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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황성재는 부친의…?

2019-10-05 05: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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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마이웨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박해미 아들 황성재는 부친의 사고를 언급했다.


“믿기지 않았다.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게 또 믿기지 않았다”라며 “아빠를 원망한다.


지금도 밉다.


그래도 아빠라서 보고 싶다.


왜냐하면, 제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아빠였기 때문이다.


친구 혹은 동네 형 같다고 느낄 정도로 정말 잘해줬다”고 말했다.이어 “조금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정리를 했다.


(전남편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음주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딪쳤다.


감정의 골이 커지는 게 느껴졌다”라고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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