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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수능지원 관계자 표창장 수여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들을 위기에서 구해준 분들께 표창장과 감사장 등을 전달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폭력예방 및 수능지원 관계자 초청 감사 리셉션’을 오는 23일 홀리데이인 컨벤션 3홀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엔 학교담당 경찰관 15명, 수능지원 경찰관 11명, 수능지원 응급구조사 6명, 하남성심병원‧신세계밝은안과 관계자 4명이 초대됐다. 응급구조사들은 수능 시험날 수험생들이 건강상 위급상황에 처하자 침착하게 대처해 수험생의 안전을 확보했다. 하남성심병원과 신세계밝은안과는 수험생을 치료한 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이 끝까지 시험을 마칠 수 있는 안정적인 시험 장소를 지원했다. 수능지원 경찰관은 안정적인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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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학부모 학교급식 집담회 '똑똑한 통통 급식' 진행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춘천 풍류 카페에서 18개 시‧군 학부모대표 및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와 함께 학교급식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는 집담회 ‘똑똑(talk talk)한 통통(通通) 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주체별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내년도 학교급식 정책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한 학교급식 개선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에 이어 식생활교육 강원네트워크 민경애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다.도교육청 성경애 급식지원담당은 “급식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직접 학부모, 학생, 급식관계자 및 지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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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도서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27일부터 접수
인천부평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초등학생 대상 '미술 놀이터', '어린이 예쁜손글씨', 예비초등학생 대상 '창의쑥쑥 수학놀이', 실버 대상 '뇌세포 톡톡 활기찬 미술', '한글 심화반' 등을 운영하며 오는 27일부터 독서문화과로 전화(510-7314) 또는 홈페이지(lib.ice.go.kr/bupyeon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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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송파교육청-가천대, 초등돌봄교실 인력 지원 MOU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에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이 방학 중 봉사인력 모집인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천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의 협약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의 봉사인력 모집 업무로 인한 고충을 경감해주는 동시에 학부생 및 교육대학원생들이 예비교사로서의 교직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전했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방학 중 봉사인력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학교가 신청했고, 가천대 학생들의 전공과 학교 희망 부분을 반영해 일대일로 매칭했다.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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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건 선정
교육부가 지난 17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건을 선정하고 우수 연구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2만60건 중 공모와 추천으로 124개 후보 과제를 평가한 결과 최종적으로 50건을 선정하고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인문사회 분야 개인연구 부문 우수성과로는 이화여대 조연하 초빙교수의 저서 '미디어 저작권' 등 8건이 꼽혔다. 공동·집단연구 부문에는 서강대 이규성 교수의 '종교철학 개념의 데이터베이스화 및 아카이브 구축' 등 22건이 선정됐다. 이공분야에서는 개인기초연구 부문에서 인천대 김준동 교수의 '투명 태양전지 원천 기술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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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급식조리사 대상 '소스만들기' 연수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 합천 삼가고등학교, 마산대학교에서 '2019년 학교급식조리사 황금비율 소스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연수에서는 정혜경 마산대 교수로부터 학교급식에서 많이 사용되는 소스류 레시피를 배워 실습·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실습한 소스요리(데리야끼, 오리엔탈, 토마토, 양념치킨소스) 레시피는 학교급식정보센터에 공개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삼이 평생교육급식과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연수인만큼 급식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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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모델 개발에 맞손
충청북도교육청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일 ‘아동권리가 증진되는 아동친화학교’ 모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아동권리가 증진되는 아동친화학교’는 학교의 정책, 운영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중심으로 학교 내 아동권리가 증진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모델이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004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캐나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국에서 각 국가의 문화와 교육제도에 맞게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전국 최초로 충북교육청과 유니세프가 한국형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서 한국형 ’아동권리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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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책이음' 및 '알림톡' 서비스 내년부터 실시
강원도교육청은 내년부터 도교육청 산하 22개 교육문화관 및 도서관에서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서비스’와 도서정보 메시지를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도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책이음서비스’를 실시하며, 교육문화관에서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는 별도의 회원가입절차 없이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 도교육청은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도서대출 및 반납안내 알림톡 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실시한다. 스마트폰 또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알림톡을 차단할 경우에는 기존대로 문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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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분석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분석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해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인식하는 ‘학교문화, 학교구조, 민주시민교육실천’을 측정하는 도구다. 2017년에 구성원이 스스로 성찰하고 책임을 가지도록 자기평가 문항도 도입했다. 2019년 전체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79.65로 2018년 78.48보다는 1.17,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15년보다는 8.25 상승했다. 학교급별로는 84.7로 유치원이 가장 높고, 초등학교, 특수학교, 중학교가 그 뒤를 이었으며 고등학교가 75.2로 가장 낮았다. 학교 유형별로는 혁신학교가 81.1, 혁신공감학교가 79.1, 일반학교가 77.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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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내년도 예산 10조 847억원...7.5% 증액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시교육비 특별회계 예산을 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보다 7천44억원(7.5%) 증가한 10조 847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립유치원 및 돌봄교실 확충 △고교 무상교육·급식 확대 △미세먼지 예방 및 학교시설 안전강화·환경개선 △2기 혁신미래교육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및 역점과제에 편성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특히,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매입형유치원 9개원을 포함한 공립유치원 신·증설에 738억원을 편성하고, 국정과제인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서울형 꿈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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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률·대학진학률 크게 증가
학교 밖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학업에 열중하거나 취업·직업훈련 등을 통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정고시 합격률과 대학진학률도 올해 크게 늘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7일 서울 AW컨벤션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꿈드림센터를 이용한 청소년 4만7천188명 중 1만6천여명이 학업이나 취업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희망에 따라 상담과 교육, 직업체험과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 수는 지난해 1만342명에서 9%포인트 늘어난 1만1천303명, 대학진학률은 712명에서 26%포인트 늘어난 897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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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801곳 안전점검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는 1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청소년수련시설 801곳에 대한 합동 안전관리 실태 감찰을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감찰 사항은 화재·가스·전기 안전시설 상태, 짚라인·인공암벽 등 모험시설 안전장치 설치 여부, 체험활동 안전설비 및 안전요원배치·관리 실태, 수련시설 운영자 자율안전관리 실태, 휴·폐지 수련시설 안전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시설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수련시설 외 개인이나 단체·법인이 활동하는 인증수련활동 실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신규 사업장의 불연성 자재 적법 사용과 안전·품질관리 준수 여부 등 공사장 관리 실태도 확인할 예정이다. 행안부 조덕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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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초등 보완교재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 보급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 대상 듣기·말하기 중심 초등영어 보완교재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을 개발해 도내 각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은 초등학교 영어 듣기·말하기 음성 언어에 중점을 둔 제주의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보완교재이다. 특히, 전국 영어 교과서 중 유일하게 지역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지역화 교재이다.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보완교재와 함께 e-book이 수록된 CD가 함께 보급되고,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가정에서도 쉽게 모바일로 다양한 동영상과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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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19 초록학교한마당'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청주새활용시민센터에서 초록학교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2019 초록학교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록학교는 학교의 교육과정, 시설공간, 정책사업을 보다 환경생태적인 방향으로 전환해 환경교육 활동을 펼치는 지속가능한 생태순환형 학교로써, 올해 도내 40개 학교가 초록학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에는 4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초록아, 모여라’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초록학교 학생, 교원 등 초록학교 관계자 300명이 참석해 올해 초록학교 교육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빗물저금통 및 생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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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학교담당자, 위탁과정 실시예정 기관, 고용노동부 담당자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일반고 3학년 학생들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위탁교육 운영기관으로는 한국폴리텍대학 등의 공공 직업능력훈련기관과 고용노동부 승인을 받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등이 있다. 설명회에서는 위탁기관·위탁학생 선정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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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교육청,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권익위 우수정책 선정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의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웹서비스’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우수정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시교육청이 18일 밝혔다. 권익위 국민생각함은 국민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공문제를 논의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새로운 소통 플랫폼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시교육청의 정책방향인 참여와 소통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권익위 국민생각함을 통해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제작에 관한 의견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9월부터 관내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들을 위해 돌봄기관, 도서관, 아동청소년기관을 누구나 홈페이지 한 번의 클릭으로 찾아볼 수 있는 웹서비스를 시작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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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초등생 장래 희망직업 3위에 올랐다
유튜버, BJ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의사 등을 제치고 초등학생 장래 희망직업 3위로 올라섰다.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전국 1천200개 초·중·고 학생 2만4천783명과 학부모 1만6천495명, 교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동선수'(11.6%)였다. 2007~2011년, 2013∼2017년에 1위였던 '교사'(6.9%)는 작년처럼 2위에 머물렀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3위는 '크리에이터'(5.7%)가 차지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한 해 만에 3위에 올라선 것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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