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응수가 “영화 ‘타짜4’ 제안이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에 답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과연 그의 인생 캐릭터 ‘곽철용’이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는 결국 같은 실수를 연발해 재미를 선사했다.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묻고 더블로 가!” 등의 명대사를 활용해 완벽한 광고 패러디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김응수는 카더가든, 뱃사공의 첫인상을 폭로한다.
두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직업을 추측했다.
가운데 그가 “이 친구는 절대 못 해!”라는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응수는 김구라도 눈물 쏟게 할 짠내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울분을 토했다고. 그러나 이를 들은 김구라는 눈물은커녕 냉철한 분석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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