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로써 트와이스는 컴백 후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며 질주를 시작했다.
1세대 원조 아이돌 그룹 출신의 H.O.T. 장우혁 무대와 발라드 여제 백지영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1위 후보 트와이스는 'FANCY' 스페셜 무대에 이어 여덟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eel Special'의 칼군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1위 후보 정말 감사하고 원스와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멤버들에게 뽀뽀를 하겠다"고 공약을 공개했다.
'Feel Special'은 까만 밤처럼 어둡기만 한 마음의 터널을 거닐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한 가슴 벅찬 순간을 노래했다.
JYP 수장 박진영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이란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트와이스가 데뷔 후 4년 간의 여정에서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내면서 겪은 감정들이 노래의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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