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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는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전국노래자랑'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낮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전라남도 여수시 편으로 꾸며졌다.태진아는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히트곡으로는 '옥경이', '미안 미안해', '동반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이 있다.두 번째 무대는 ’사랑탑’의 가수 금잔디가 장식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금잔디는 오라버니, 동산에서, 음향, 고목나무, 권태기, 몹쓸사랑, 사랑껌, 신사랑고개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열창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털털한 성격을 보이며 화제를 끌자 최근에는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화제가 됐던 미스트롯의 애청자로도 밝히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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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과 친분이 있는 이승기는 사석에서 별명이... 집사부일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댄스 끝판왕 특집으로 댄스 스포츠 1인자 박지우와 스트릿 댄스 챔피언 제이 블랙이 사부로 등장했다.신성록과 친분이 있는 이승기는 “사석에서 별명이 ‘신 국장님’이다.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분석한다”라는 제보를 하기도 했다. 신성록은 새로운 관점에서 ‘집사부일체’를 정확하게 분석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박지우와 제이블랙은 “원래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저희는 당연히 안다. 이쪽 바닥에서는 만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장르가 달라도”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역시 정상에 있으면 다 알게 되는 것”이라고 감탄했다.레슨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의외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가능성을 드러냈다. 신성록은 스트릿댄스 동작을 즉석에서 훌륭하게 소화했고 이에 2명의 사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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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다 풀리면 죽는다? “일로 만난 사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새참시간이 끝나고 자른 왕골을 나른 뒤 다음으로 셋은 앉아 왕골 꽃 자르는 작업을 했다. 유희열(48)에게 말과 미소 모두 없어지고 유재석만 말하는데 정재형(49)이 갑자기 방귀를 끼고는 자신도 놀라자 유재석이 방귀는 왜 뀌냐 하자 정재형은 풀려서 그래라 답했고, 유재석은 다 풀리면 죽는다 말했다. 왕골 꽃을 다 정리하고 차로 작업장에 나르는데 갑자기 정재형이 유재석에게 히터 켰냐, ‘엉뜨’ 켰냐 물었다. 유재석은 그럴 리가 없다하자 정재형은 자신의 몸이 뜨거운 거냐며 놀랐다. 유재석은 "오늘 만날 분들은 '왕 골골'이라 좀 버겁다. 이들과 일하는 것만으로도 내게 엄청난 일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동료를 만나러 가는데 신이 안 난다"라고 장난스럽게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왕골은 외떡잎식물 벼목 사초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열대에서 재배하는 경우에는 숙근성 초본이 된다. 왕골은 한국 특유의 공예작물로서 그 생산도 한국에 한정되어 있는 실정인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각지에서 재배한다. 유재석은 꿈이 뭐냐 묻자 유희열은 유재석과 정재형과 계속 일하는 거라고, 정재형은 나이가 들어도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음악을 멋지게 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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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의 관심사’ 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치타, 조민수 주연의 영화 ‘초미의 관심사’가 지난 5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의 공식 초청을 확정했다. 치타는 조민수, 남연우 감독과 부산을 찾아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관객과의 대화, 야외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초미의 관심사’는 치타가 배우 김은영으로 나선 첫 작품으로, 일찍 철이 든 속 깊은 딸 순덕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마녀’ ‘관능의 법칙’ ‘피에타’ 등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조민수가 엄마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사라진 둘째 딸을 찾기 위해 각자의 인생노선을 살고 있던 엄마(조민수)와 딸(치타)이 만나 이태원에서 펼치는 버라이어티한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심상치 않은 센 캐릭터를 가진 두 사람이 추격전에 나서게 되면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관람포인트다.‘초미의 관심사’가 초청된 오픈 시네마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영화의 전당 야외 상영장에서 상영하는 섹션이다.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치타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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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제일의 사이다 입담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드라마 관계자는 “김소현은 몸치, 음치, 박치로 까칠한 만년 기생 연습생 ‘동동주’로 분한다.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과부촌의 ‘금손’이자, 불의를 참지 못하는 조선 제일의 사이다 입담의 소유자다. 강단 있는 성격을 지닌 동동주으로 완벽 변신한 김소현의 하드캐리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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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하고 죄수복을 입고 앉아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장기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했던 그날. 굉장히 기분 좋은 상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기용은 얼굴에 상처를 입은 분장을 하고 죄수복을 입고 앉아있다.한편 장기용은 출연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은 지난 11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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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강렬하고 다채로운 연기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의사요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성은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 역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성의 강렬하고 다채로운 연기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그의 성실함과 진정성이 지성을 왜 ‘대체불가’ 배우라 부르는지 확인시켰다.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성은 “시원 섭섭한 마음이다. 그동안 ‘의사요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긴 긴 시간이어서 체력이 부치기도 하고 약간 힘들었지만 ‘촬영 현장에서 지성은 홀로 있을 때는 눈을 감고 대사와 감정을 끊임없이 체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조수원 감독을 비롯해 현장의 배우들과도 소통하며 드라마를 만들어갔다. 스스로만 빛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빛나는 드라마를 지향한 지성의 노력이 있었기에 다른 배우들도 즐겁게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지난 7일 미소 짓는 차요한의 모습과 “누군가의 고통을 알아주고 나누는 것. 이것이 삶이 끝나야 사라질 고통에 대한 나의 마지막 처방이다”라는 지성의 내래이션으로 ‘의사요한’은 막을 내렸다. 이 대사에는 ‘의사요한’으로 전하고자 한 시작과 끝이 모두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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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그윽한 눈빛 발산..."차가 막혀 영혼 가출이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지우가 우아미 가득한 셀카를 올렸다. 배우 김지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는 왜 이리 막히는 것인지.. 영혼 가출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내놓았다.사진 속 김지우는 화려한 귀걸이를 하고 그윽한 눈빛을 뿜어냈다. 달걀형 얼굴과 시원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그는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과 결혼해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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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나이 47, “특별한 게 없다…꾸준히 운동하고 충분한 잠 자려고 해”
가수 김원준 나이가 핫이슈로 떠올랐다.1973년생인 김원준은 나이 47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한 인터뷰에서 김원준은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특별한 게 없다”면서 “선배들께서 늘 해주시던 조언 중 하나가 ‘프로는 늘 언제든지 무대에 설 수 있어야 한다’였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빛날 때의 모습을 대중이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였다”고 밝혔다.이어 “만 2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데뷔한 제겐 그게 자연스레 인생철학으로 녹아든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하고,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잠을 자려고 한다. 담배는 안 한다. 그리고 아주 가끔 술을 마시고. 취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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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내가 압도당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파수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는 영화 '파수꾼'의 주인공 박정민이 출연했다.배우 박정민은 "영화 '파수꾼'은 무언가를 지키는 사람들의 의미에서 가져왔다"고 타이틀의 뜻을 전했다. 박정민은 "일부만 작품이 상영되는데 그 중에 파수꾼이 상영이 된거다. 갑자기 감독님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해서 놀랐다"며 작품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배우 이제훈과의 촬영에 대해 "한 학번 선배다. 리딩할 때는 연기를 잘하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내가 압도당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 서준영 또한 가장 먼저 데뷔해 박정민도 의지할 수 있었다고. 박정민은 "최근에 소집해제여서 앞으로 더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정민은 "영화 '세상의 끝'을 보시고 윤성현 감독이 나한테 연락이 왔다. 그런데 그 작품에서 주인공이지만 대사가 없다. 막상 오디션을 보는데 놀라워하셨다. 2차 오디션까지 봤는데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시더라"며 웃었다. 박정민은 "결국에는 캐스팅이 확정됐다. 매일 같이 사무실에 출근해야 한다고 하더라. 매일 나가서 연습했다. 하루는 연습을 하다말고 그냥 수다만 떨기도 했다. 그 모습을 전부다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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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SNS를 통해 10일 일상공개 “Hi”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이수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0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Hi”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수민누나 진짜루.. 좋아해여..”, “진짜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하 씨 진짜 몰라이뻐요ㅠㅠㅠㅠ”, “이게 나라인가?”, “하이하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이수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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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한태주는 한종수를 찾아가 당분간 강미리김소연가 모친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우 홍종현이 동방우와 맞대결을 한다.한태주는 한종수를 찾아가 "당분간 강미리(김소연)가 모친의 병간호로 회사 업무를 보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병원 의사는 강미선에게 박선자 상태를 알렸다. 강미선은 그동안 엄마에게 모진 말을 한것을 생각하며 오열했다.한종수는 “3개월 남았다고 하지 않았나. 늙었으면 죽어야지 별 수 있나. 강상무가 빠지면 당분간 힘들텐데 괜찮나. 전인숙(최명길 분)을 다시 집안에 들이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더 이상 아버지가 망가지는 걸 볼 수없다"며 "회사 자리가 탐나는 게 아니라 다시 아버지와 아들이 되고 싶다"고 애원했다.임신 중인 강미리(김소연 분)가 충격을 받을 까봐 이 사실을 함구하자고 했지만 나혜미는 그럴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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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물괴’ 실화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소재…신선한 설정 ‘궁금증 더해’
영화 ‘물괴’가 관심선상에 올랐다. 영화 ‘물괴’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조선의 심장 아래 놈이 살고 있다는 신선한 설정이다. 역사의 기록으로만 남겨진 괴이한 짐승 ‘물괴’의 정체가 무엇일지, 이 존재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지 관객들에게 무한한 궁금증을 일으키게 만든다. 또한 보이지 않는 ‘물괴’를 추적해가는 과정은 스릴 넘치는 긴장감의 연속이다. ‘물괴’가 소문으로만 존재하는 허상일지, 만약 그것이 존재한다면 어떤 형상일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정점까지 끌어올리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영화 ‘물괴’는 ‘물괴’의 정체가 밝혀지고 난 후에도 더욱 숨 쉴 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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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기희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어달란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기희현은 차 문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기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 3월 신곡 '우와'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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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와 그의 매니저 조찬형은 테이의 뮤지컬??? ˝전참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테이가 출연했다. 테이와 그의 매니저 조찬형은 테이의 뮤지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공연장으로 향했다. 절친한 친구인 두 사람은 허물없이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섭외 전화가 걸려오자 조찬형은 친구 모드에서 매니저 모드로 변경하며 테이의 스케줄 정리에 나섰다.테이는 뮤지컬 공연을 위해 공연장으로 향했고, 조찬형은 테이와 동행했다. 테이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직접 운전했고, 조찬형과 친구 사이인 만큼 서로 허물없는 모습을 엿보였다.연예 활동을 하면서 햄버거 집을 운영 중인 테이는 "잘 될 때는 하루 매출이 400만 원을 넘는다"며 "근데 안 될 때는 하루에 40만 원일 때도 있었다. 1년 동안 하다 보니 등락이 심하다"라고 말했다.조찬형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오해할 수 있지만, 테이 혼자 먹는 양”이라며 “폭식은 아니다. 그 친구는 배부를 때까지 먹지 않는다. 옆에서 봤을 때는 적당한 식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에 테이의 식사가 새벽 4시까지 이어졌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조찬형은 매니저로서 테이의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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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사랑 `가요무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장태희, 배성, 박혜신, 임채무, 김용임, 최유나, 김동아, 한여름, 김수희, 설운도, 남보원, 이상벽, 정수빈, 남상규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공연 후반부에 박혜신은 나훈아의 ‘너와 나의 고향’을 열창했고, 다다음 무대에 선 장태희는 경기민요 ‘태평가’를 부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30대 여가수인 두 사람은 1살 나이 차이 또래로 본의 아니게 화면 속 미모 대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설운도(본명 이영춘)의 나이는 1958년생 62세이며, 지난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했다. 김수희는 1953년생 67세이며, 지난 1976년에 노래 ‘너무합니다’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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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X시크X감각'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광수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파스텔톤 재킷을 입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가 하면, 소품을 활용한 포즈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낸다.사진에서 이광수는 차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화려한 패턴의 블랙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모델 포스를 자랑한다. 이광수는 콘셉트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내기도.이광수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tvN ‘디어 마이 프렌즈’, tvN ‘라이브’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영화 ‘탐정: 리턴즈‘, ’나의 특별한 형제‘, ’타짜: 원 아이드 잭‘을 통해 스크린까지 장악하며 대체불가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새로운 프로필을 선보이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광수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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