전 매력 예고
‘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이 단짠 반전 매력을 장착하고 여심을 홀린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측은 3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전공 강민학으로 돌아온 김요한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달달한 로맨스부터 코믹까지 오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김요한의 변신에 궁금증이 쏠린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 분)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 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들의 아찔하고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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