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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백지영의 데뷔곡 선택의 안무를 “아는 형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한 소절만 불러도 떼창을 부르는 가수' 특집으로 꾸며져 백지영, 손호영, 김태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20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세 가수가 등장하자 형님들은 그 시절 춤과 노래로 대동단결되며 전학생들을 반겼다. 김희철은 백지영의 데뷔곡 ‘선택’의 안무를 그대로 따라해 놀라움을 안겼다.세 사람은 ‘아는 급식’ 코너에서 고등어 무 조림을 걸고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승자에 따라 각자의 반찬 사정이 달라지는 이유 때문에, 형님들 또한 한껏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형님들은 혹시라도 노래방 점수에 반영이 될까 봐 작은 소리라도 들어가지 않도록 무음 응원을 펼쳤다. 대결 초반 백지영은 “성인 남자 두 명을 어떻게 이기냐”라며 불공평하다는 목소리를 냈지만, 이내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주며 손호영, 김태우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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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노래에 반하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노래에 반하다’(연출:이원형, 박주미)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듀엣 케미를 평가하고, 규현이 재기발랄한 MC 역을 맡아 재미를 돋우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분에서는 참가자들의 환상적인 듀엣 무대가 그려지며 리얼한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안승찬과 예니는 노래가 끝나가고 있음에도 블라인드조차 걷혀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아예 서로의 얼굴도 확인하지 못하고 무대를 마쳤다.모두가 박예니를 환영했고, 박예니는 짐을 놓고 오자마자 의자를 들고 누군가에게 향했다. 하동연이었다. 박진아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박예니에 복잡, 미묘한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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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용병을 초청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오후 11시 JTBC에서는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스페셜 '나의 나라 : 서막'이 전파를 탔다.안정환 감독은 전설들의 잦은 부상과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실력에 용병을 초청할 것을 선언했다. “선수가 늘어날수록 주전 경쟁이 시작되고, 경기에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든다”며 전설들을 자극했다.제작진은 "다소 늦은 평일 밤 11시에 방송된 것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다"라며 "시청 편의를 적극 고려해 일요일 오후 9시로 시간대를 변경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한국 축구의 전설 안정환 감독과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포츠 전설들이 뭉쳐 조기 축구팀 '어쩌다FC'를 결성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현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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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무대 너머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밤 11시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명품 발라더 하동균의 일상이 공개된다. 무대 너머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던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집부터 매니저까지 일상의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하동균은 살림살이를 박스째로 구매하는 ‘큰손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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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박해미의 제자인 배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황민은 지난해 8월 경기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박해미의 제자인 배우 2명이 숨지고 황민을 포함한 3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당 사고 이후 박해미는 1년 넘게 자취를 감췄었다.박해미는 자신이 무페이로 업무를 보고 있다고 하소연하는 황성재를 향해 “너는 무페이로 하고, 엄마는 돈 벌어다 극단에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당시) 방송에 노출되는 게 싫었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숨게 됐다. 살긴 살아야 하는데 자책을 떠나서 뭐든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았던 내 삶도 생각해보고 혼자 스스로 숙성이 되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그녀는 " ‘이 악순환을 끊어내지 않으면 내가 못 빠져나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서로 합의해서 헤어지기로 했고, 아들과도 상의했다. 상의한 상태에서 이혼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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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워크샵 가서 효정,혜정,나,민니랑~~’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박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박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크샵 가서 효정,혜정,나,민니랑~~”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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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부오노 SNS, 30일 게제된 사진에 시선 집중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카라 부오노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30일 카라 부오노가 SNS에 “On an ice cream mission to @jenisicecreams”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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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네 앞에는 냉동인간 상태로 20년을 보낸 주인공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측은 4일 "6일 오후 6시 첫 번째 OST인 케이윌의 ‘네 앞에’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네 앞에’는 냉동인간 상태로 20년을 보낸 주인공 마동찬(지창욱 분)이 다시 나하영(윤세아 분)에게 돌아온 감동적인 상황을 그린 노래로,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여전히 나하영을 연인으로 대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멈춰진 시간과 감정, 그때의 여운을 간직한 마동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레트로한 톤의 피아노 선율과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진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으로, 가창을 맡은 케이윌의 섬세한 표현력이 나하영을 향한 마동찬의 진심어린 마음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그동안 ‘태양의 후예 OST ‘말해! 뭐해?’를 비롯해 다수의 대형 작품 OST 작업을 통해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줬던 케이윌은 ‘날 녹여주오’로 약 1년만에 다시 드라마 OST에 보컬로 참여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케이윌의 목소리로 더욱 아름답게 완성된 ‘네 앞에’가 히트 OST로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지창욱이 지난 2012년 케이윌의 ‘니가 필요해’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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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장 MAGIC… 미국 현지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3일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미국 현지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그들의 모든 춤 동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마법 같고 초현실적이다”고 전했다. 미국 틴 보그(Teen Vogue) 역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제 다른 레벨에 도달했다. 마법과도 같은 트레일러 공개로 팬들은 기대감을 더욱 감출 수 없게 되었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꿈의 장: MAGIC'의 콘셉트 트레일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을 활용한 3차원 그래픽이 만나 신비로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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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마침내 독일의 입국심사를 무사히 통과했다 '신서유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송에서 이수근은 경유하기 위해 들린 독일 프랑크프르트 입국 심사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이수근은 마침내 독일의 입국심사를 무사히 통과했다. 이수근은 "자꾸 물어보더라. 태어나서 처음 듣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형이 너무 자신감있게 투어라고 이야기했다"라고 지적했다.'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몰이와 함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주간 온라인에 공개된 4편의 풀영상은 총조회수 1000만을 향해가고 있으며, 채널 나나나의 구독자수는 66만명을 돌파했다.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40분에 5분여간 방송되며, 방송 직후 유튜브 채널 나나나를 통해 풀버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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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대행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라는 말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에서는 안현모가 신혼여행을 떠난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방송 중에 안현모는 "많은 분들이 사연을 보내줘서 저도 알게 됐는데 지금 녹색창에서 제가 실검 1위를 달리고 있다"며 "'박은영의 FM대행진'의 파워가 이렇게 대단하고 청취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대단하다는 걸 느껴서 살짝 얼어붙었다"고 설명했다."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라는 말에 얼어붙고 있다"면서도 "기사까지 났다고 해서 말조심해야 할 것 같다. 제가 말을 조심하면 재미가 없어질 수 있다. 긴장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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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이열음이 파격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4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이열음은 넥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틑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이다.특히 짙은 화장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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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의뢰인에게 직접 의뢰를 받아왔다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MBC ‘구해줘! 홈즈‘ 측은 6일 방송에 브루노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방송에는 덕팀의 김광규가 외국인 의뢰인에게 직접 의뢰를 받아왔다고 한다. ‘홈즈’ 홈페이지의 신청이 어려웠던 외국인 의뢰인은 자필로 직접 신청서를 작성했다. 의뢰인은 2003년까지 한국에서 잠시 생활을 하다가 16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최근 3개월 간 이사만 5번 할 정도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외국인 의뢰인은 집 근처에 조깅이 가능한 공원과 역세권, 카페가 있길 원했으며, 풀옵션 매물에 깨끗한 화장실을 강조했다. 지역은 카페가 많은 연희동과 연남동 일대로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850유로 한화로 약 11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했다.덕팀의 코디들은 브루노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브루노는 코디들이 준비한 매물을 볼 때마다 다양한 표정으로 화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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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건민, 30일 SNS에서 공개한 일상도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난 30일 건민이 인스타그램에 “. 아직 생일이 아닌데도 벌써부터 생일인 듯한”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 “생일 축하해! Happy Birthday!”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건민의 인스타그램은 건민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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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3일 진행된 3MC의 첫 녹화는...?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한창완 교수는 "배우들이 먼저 녹음을 하고 이후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의 얼굴을 캐릭터에 적용해 입 모양을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 캐릭터 임에도 리얼하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을 공개했다.3일 진행된 3MC의 첫 녹화는 '음악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와 한 뮤지션의 냉혹한 현실을 담은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을 다뤘다.이날 방송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녹화였다. 윤종신은 녹화를 마무리하며 “1년 반 동안 ‘방구석1열’과 함께 했다. 평소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는데 방송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나에게 ‘음악’이란 ‘이야기를 전하는 또 다른 도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MC 장성규는 "종신이 형이 떠날 날을 앞두고 최근 형의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눈물이 나더라. 늘 나의 곁에서 좋은 어른이 되어준 선배였기에 1년 뒤에, 또 어떤 멋진 어른의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된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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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똑같은 입맛부터 진한 사투리까지 환상의 호흡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박나래와 송가인은 고향 내음 가득한 구수한 토크로 티키타카의 진수를 보여준다. 똑같은 입맛부터 진한 사투리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찐케미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박나래는 고된 서울생활을 하는 송가인을 위해 전라도 음식을 대접한다. 화려한 진수성찬에 감동한 송가인의 칭찬이 터져 나오자 그녀는 손사래를 치며 극강의 겸손 발언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복잡하고 떨렸다. 이제는 어색하고”라며 “박나래도 없고, 좀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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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에 오르며 질주를 시작했다 'Feel Special'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트와이스는 4일 오후 6시 2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in 강릉’에서 신곡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컴백 후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며 질주를 시작했다.1세대 원조 아이돌 그룹 출신의 H.O.T. 장우혁 무대와 발라드 여제 백지영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1위 후보 트와이스는 'FANCY' 스페셜 무대에 이어 여덟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eel Special'의 칼군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1위 후보 정말 감사하고 원스와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멤버들에게 뽀뽀를 하겠다"고 공약을 공개했다.'Feel Special'은 까만 밤처럼 어둡기만 한 마음의 터널을 거닐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한 가슴 벅찬 순간을 노래했다. JYP 수장 박진영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이란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트와이스가 데뷔 후 4년 간의 여정에서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내면서 겪은 감정들이 노래의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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