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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부터 서울 종로구·서대문구에소재한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할 청년 238명을 모집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방안에 따라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사업이다. 기존 주택을 사들여 생활편의시설등을 설치한 뒤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한다. 기숙사비는 1인실 기준 보증금 60만원, 관리비 포함 월 임대료 30만원대다. 시세의 50% 이하이며 신청자격 유지시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대상은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3인기준 540만1814원) 이하인서울·경기 소재 대학의 대학생, 대학원생과 만 19~39세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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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 600만권 판매 넘었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은 웅진북클럽 대표 도서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 판매량이 600만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약 27만 3천 세트에 해당하는 수치다. 1998년 첫 발행된 웅진씽크빅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은 현재까지 총 8번의 개정을 거치며, 초등생부터 고교생까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전해왔다. 최근 개정판은 우리나라 분야별 전문 연구원, 현직 교수,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국내 교육 과정에 발맞춰 재집필됐다. 어린이들을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정제된 정보만을 담아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범람 속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이어왔다. 이와 함께, 웅진씽크빅은 1980년 출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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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학생 정보문화 학생축제' 진행
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인천부평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2019년 정보문화 학생축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상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정보문화 학생축제는 각 교육지원청별로 지정 학교에서 진행되고 63개 초등학교 12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축제의 내용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체험활동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과 학생들의 협동 활동으로 이뤄진다. 언플러그드 체육활동으로 미션 문제를 해결하고 포켓코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마트폰 앱 제작, 게임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아이디어 기획, 디자인·개발·발표 등도 체험하게 된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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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019 혁신미래학교' 공모
서울시교육청은 미래교육과 혁신교육이 통합적으로 운영될 ‘혁신미래학교’를 이달 공모를 거쳐 내달 중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혁신미래학교’는 ICT 기반 교육활동 등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는 ‘서울미래학교’와 학생 참여형 수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모델을 제시하는 ‘서울형 혁신학교’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학교 모델이다. 올해 ‘혁신미래학교’는 서울 관내 전체 초·중교를 대상으로 1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내달 중에 초등 1개교와 중등 3개교를 지정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초·중·고 각 1개교를 추가 지정해 향후 모든 학교에 적용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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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선택! 수시전형, 으뜸! 자기소개서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31일 고3 학생·학부모를 위한 ‘선택! 수시전형, 으뜸! 자기소개서 설명회’를 도교육청 별관 3층 공감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3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수시모집 대학별 지원전략 안내 및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 장학사 김종승 강사는 대학별·전형별 특징과 수시모집 지원전략 안내 및 학생 수 급감에 따른 지원 시 유의사항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위한 대비방안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한다. 한국외대 입학사정관 이석록 강사는 자기소개서 영역별 작성의 특징과 학생부와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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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제9회 청소년 모의유엔 회의' 개최
제주도교육청은 ‘제9회 제주청소년 모의유엔 회의’를 31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대학교 외국어교육원 및 주변시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유엔 회의를 표본으로 하는 대회로 국제원자력기구, 식량농업기구, 경제사회이사회, 안전보장이사회, 유엔총회 제3위원회, 유엔환경계획 등 6개 위원회로 구성했다. 도내 중학생 49명과 고등학생 71명 총 120명이 각 나라의 대사단에 소속돼 자국의 입장에서 위원회별 의제에 대해 토의를 하게 된다. 사무총장은 제주외고 2학년 강지웅 학생이 맡았다. 올해로 9회째인 제주청소년 모의유엔에는 한국어위원회 2개 를 운영해 참여 학생의 폭을 넓혔으며, 나머지 4개의 위원회에서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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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폭행한 학생, 10월부터 강제전학·퇴학 처분 가능
오는 10월부터 교사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입힌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성폭력을저지른 학생, 교육 활동을 반복적으로 방해한 학생 등에게 강제전학이나 퇴학 처분이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이런 교육 활동 침해 학생 조치기준 등을 담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교육 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징계 등을 규정한 개정 교원지위법이 10월 17일 시행되는 것을 앞두고 세부사항을 정하고자 마련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교육 활동을 침해한 학생에 대해 학교 폭력을 저지른 경우와 비슷하게 교내·사회봉사, 특별교육·심리치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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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6학년 사회·과학·수학 검정교과서로 바꾼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3∼6학년 사회·수학·과학교과서를 국정에서 검정으로 바꾸는 내용의 '초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초등학교 3∼6학년 사회·수학·과학교과서와 지도서 중 5∼6학년 실과 교과서·지도서를 제외한 65책을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초등 3∼4학년은 2022년 3월, 초등 5∼6학년은 2023년 3월부터 새 검정 교과서를 쓰게 된다. 검정교과서는 출판사와 집필진이 저작권을 갖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심의하는 교과서다. 국정교과서는 정부가 저작권을 갖는다. 교육부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과서 발행을 통한 교육과정 자율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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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교직원 북·중 접경지역 평화 연수' 진행
전라북도교육청이 교원의 역사의식 고취와 평화통일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국외연수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0일부터 5박 6일간 교원 및 운영진 37명이 북·중 접경지역 현장탐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북·중 접경지역 국외연수는 두만강에서 압록강을 따라 용정과 이도백하를 거쳐 백두산, 집안, 단동, 여순 등 독립운동 유적지와 북·중 접경지역 현장체험을 통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평화와 통일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단동지역 방문시 조선족 중학교와 대학교를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지고 남북관계 및 교류협력 전문가와 함께 단동세관, 압록강 북·중 접경지역을 체험한다. 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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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해양수련원, '가족 마레캠프' 개최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광주시교육청 산하 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마레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전반기에 이미 두차례 실시된 이번 캠프는 하반기 캠프에도 교직원들의 높은 관심으로 70여 가족에게 참가신청을 받아 추첨방식으로 25가족을 선정했다. 1박2일 동안 진행된 이번 마레캠프는 교직원 가족들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뤄졌다. 마레캠프는 ‘힐링여행’을 주제로 해양체험활동, 수상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도자기제작 체험으로 진행됐다. 가족 간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자녀와 부모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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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소외계층 나눔발명교육 확대'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은 ‘한명의 아이도 지역여건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인천발명교육’을 위해 지난 30일,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관내 40개 지역아동센터, 1천명의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약식은 방학을 맞은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과학캠프를 실시하는 가운데 이뤄졌다.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시교육청은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점진적으로 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후순 정책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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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성료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29일 ㈜에이원 본사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된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에 패션을 입히다’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됐다. 국내 유일의 회전형 유모차인 ‘스핀로얄’, 명실상부 국민 유모차인 ‘솔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부문에서 디자인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7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7작품이 선정되었다.이번 ‘2019 리안 디자인 공모전’은 국민 유모차 브랜드 리안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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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2학년도 국영수 학원 강사 허용…개정안 입법예고
교육부가 대학교 1∼2학년 학생도 국·영·수 등 학교 교과과목 교습학원 강사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원법과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현재는 4년제 일반대학 1∼2학년은교습학원 강사로 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대학 1∼2학년은 입시 준비를 갓 마쳤음에도 법적으로는 학원 강사로 일할 수 없으며, 편법적·음성적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았다. 교육부는 학원법 시행령이 규정하는 교습학원 강사 자격 기준에 '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교에 학생으로 재적 중이거나, 재적한 사실이 있는 사람'이라는 항목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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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교육감 “상산고 폐지 교육부 '부동의', 법률 검토 착수"
김승환 교육감이 전라북도교육청의 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결정을 교육부 장관이 부동의 한 것에 대해 “신뢰 관계를 깬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교육감은 2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사고 폐지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이자 100대 국정과제 속에도 들어가 있다. 그러면 교육부는 자사고 폐지에 맞춰 시행령, 시행규칙, 훈령을 정리했어야 하는데 하나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는 법률적 의미의 직무유기는 안 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정치적 의미의 직무유기를 자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 교육감은 “장관 동의권은 박근혜 정부에서 만든 조항이고, 정권이 바뀌면서 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교육부는 ‘이 조항을 없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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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2주간 고등학교과정의 특수교육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계절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진로직업(바리스타, 제과제빵, 도예, 자기관리, 플로리스트, 네일아트, 사무행정, 간병보조) ▲특수체육 ▲수영교실 등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조사를 통해 편성했다. 또한, 각 반 전담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교육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하고, 자기 주도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립 능력과 직업 능력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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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도 日제품 불매 선언…"어른될 때까지 할것"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 국내 각계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등학생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선언했다.의정부고등학교학생연합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라"면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학생들은 "만약 일본이 반성하고 사죄하지 않는다면 현재 일고 있는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지금 고등학생인 우리 세대가 기성세대가 되는 그때까지도 이어갈 것이라는 경고를 한다"고 선언했다.이 연합은 의정부 지역 6개(의정부고·부용고·송양고·경민비즈니스고·호원고·발곡고) 고등학교가 모인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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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원 1천명 참가 '미래교육 국제콘퍼런스'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3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1천여 명의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9 미래교육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교육 국제 콘퍼런스는 8개의 기조강연과 72개의 분과 강연으로 구성된다. 29일 개막식 기조강연에서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미래교육, 미래학교, 미래교실을 설명하고, 경남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미래교육은 학생의 흥미와 개성, 수준에 맞게 학생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구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미래교육테마파크와 경남진로교육원 설립이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육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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