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명소인 주강으로 그를! 배틀트립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주결경은 야경이 보고 싶다는 청하를 위해 유람선 야경 투어를 제안하며 광저우의 야경 명소인 주강으로 그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유람선 투어가 주는 고요함과, 어둠을 수놓은 불빛들이 주는 낭만에 흠뻑 빠져들었다. 청하는 “꽃, 바람 너”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트윈룩을 장착하고 패션의 도시 광저우 평정에 나선 청하-주결경의 투샷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블랙 색상과 실루엣을 통일시키면서도 무늬나 가방, 신발 등 다른 아이템을 이용해 각자의 분위기를 살린 패션 센스로 감탄을 자아낸다. 더불어 무늬가 있는 티셔츠에 청하는 검은 핫팬츠를, 주결경은 아이보리색 스커트를 매치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청하와 주결경이 여행 내내 어떤 패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지에도 관심이 높아진다.여행 이후 청하는 “여행 내내 결경이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하트 눈빛을 발산하는 모
-
`여름아부탁해` 주상미이채영에게 너 고모 좀 데리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08회’에서는 경애(문희경)는 손자 여름이(송민재)가 보고 싶어서 혼자 마당에 나와 있는 여름이를 몰래 불러냈다.박수철(손종범), 주용순(임채원)은 아침식사에서 여름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이가 원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지 않을까”라고 무심결에 말했다. 이를 듣고 골몰하던 허경애는 주상미(이채영)에게 “너 고모 좀 데리고 나가”라고 말했다.주상원은 이런 왕금희에게 “저 금희씨 어머니 찾아 뵙고 우리 사이 허락해달라고 말할 겁니다”라며 “이렇게 물러설 수 없죠 여름이랑 시간 보내면서 확실히 알았어요 두 사람 나한테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거”라고 말했다.‘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이채영, 한준호 역에 김사권, 왕금주 역에 나혜미, 한석호 역에 김산호가 연기를 했다.
-
기업체를 운영하는 FM대행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오전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는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DJ 박은영이 생방송을 진행해 화제다.예비 신랑은 스타트업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박은영은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3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 마치를 울린다. 박은영은 지난 5월 'FM대행진'에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청취자들은 박은영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박은영은 "결혼식 사회는 많이 봤는데 제가 결혼하려니"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
보라, “하..보고싶다” 근황공개 눈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보라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6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you're very pretty", "omooo so cuteeee !!!!" 등의 댓글을 남겼다.
-
“사풀인풀”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토)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 전직 아나운서였던 오정연이 아나운서로 특급 변신을 예고,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2013년 KBS ‘시리우스’를 통해 데뷔한 조우리는 단막극부터 미니시리즈, 예능, 광고,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현수아 역을 맡아 웹툰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우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겉과 속이 다른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실감나게 소화해 ‘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입증했다.설인아는 “흔하지 않은 스토리가 매력적인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다음 화를 기다리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고 소개했다. 첫 회부터 비밀을 품고 속도감 있는 전개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것. 김청아의 비밀과 자식을 지키기 위한 선우영애의 모성애가 만들어낸 사건 등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안방에 생동감을
-
'멜로가 체질' 한주한지은는 진주에게 대본에서 욕을 모두 빼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의 드라마 편성이 앞당겨지게 되고, 바쁜 일정이 이어졌다. 한주(한지은)는 진주에게 대본에서 욕을 모두 빼고 PPL을 넣도록 했고 진주는 드라마의 몰입이 힘들 것 같아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주는 진주가 거절하자 “우리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라는 이유를 걸어서 부탁을 하게 됐다. 한주(한지은)는 전남편 승효(이학주)가 오랫만에 찾아오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승효는 한주에게 휴대폰 사진의 집을 보여주면서 “이런 곳에서 아들 인국(설우형)이를 키우면 어떨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주는 “인국이 데려가겠다는 거야? 죽고 싶어. 죽여줄까?”라고 했다.손범수는 "아무 일도 아니다. 괜찮다. 그냥 소리다. 냄새도 안 나"라고 했다. 곧 공기청정기가 작동했고, 임진주는 주저앉으며 "오지 말라고"라고 했다. 손범수는 "아직 출근 시간 남았으니 다시 나오겠다. 모든 게 괜찮아질 거다"라며 황급히 방으로 들어갔다.‘멜로가 체질’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각색하고 영화 스물을 각본,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한주는 재훈에게 감동했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쓰러지냐”라고 물었다. 재훈은 한주에
-
‘런닝맨’ 희화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며 논란이 일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고 박종철 고문치사 희화화로 논란이 된 SBS 예능 ‘런닝맨’에 행정지도인 ‘권고’ 처분이 내려졌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지난 2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SBS '런닝맨'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6월 방송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레이스 도중 전소민이 김종국 말에 놀라 기침을 했고, 제작진은 이 장면에 '1번을 탁 찍으니 엌 사레 들림'이라는 자막을 넣었다.시청자들은 '런닝맨' 제작진이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며 논란이 일었다.
-
"시크릿 부티크" 제니장은 김여옥장미희의 눈 밖에 난 위예남박희본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SBS 수목드라마 (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에서 아마추어 바둑기사 ‘이현지’ 역을 맡은 고민시가 생동감 넘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제니장은 김여옥(장미희)의 눈 밖에 난 위예남(박희본)의 계략에도 꿈쩍하지 않았던 상태다. 윤선우(김재영)가 융천시장 도준섭(김법래)에게 동영상을 보낸 이상훈(정욱진)을 죽인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잡혀 들어간 상황에서도 제니장은 윤선우에게 오히려 데오가에서 나갈 일도, 국제도시사업에서 빠질 일도 없으며, “이현지가 네 대신 진범이 될 거야”라는 강렬한 말을 남겨 의문을 증폭시켰다.마약 중독자인 줄만 알았던 이상훈은 마약 중독자가 아니었다. 돈이 필요해서 마약 운반 알바를 하고,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해서 병원에서 알바를 한 것. “곧 죽으니까 돈이 필요하다”는 아이러니한 말을 꺼낸 상훈은 “겨우 전문의가 돼서 돈을 벌고 빚을 갚고 고생한 가족에게 집도 사줘야 하는 데 이제 죽는다고 한다”며 자조 섞긴 목소리로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가족처럼 지내던 미진(운지인 분), 예준(최동화 분)까지 위험에 처하게 되자 엄마를 찾고 이들을
-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비밀을 지닌 소년 로운의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어하루’는 독특한 스토리라인은 물론, 2019년 유망주로 떠오른 차세대 청춘 배우들의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성 넘치는 색깔로 자신만의 로맨스를 그려낼 배우들이 직접 꼽은 꿀잼 포인트까지 공개하며 첫 방송 사수 욕구를 자극하였다.두 사람은 화려한 집안 배경을 지닌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허당미(美)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단오의 친구이기도 한 두 사람은 붙어있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현실 ‘남사친’과 ‘여사친’의 케미스트리를 발산, ‘만담 남매’로 불리기도 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표출했다.하늘을 바라보며 오묘한 표정으로 웃는 모습 또한 포착, 이름 없이 출석번호 ‘13번’의 존재로만 살아온 소년이 지닌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잔잔한 수면 같은 그의 삶에 나타난 여고생 은단오의 존재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며 변화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금수저 가득한 스리고의 장학생 여주다 역을 맡은 이나은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이야기들
-
죄와 벌… 올해로 데뷔 15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7일 소속사 목소리 측은 “김진호가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김진호는 2004년 SG워너비 리드보컬로 데뷔해 '죄와 벌', '내 사람', '살다가' 등 숱한 히트곡을 불렀다.2004년 SG워너비 멤버로 데뷔한 김진호는 올해로 데뷔 15년 차를 맞았다. 팀 활동은 물론 솔로곡 '가족사진', '사람들' ,'졸업사진', '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 등을 발표했다.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활동 중이다.
-
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9월 3주차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맡은 박지훈은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스타일링 실력을 지닌 ‘꽃파당’의 투덜이 막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 탄탄한 행보를 시작했다. 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일상 속 자유로운 옷차림을 한 그는 훈훈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처럼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 안정된 연기력,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모두 갖추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영수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4회 방송에서 영수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던 개똥이가 ‘꽃파당’의 정식 매파로 들어오면서 더욱 다양한 혼사 에피소드가 그려질 앞으로의 전개에서 귀여운 막내이자 대체불가 금손 영수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뭉쳐야 찬다’ 다음주 방송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방송말미 어쩌다FC를 구원할 용병 선수로 김병현을 소개했다. 그의 활약은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어쩌다FC 멤버들은 해변 모래사장에서 경기를 펼쳤다. 멤버들은 맏형 이만기와 둘때 허재를 필두로 양 팀으로 나뉘어 치킨을 건 승부를 펼쳤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사장에서 펼쳐진 승부에 선수들은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지 못했다. 김병현 출연과 함께 야구 선배인 양준혁과 어떤 케미를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는 메이저리그 경기 때 팀 요청으로 선발투수에서 구원투수로 보직이 교체됐고 패하며 관중들이 야유를 보낸 것에서 시작했다. 당시 김병현은 손가락 욕으로 응수했다. 대해 김병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광판에 제 모습이 찍히는 줄 몰랐다"라며 "옆 선수가 제 손을 살포시 내려주더라"라고 밝혔다.여홍철은 국제대회 심판 일정으로 녹화에 합류하지 못해 하차설이 돌기도 했으나 일정이 끝난 후 다시 촬영에 복귀해 활발히 활약 중이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오렌지 카운티 플라이어스,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거쳐 2012년부터 넥센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
-
빠지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신서유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늘(27일)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2회에서는 이수근, 은지원의 기내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경유를 하기 위해 들린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이수근은 일생일대의 위기에 빠지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전생에 부부였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아이슬란드로 향하는 길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마주하는 리얼한 상황까지 이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첫 방송부터 평균시청률 4.6%, 최고 5%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온라인에 공개된 풀영상은 일주일여간 조회수 430만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태어나서 처음으로 칭찬까지 받았다. 동백꽃 필 무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6일 방영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은 ‘처음’이란 표현을 많이 했다. 누구한테 대짜 소리도 처음 들었고, 누군가에게 처음으로 자랑이 됐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칭찬까지 받았다. 모두 황용식(강하늘)이 선사한 ‘처음’의 응원이었다.강종렬은 강필구의 야구팀에 빵을 나눠줬다. 강종렬은 다른 아이들 몰라 강필구의 빵은 두 개를 챙겼다. 강종렬은 강필구가 중국 전지 훈련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단순한 나쁜 남자로 정형할 수 없는 캐릭터의 면면은 필구에게 다가갈수록 선명하게 드러났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전지훈련을 가지 못하는 필구를 보며 괴로워하다 결국 모든 야구부원들의 훈련비를 낼 것을 약속했다. 게장을 맛있게 먹는 필구를 보며 귀여워하고 필구가 남긴 밥을 거리낌 없이 먹는 등 아빠로서의 종렬 또한 그렇게 성장해가고 있었다.팬 됐다고, 좋아한다고, 당신을 지키겠다는 ‘기승전 고백’에도 단호하게 선을 긋고 철벽을 치던 동백. “내가 진짜로 용식씨 좋아해버리면 어쩌려고 이래요”라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낸 그녀가 감정의 변곡점에 선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쩌면 듣기만 좋은 달콤한 한 마디나 고백보
-
가벼운 마음으로 버스킹을? `비긴어게인3`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방송된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적-태연-폴킴-김현우-적재가 첫 번째 버스킹 도시로 선택한 베를린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화창한 날씨에 이적, 폴킴, 적재, 태연 등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버스킹을 준비했다.이곳에서 버스킹을 하게 된 멤버들은 도착하자마자 여유로운 분위기에 사로잡혔다. 들뜬 마음도 잠시,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 버스킹 장비를 세팅하는 동안 드럼 패드를 도둑맞은 것이다. 드럼 패드 연주가 필요한 첫 곡인 빌리 아일리쉬의 ‘bad guy’ 연주를 앞두고 생긴 도난 사건에 멤버들은 크게 당황했다. 마지막 날까지 ‘리얼’ 버스킹의 생생함을 겪게 된 멤버들이 ‘bad guy’를 무사히 공연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배가본드" 무엇보다 지난 2회에서 차달건이승기은 모로코 공항에서 마주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무엇보다 지난 2회에서 차달건(이승기)은 모로코 공항에서 마주친 제롬(유태오)을 눈앞에서 놓쳐버리고 극심한 분노에 휩싸였던 상황.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가 단순 사고가 아닌, 테러리스트의 소행임을 확신하게 된 차달건이 본격적으로 사고의 배후와 감춰진 진실을 쫓아 맹렬한 추격을 시작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와 관련 이승기가 구릿빛 근육질 몸매를 과감히 드러낸 ‘분노의 샤워씬’이 포착됐다. 극중 차달건이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상의를 탈의한 채 떨어지는 샤워기 물줄기를 그대로 맞고 있는 상황. 차달건은 떡 벌어진 태평양 같은 어깨와 탄탄한 가슴 근육, 여기에 식스팩을 넘어선 에잇팩 복근으로 범접 불가한 포스를 내뿜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테러리스트를 잡기 위해 뛰고 구르느라 늘 흙 묻은 단벌 티셔츠 차림이었던 차달건이 드러낸 색다른 반전 매력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 역시
-
'뽕 따러 가세'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깜짝 등장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 CHOSUN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1급수 소양강 줄기를 따라 ‘1등급 뽕 힐링’을 펼쳤다.뇌성마비 판정을 받아 걷기가 힘들지만, 송가인 노래로 힘을 얻고 있다는 11살 최연소 팬. 송가인과 붐은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깜짝 등장했다. 딸은 송가인의 노래에 감정까지 담아 따라 불렀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구슬픈 가락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두 사람은 뇌성마비 판정을 받아 걷기가 힘들지만, 송가인 노래로 힘을 얻고 있다는 11살 딸을 둔 엄마가 신청한 사연을 받아들고 사연자가 있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두 사람이 들어서자 오늘 최고 해피한 날이라며 기쁨을 터트린 엄마 사연자를 위해 송가인은 김현정 ‘멍’을 선사하며 매일 12시간 편의점 운영으로 쌓여있던 피곤을 날려 드렸다. 뽕남매는 방송 사상 최연소 송생송사 딸을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엄마 사연자가 하교한 딸을 편의점 앞 의자에 앉힌 후 친구를 소개해준다고 한순간, 차에 숨어있던 뽕 남매가 깜짝 등장했고, 이후 딸의 신청곡 ‘진정인가요’를 열창한 것. 송가인은 ‘뿐이고’로 응답했고, 붐은 댄서를 자처, 편의점 앞을 일순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더욱이 송가인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