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똑같은 입맛부터 진한 사투리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찐케미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박나래는 고된 서울생활을 하는 송가인을 위해 전라도 음식을 대접한다.
화려한 진수성찬에 감동한 송가인의 칭찬이 터져 나오자 그녀는 손사래를 치며 극강의 겸손 발언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복잡하고 떨렸다. 이제는 어색하고”라며 “박나래도 없고, 좀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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