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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황성재는 부친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됐다.박해미 아들 황성재는 부친의 사고를 언급했다. “믿기지 않았다.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게 또 믿기지 않았다”라며 “아빠를 원망한다. 지금도 밉다. 그래도 아빠라서 보고 싶다. 왜냐하면, 제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아빠였기 때문이다. 친구 혹은 동네 형 같다고 느낄 정도로 정말 잘해줬다”고 말했다.이어 “조금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정리를 했다. (전남편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음주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딪쳤다. 감정의 골이 커지는 게 느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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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지, “흥 넘치고 끼 많은...” 근황공개 눈길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배혜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배혜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흥 넘치고 끼 많은 배우들과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응원합니다”, “넘 예쁘시네요”, “오늘도 많이 수고하셨어요”, “헐 넘 멋있어”, “헐 대박”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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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사는 조용히 말씀 좀 "시크릿 부티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김재영이 차가운 복수는 잠시 내려놓은 채 다정함이 뚝뚝 묻어나는 ‘연상연하 쏘 스윗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김선아는 J부티크 대표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면서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욕망의 소유자 제니장 역을, 장미희는 국내 재벌가 데오그룹 총수이자 살아생전 데오그룹이 국내 10대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인 김여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김부사는 "조용히 말씀 좀 나누자"며 대화를 시도했다. 김여옥은 "볼일 없다"며 "불길한 것 들이지 마라"고 덧붙였다.이와 관련 김선아-김재영이 달달한 연인 포스를 풍기는 ‘쏘 스윗 데이트’가 포착됐다. 극중 제니장과 윤선우가 어렸을 적 보육원이 있던 ‘거자도’를 다시 찾아 어렴풋이 되살아나는 동심과 추억들로 인해 미묘한 기분을 느끼는 장면. 제니장은 지금껏 볼 수 없던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며 소녀와 같은 싱그러운 자태를, 윤선우는 햇살보다 환한 웃음을 띤 채 그런 제니장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설렘을 나눈다.목욕탕에서 세신사로 일하던 제니장은 타고난 일머리로 김여옥에게 발탁된 후 데오가 하녀를 거쳐 비선실세로 성장, 데오그룹 장남인 위정혁(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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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는 이번 작품으로 전에는 볼... '사풀원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월 3일 방송된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원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는 '해투4' MC 조윤희를 비롯해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 등 '사풀원풀' 배우들이 총출동해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촬영장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사풀원풀'은 MC 조윤희의 출연으로 '해투4'에게도 특별한 작품이다. '사풀원풀' 첫 방송에는 유재석과 전현무가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드라마에는 MC들 중 조세호만 나오지 않아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프로불참러 조세호가 '사풀원풀'에 불참한 이유가 밝혀졌다고 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조윤희는 이번 작품으로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야망 가득한 캐릭터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평소 조윤희와 180도 다른 캐릭터의 성격 탓에 연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그중에서도 조윤희는 부모님 역할의 박영규, 김미숙에게 화를 내는 장면을 촬영할 때 NG를 많이 냈다고 한다.'사풀원풀' 출연진들의 벌써부터 특별한 케미와 호흡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특히 오민석과 윤박은 첫 촬영을 하자마자 집에 와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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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발견한하루˝ 부자들만 다닐 수 있는 명문고 스리고에 재학하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극 중 김혜윤은 부잣집 외동딸에 선천적인 심장병을 앓는 여고생 은단오로 분한다. 부자들만 다닐 수 있는 명문고 스리고에 재학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던 그녀는 어느 날부터인가 기억이 사라지고 헛것이 보이는 등 이상한 현상을 겪는다. 결국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이며,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이 만화 속 세상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은 은단오는 진짜 자신의 운명을 찾기로 결심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갈 예정이다.은단오는 여자 주인공의 특징들을 그대로 선보이며 등장했다. 그렇게 여자 주인공의 삶을 만끽하던 은단오에게 갑자기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모습을 교실에서 목격한 선생님은 은단오의 약혼자인 백경(이재욱)에 그를 보건실로 데려다주라고 했다. 백경은 못마땅해하며 혼자 쇼를 하는 은단오에 다가갔다.쓰러진 그녀의 곁에 다가온 누군가의 발이 함께 포착, 위기 상황에서 은단오를 구해낸 사람이 A3 중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틈만 나면 이상 신호를 보내는 심장의 통증으로부터 은단오가 해방될 수 있을지, 정해진 스토리 속 진짜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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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9월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인나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유인나의 매니저는 데뷔 시절 함께하며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유인나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본능적으로'를 축가로 불렀고, 아역 배우 갈소원이 반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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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왜 이렇게 밝게 찍는건뎈ㅋㅋㅋㅋㅋ’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오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지오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렇게 밝게 찍는건뎈ㅋㅋㅋㅋㅋ”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언니 그렇게 귀여우면 아떻게용ㅠㅠ”, “좋아요를 안누를수가 엄따..”, “아 예브다”, “밝은 언니니까욤”, “넘기렵다ㅜㅜㅜ”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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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속 강예빈은 장동민과 국숫집을 방문한 모습이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강예빈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줄서서 먹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장동민과 국숫집을 방문한 모습이다.한편 강예빈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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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편안하면서 시크한 분위기의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30일 나르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나르샤는 편안하면서 시크한 분위기의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브라운아이드걸스는 최근 새 앨범 녹음을 마무리 했고 10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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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2` 준비하는 건 아니라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자신의 진짜 재능을 찾은 김승현 동생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김승현의 부모님은 매일 같이 본가에 오던 동생이 연락도 없고 행방이 묘연해지자 “또 일 저지르는 거 아냐?”라며 걱정 반, 서운함 반의 불길한 예감에 휩싸였다.최민환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한 잔을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맛있어보이는 안주를 본 최민환은 “통통이가 좋아할텐데”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고 송승현은 “왜 그이야기 안하나 했어”라며 율희와 최민환의 연애 시절을 따라해 최민환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김승현 아버지는 "네 나이에 학원 다녀서 음식점 준비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정색했다. "너는 아직까지 나이 40이 돼가지고 세상 물정을 모르니?"라고 김승환을 타박하며 "아빠 공장 와서 일을 해"라고 결사반대했다.반면 어머니는 오히려 “이건 좋은거야”라면서 동생의 편을 들어 부모님 간의 갈등으로까지 이어졌다.예전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최민환은 “오랜만에 예전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다. 즐거웠다”라고 이야기했고, 약속한 시간이 다 되자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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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질문에 답해 관심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일 방송된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응수가 “영화 ‘타짜4’ 제안이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에 답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과연 그의 인생 캐릭터 ‘곽철용’이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그는 결국 같은 실수를 연발해 재미를 선사했다.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묻고 더블로 가!” 등의 명대사를 활용해 완벽한 광고 패러디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불러모았다.김응수는 카더가든, 뱃사공의 첫인상을 폭로한다. 두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직업을 추측했다. 가운데 그가 “이 친구는 절대 못 해!”라는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김응수는 김구라도 눈물 쏟게 할 짠내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울분을 토했다고. 그러나 이를 들은 김구라는 눈물은커녕 냉철한 분석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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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감출 수 없다. "청일전자 미쓰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일에 방송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문형석(김형묵)이 박도준(차서원)에게 청일전자를 도우라고 발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공개된 사진에는 청일전자에 입성한 박도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이선심의 안내를 받아 회사를 스캔하는 진중한 눈빛에 청일전자를 살려보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가 느껴진다. 이선심을 비롯해 작업반장 최영자(백지원 분)와 공장 직원들도 그의 등장에 기대를 감출 수 없다. 눈앞이 캄캄했던 청일전자의 현실에 박도준의 등장이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선심은 "이 돈으로 부도를 막고 회사를 계속 하면 어떻냐"고 제안했다. 김하나(박경혜 분)는 "얼추 4천만원은 각자 받겠다"며 좋아했다. 최영자(백지원 분)는 "저 돈을 어떻게 우리끼리만 나눠가져 직원들 다 나눠가져야 한다"고 했다. 김하나는 "회사 버리고 나간 직원들과 나눌 이유 없다"고 반박했다.박도준이 없는 자리에서 황지상(정희태)은 "박도준과 청일전자 두 골칫덩이를 한 번에 날릴 수 있겠다"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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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감 있다 (’ 오랜만에 재회하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방송인 현영, 모델 이선진, 가수 권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현영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MC 김용만과 오랜만에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용만이 “그간 어떻게 지냈냐” 묻자 현영은 “육아를 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도 시작하며 바쁘게 살고 있다”며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로 근황을 밝혔다."연인이 옆에서 대화하듯이 했다. 지금도 택시 타면 내가 한 네비게이션을 쓴 기사님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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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나타난 이들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MBN ‘자연스럽게’ 10회에서는 김종민의 절친한 동료인 신지-천명훈-강남이 현천마을 ‘워니미니 하우스’에 나타난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나타난 이들을 보고 은지원은 “어쩌면 내가 예언한 애들이 그대로 왔냐?”며 게스트 방문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폭발적인 가창력과 남다른 예능감을 가진 신지는 김종민과 그룹 코요태로 오랫동안 동고동락해 온 멤버다. 천명훈과 강남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민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동료들이다.강남은 ‘빙상 여제’ 이상화와의 결혼을 앞둔 새 신랑으로 결혼 전 현천마을에서 ‘공식 외박’을 하게 돼 화제를 모았다. 천명훈은 “사람이 왔으면 마중을 해야지”라며 오자마자 ‘워니미니’를 타박하는 모습으로 빅재미를 예고했다.인사를 마치고 나서 신지-천명훈-강남은 의외의 현장으로 향하게 된다. 이들이 “이거 뭐야?”라며 당황하게 만든 현장은 바로 태풍 피해를 입어 곳곳에 벼가 쓰러진 마을의 논이었다. ‘도시 사람’ 트리오인 신지-천명훈-강남은 “우리…이거 할 줄 알아?”, “우리 5명으로는 힘들 것 같은데”라고 말하면서도 좌충우돌 수습에 나섰고, 은지원X김종민 콤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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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예스리안 오늘 하루 즐겁게...’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예슬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최예슬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스리안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어요? 새로운 한 주, 행복하게 시작 하셨길 바라면서 10월 1,2,3일 의료용 압박스타킹(압박 밴드), 라이테스 이틀상점 관련 안내의 말씀을 드려요! ⠀ 수입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예정 되었던 일정에 이틀상점을 오픈하기가 어렵게 되었어요ㅠㅠ ⠀ 최대 1~2주 내로 정확한 일정을 픽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픽스 되는 대로 빠르게 공지 드리겠습니다아 ⠀ 오랜만이라 기다려주신 예스리안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앞으로는 일정이 변동되는 문제가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체크할게요오! ⠀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스리안 ⠀ 내일부터는 또 하와이 여행사진 업로드할게요로롱! (여기 시간은 30일 오전 4:46 이네요 ㅠㅠ @jung_g_o 내일 놀려면 얼른 자야해.,,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제발 4일까지 진행해주세요.......”, “언니 원피스 너무 예뿌디...”, “언니 지짜 너므 예쁜거 아니냐구요 ..”,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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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사람이좋다’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컸다고 말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아픔을 털어놨다.1일 방송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는 여에스더는 "유명한 사업가 집안에서 5녀 중 셋째 딸로 테어나 넉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결핍이 있었다"면서 "집안 분위기는 가부장적이었고, 어릴 때부터 유모의 손에 자라 어머니의 사랑에 늘 목말랐다'고 고백했다.어릴 때부터 심한 약골이었던 여에스더는 "어머니로부터 늘 모자란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컸다"고 말했다.그런 여에스더에게 의지되고 힘이 됐던 존재는 바로 아래 여동생이었다.그러나 3년 전 동생이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하면서 여에스더는 극심한 마음의 병을 앓게 됐고, 오랜만에 동생의 묘를 찾아 눈물을 보인 여에스더는 "평생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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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석희는 TOP이 위자료를 아끼기?? "우아한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난주 방송된 ‘우아한가’에서 모석희(임수향 분)는 킹메이커 한제국(배종옥 분)의 족벌 승계 계략에 맞서 싸우는 치열한 수 싸움이 벌였다. 모석희는 TOP이 위자료를 아끼기 위해 치부를 만들어 빈털터리로 쫓아낸 MC차남 모완준(김진우 분)의 아내 백수진(공현주 분)을 수렁에서 건져줬다. 백수진으로부터 알게 된 모완준의 숨겨진 여자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했다.제작발표회에서 임수향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대본 자체도 재밌었지만 모석희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네 사람은 맡은 캐릭터의 현 상황을 이야기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맞물리는 대사의 호흡을 맞추는 실감 나는 리허설을 펼친 후 본 촬영에 임했다. 임수향-이장우 콤비는 특유의 으르렁 케미를, 박철민-김윤서 콤비는 전매특허 개그 케미가 터트리며, 긴박하면서도 아슬아슬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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