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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 아동 돌보미' 등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강익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박용렬 대한노인회 시 연합회 회장 및 노인일자리 관계기관,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자리 참여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업무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우리학교 숲 관리사(20명), 우리학교 아이 지킴이(100명), 시니어 초등학교 아동 돌보미(100명) 사업을 우선 추진하며, 앞으로 3개 기관이 실무협의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면서 1~3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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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교공간재구조화 백서 영문판 31개국 배부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공간재구조화 정책 사업을 국외에 홍보하고 다른 국가가 학교공간 사업을 추진할 경우 활용할 수 있도록 백서를 영문으로 발간해 독일, 스페인 등 총 31개국 대사관을 대상으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는 정책 방향에 입각해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수요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교육공간혁신 성과를 정리해 매년 백서를 출간하고 있으며 올해 최초로 영문판을 발간해 31개국 대사관에 백서 배부 계획 및 사업 소개를 위한 준비를 끝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각 국가 대사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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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강화…제품 위해도 평가 체계 구축
정부는 소비자가 어린이제품을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사용연령 기준을 세분화하고 제품의 위해도를 평가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달 29일 제품안전심의위원회를 거쳐 '제2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관세청과의 협업 강화를 통해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수입을 원천 차단한다. 지방자치단체와 진행하는 정기 합동점검은 현재 일부 희망하는 지자체 1∼3곳에서 전국 모든 지자체로 확대해 불법·불량 어린이제품의 유통을 완전히 차단한다. 나라·학교장터의 조달 제품 관리와 인증 기관의 수시검사도 더욱 강화한다. 어린이제품을 만드는 소상공인·영세업자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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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 공고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2일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도 제1회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그간 교육지원청에서 해오던 채용업무를 도교육청에서 일괄 채용함으로써 업무 경감과 공정성 제고, 교육공무직원 인력의 적기 배치로 학교현장의 효율적 업무 지원을 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선발예정인원은 11개 직종 530명으로, 조리사 49명, 조리실무사 399명, 영양사 2명, 교무행정원 8명, 특수교육실무원 26명, 교육복지사 2명, 스페셜코디네이터 1명, 특수행정실무원 6명, 돌봄전담사 17명, 기숙사생활지도원 17명, 특수통학버스운전원 3명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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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예술교과 수업역량 비상하기' 직무연수
충청남도교육청은 예술교과수업의 질과 교과 간 융합수업모형을 통한 수업설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예술교과 수업역량 비상하기’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등 음악, 미술 교사 50명이 참석해 가상현실을 활용한 통합적 국악 감상수업, 구글 아트 앤드 컬처를 활용한 융합수업,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활용 수업 등 미래교육에 맞는 수업설계 능력을 함양했다. 강의와 실기체험을 병행한 연수로 참가 선생님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한편, 연극동아리 지도교사 70명은 지난달 29일 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제21회 충남학생연극축제 평가회와 참가학교 지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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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회계 평가 우수 20개교에 표창 수여
광주시교육청이 2019년도 학교회계 평가 결과 우수학교로 선정된 광주고등학교 등 20개 학교에 지난 2일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장 책임경영에 따른 책무성과 단위 학교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학교회계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2018년 결산자료와 2019년 본예산 자료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실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교회계 재정운영을 평가한 결과 전반적으로 재정운영 수준이 개선됐으며, 특히 재정정보 공개 및 클린재정 관리의 투명성 강화로 학교회계 투명성과 청렴도가 향상됐다. 재정운용 평가는 단위학교별 자체적인 불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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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일반고 공유캠퍼스 운영 기본계획' 수립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일반고 학생의 실질적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단위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간 연대 및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동반 성장으로 학교의 교육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공유캠퍼스 운영 기본계획’을 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공유캠퍼스’는 권역 내 학교를 각기 다른 교과의 교과특성화학교로 지정·운영해, 인근 학교의 학생들이 본교에 개설되지 않은 과목 중 자신이 원하는 과목이 개설된 학교에서 정규교육과정 수업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웃 학교 간 자율협의체 단위로 공모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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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교육감, 에스토니아 끝으로 북유럽 교육 탐방 마무리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재정 경기교육감이 지난달 29일 에스토니아 방문을 끝으로 7박 9일간의 북유럽 교육 시스템 시찰을 마무리하고 지난 1일 귀국길에 올랐다.이 교육감은 북유럽 IT 강국인 에스토니아에서 디지털 혁신 교육체계와 교사 재교육 프로그램, 창업 지원 시스템 등을 살펴봤다.발트해 연안에 위치한 에스토니아는 오랫동안 구소련의 지배를 받다 1991년 독립했다. 4만5천여㎢ 면적에 인구 135만명의 작은 나라지만 독립 초기부터 IT교육과 산업에 집중 투자하면서 북유럽의 대표적 IT강국으로 부상했다.이 교육감은 수도 탈린에 위치한 ‘멕토리 창업센터’를 찾아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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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학생 자해대응 교사용 안내서’ 전달 연수 실시
제주도교육청은 2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초ㆍ중ㆍ고 교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자해대응 교사용 안내서’ 전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증가하는 학생의 자해행동에 대한 교사의 인식개선과 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개발된 ‘학생 자해대응 교사용 안내서’를 기초로 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 김선영 전문의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내용으로는 ▲학생 자해행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 ▲교사를 위한 자해행동 초기 대응 전략 ▲최초발견자와 학교의 대응 ▲유용한 정보 안내 등이며 앞으로도 안내서를 교무실, 상담실, 보건실 등에 비치해 자해행동 최초 인지 교원이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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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 강원교육감,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대상 수상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민병희 강원교육감이 2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교육문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이번 상은 장애인복지채널 WBC복지TV와 장애인신문이 주최하는 것으로, 교육문화부문은 장애인을 위한 특수교육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합교육에 기여한 교육자나 단체에 준다. 강원교육청은 민 교육감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특수교육 기틀을 마련하고자 원주, 동해 특수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교육청 내 카페모두, 모두케어 등 장애학생 진로직업 훈련공간을 만들어 장애학생 직업교육 기회를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또, 가장 형편이 어렵거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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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센터, 교육소식지 6개 언어로 번역
충북 도내 다문화학생 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다문화가정을 위한 교육정보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따르면 2017년 다문화학생은 4천568명, 2018년 5천47명, 2019년 5천627명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다문화학생들의 부모 출신국 현황도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러시아 등 다양하다. 이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다문화교육 소식지 ‘위드’를 발간해왔다고 전했다. ‘위드’는 2010년 여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2권 발행, 다문화 인식 개선과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교육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소식지이다. 다문화교육 관련 정책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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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업무 매뉴얼' 세분화...행정업무 간소화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누리집 ‘학교업무 매뉴얼’을 학교급과 업무성격별로 세분화해 교육 현장에서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고 지난달 28일 전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학교업무 매뉴얼은 유치원 13종, 초등학교 33종, 중학교 55종, 고등학교 37종, 특수학교 8종, 보건 11종, 영양 9종, 일반행정 26종, 업무편람 140종을 포함해 총 332종이다. 모든 매뉴얼을 각급 학교 성격에 맞춰 세분화해 지난달 25일까지 최신 자료로 갱신했다. 해당 자료는 시교육청 업무 누리집에서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관내 교직원 누구나 학교업무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한 추진 절차, 관련 지침, 법령 자료,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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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서울과학고 선발제도 개선 및 이공계 진학지도 강화
서울시교육청 소속 서울과학고등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해 신입생 선발제도 개선 방안 및 영재 학생의 이공계 진학지도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선발제도 개선 및 이공계 진학지도 강화 방안은 영재학교 신입생의 지역편중 현상과 입시 사교육 과열 현상이 발생했고, 영재학교 졸업생의 상당수가 의학계열 대학에 진학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돼 마련한 것이라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지역 인재 우선선발 제도’ 확대 운영은 41개 단위지역별로 1명 이내로 우선 선발하던 것을 2021학년도 신입생부터는 2명까지 우선 선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는 여러 지역의 타고난 재능과 잠재력이 높은 인재들의 지원을 늘려 묻혀있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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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2019 스팀교육 성과발표회' 개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6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2019 스팀(STEAM)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팀(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딴 약칭으로, 과학기술 관련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융합적 사고력과 실제 문제해결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뜻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역량을 키워주는 스팀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전국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 교수·연구원 등 약 700명이 참석하는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올해 스팀교육 주요성과와 연구결과, 현장 사례 등을 사업에 참여한 교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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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돼지고기 소비촉진 한돈 시식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구내식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한돈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체에 무해하며 안전한 돼지고기가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것을 알리기 위해 돼지수육을 조리해 점심시간에 제공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돼지고기 소비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기에 빠진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돼지고기 소비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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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상담' 운영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인근 정신건강전문기관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상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상담’은 관내 초등학교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심리치료를 필요로 하는 학생 중 상담을 신청한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김현진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이준희 국립공주병원전문의, 정승용 연세정담정신건강의학과원장 등 3명의 전문의와 킴스피치언어심리연구소의 전문상담사가 학생이 있는 학교로 직접 방문해서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학부모와 학생의 동의를 받아서 진행하며,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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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교육감 "자사고 폐지 초·중등교육법 효력 시작"
정부가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국제고를 2025년 일반고로 전환하기 위해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시행령 개정의 무력화 논란을 일축했다. 지난 25일 김 교육감은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근거가 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효력이 정권이 바뀐 후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냐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언급한 뒤 “내년에 자사고 재지정 평가가 도래하는 학교들은 평가를 받지 않는다. 이는 시행령 폐지의 효력이 이미 시작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학입시와 관련해 교육부의 기본방향이 “정시확대, 학종비교과 폐지인지 아닌지를 명확히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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