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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신서유기'

2019-09-30 0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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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늘(27일)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2회에서는 이수근, 은지원의 기내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경유를 하기 위해 들린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이수근은 일생일대의 위기에 빠지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전생에 부부였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아이슬란드로 향하는 길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마주하는 리얼한 상황까지 이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첫 방송부터 평균시청률 4.6%, 최고 5%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온라인에 공개된 풀영상은 일주일여간 조회수 430만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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