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사랑 `가요무대`

2019-09-13 17:55:12

KBS1가요무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가요무대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장태희, 배성, 박혜신, 임채무, 김용임, 최유나, 김동아, 한여름, 김수희, 설운도, 남보원, 이상벽, 정수빈, 남상규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 박혜신은 나훈아의 ‘너와 나의 고향’을 열창했고, 다다음 무대에 선 장태희는 경기민요 ‘태평가’를 부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30대 여가수인 두 사람은 1살 나이 차이 또래로 본의 아니게 화면 속 미모 대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설운도(본명 이영춘)의 나이는 1958년생 62세이며, 지난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했다.


김수희는 1953년생 67세이며, 지난 1976년에 노래 ‘너무합니다’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