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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노래에 반하다’

2019-10-07 0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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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노래에 반하다’(연출:이원형, 박주미)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듀엣 케미를 평가하고, 규현이 재기발랄한 MC 역을 맡아 재미를 돋우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분에서는 참가자들의 환상적인 듀엣 무대가 그려지며 리얼한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안승찬과 예니는 노래가 끝나가고 있음에도 블라인드조차 걷혀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아예 서로의 얼굴도 확인하지 못하고 무대를 마쳤다.


모두가 박예니를 환영했고, 박예니는 짐을 놓고 오자마자 의자를 들고 누군가에게 향했다.


하동연이었다.


박진아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박예니에 복잡, 미묘한 시선을 보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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