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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내년 전통시장 연계 학교 체험활동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 전통시장과 연계한 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마을 교육자원을 활성화하겠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북부교육지원청 초·중등 마을연계 교육과정 연구회를 중심으로 전통시장을 활용한 교육과정 연계 체험활동 교수 학습지도안과 전통시장 교육투어 맵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용에 대한 초석을 다졌다.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이 스스로 배움과 즐거움을 갖는 체험학습 △소규모 및 학급 단위 테마형 체험학습 △안전하고 지속적인 마을 체험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마을에 대한 정주성을 키워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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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전국 다문화교육 사례 공모전서 우수한 성적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제11회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충북 교사와 학생들이 교육부장관상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상을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중앙다문화교육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충북 교사와 학생들이 포스터·교육수기·교육자료 등 작품 총 29점을 공모했다. 지난 11일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제천중앙초 5학년 박지우 학생이 다문화인식개선 포스터부문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관기초 6학년 이승채 학생은 다문화인식개선 포스터부문 장려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상)을, 주덕초 이민규 교사는 다문화실천사례 교육자료 부문 장려상(국가평생교육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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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교육감 “역사에 진 빚 갚는 삶 살아야”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이 ‘역사에 진 빚을 갚는 삶’을 강조했다.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지난 10일 도교육청 강당에서 열린 2019년 마지막 직원조회에서 이동순 시인의 ‘떠나던 날’을 소개하며, 역사에 진 빚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는 옛 소련 시절 스탈린 사회주의 독재 정권이 자행한 고려인 강제 이주사를 다루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이 시에는 당시 고려인의 삶과 역사가 들어있다”면서 “한 번씩 읽어보시고 우리가 역사에 진 빚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빚을 갚는 일에 삶의 일부라도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하반기 성폭력 예방 교육도 이뤄졌다. 도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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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성취도↓ 고등학생, ‘수와 연산’에서 특히 어려움 느껴”
고등학교에서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은 특히 '수와 연산,', '문자와 식'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10~2014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나타난 고등학생의 수학 학업 특성 분석'에 따르면 학업수준에 따라 수학영역의 특성이 상이하게 나왔다. 연구진은 2010~2014년까지 5년간 축적된 일반계 고등학교 2학년 학업성취도 전수 평가 자료를 활용했다. 활용 문항은 2007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고교 수학과 성취기준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성취기준은 ▲수와 연산 ▲문자와 식 ▲기하 ▲함수 ▲확률과 통계 등이다. 조사결과 2010년 성취수준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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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교원 초청 정보화 연수 성료"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달 25일부터 12일간 과테말라공화국 교원 17명을 초청해 실시한 교육정보화 연수가 큰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보화 연수 과정은 드론, 스크레치, 로봇코딩, 마이크로비트, 3D펜 등 여러 가지 실습으로 이뤄졌다. 또한 대구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경북도청, 도교육청 등 기관 탐방, 소프트웨어 선도 교육 기관인 포항제철중, 구미 송정초, 청도 경북드론고를 방문해 한국의 선진화된 정보화 교육수업을 참관했으며 양국 교사 간 정보교육에 대한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우리 문화 이해를 위해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불국사와 천마총, 서울 경복궁과 광화문 등 유적지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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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2019 학생축제' 개최...공연·전시·교육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이 중심이 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19 세종학생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꿈수~ 얼수~ 오늘은 놀기 좋은 날!’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축제 공연마당에는 ▲댄스 ▲밴드 ▲국악 ▲악기 연주 등 학생, 교사, 사제동행 16팀이 참여하고, 체험마당에는 학생동아리운영 부스, 청소년 예방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자치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 예술체험 부스 등 34팀이 참여한다. 또한, 전시마당에는 고운고 미술중점반과 세종예술고 미술전공 학생 작품 21점이 전시된다.시교육청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가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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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초등생 '겨울 독서교실' 접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020년 1월 28일부터 4일간 초등학교 3학년 25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참가자 모집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회관 누리집(lib.gen.go.kr/student)을 통해 학생 계정으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내가 사는 지구 여행’을 주제로 운영하는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 이용법, 내가 살아가는 지구 속 탐험하기, 대륙을 발견한 사람들 리포터 인터뷰 하기, 아메리카 대륙 브레인 스토밍, 회전목마 토론, 내가 가고 싶은 곳 여행지도 만들기, 지리골든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활용도서는 '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엄마의 숨결'(고은애 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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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강원대 사범대학생 대상 방문 체험 운영
강원도교육청은 1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의 제안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교육에 대한 예비교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로 운영한다.이번 방문 체험에서는 예비 교사들의 요구에 따라 강원교육 주요업무 소개, 도교육청 교직원 토크, 질문과 답변의 순서로 이뤄지며, 도교육청의 임용, 인사, 책임교육, 미래교육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또한, 도교육청은 이번 방문 체험 외에도 강원대학교, 춘천교대와 교육혁신협의회를 정례화하고 강원지역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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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중3을 위한 고교학점제 워크북' 개발·보급
서울시교육청은 예비 고1 학생의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중3을 위한 미리보는 서울형 고교학점제 워크북’을 개발해 관내 중학교 386개교에 12일부터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중3을 위한 미리보는 서울형 고교학점제 워크북’은 2020년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학년말 자기개발시기 창의적 체험활동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수량은 총 7만7천부로 중학교 3학년 학생 1인당 1부씩 제공된다. 더불어 자녀의 진로에 따른 교육과정 설계에 도움 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도 온라인 탑재 및 e-book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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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경기한의사회, 학생 건강관리·진로교육 MOU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한의사회와 학생 건강관리와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합의서에는 지역 한의학 의료자원으로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한의학적 건강관리와 교육지원 서비스, 한의학 분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 기관이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두 기관의 협력은 스트레스 등 학업과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건강문제에 대한 한의학적 상담과 교육을 제때 지원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이번 협약으로 2020년 도내 100개 학교가 한의사 교의로부터 학생 대상 건강강좌와 상담, 한의학 진로체험활동을 지원받을 전망이다.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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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복합독서문화공간 '김해 지혜의바다' 개관
경상남도교육청은 책, 문화, 예술, 창작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독서문화공간 ‘김해 지혜의바다’를 오는 1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설사업비 등 56억원을 들여 옛 주촌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개관하는 김해 지혜의바다는 연면적 3,523㎡, 지혜동 2층과 바다동 3층 규모이다. 김해 지혜의바다는 도교육청 소속 25개 도서관에서 5만권의 장서를 기증받고 4만7천권의 신간도서를 구입해 현재 9만7천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까지 15만권의 도서를 확충할 예정이다. 지혜동은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 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홍보하는 기업사랑방, 힐링과 휴식이 있는 카페테리아,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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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NH농협은행, 특수교육학생 치료지원 전자카드 MOU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이 10일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전자카드 시스템’ 도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치료지원 전자카드 시스템’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필요한 치료지원 전자카드다.그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치료비는 매월 영수증을 제출받아 지급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는 치료지원카드를 이용해 현장에서 바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내년 2020년 3월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대상 학생 1인당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받게 된다.신사호 원장은 “치료지원 전자카드 시스템의 도입으로 치료지원비 지급 절차가 간소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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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방과후마을학교 담당자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방과후마을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프로그램형 125곳, 돌봄형 23곳, 학교마을연계형 9곳, 학교군지역연계형 10곳, 민간위탁형 1곳 등 총 170기관에서 방과후마을학교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방과후마을학교 참여기관 담당자를 비롯해 각 교육지원청 담당자, 방과후마을학교에 관심있는 사람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상상놀이터’를 주제로 한 몽실학교 김현주 파견교사의 강의와 운영사례 나눔, 2020년 방과후마을학교 사업 추진계획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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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생인권 정책 평가 및 로드맵 제시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세계인권선언 71주년, UN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맞아 시교육청 인권정책을 점검해 보고 향후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생인권정책 평가는 아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를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이 우선 이행해야한다는 책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실효성 있는 인권정책을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 2015~2016년 학생인권 실태조사와 정책연구를 실시했고, 2017년 학생인권 종합계획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계획은 ‘학생을 시민으로, 학교를 시민사회로’라는 비전 아래, ‘학생인권 보호 및 증진’과 ‘인권친화적인 교육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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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자녀 가구 등 공공임대 입주 자격 완화
국토교통부는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임대는 기존의 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매입하거나 전세를 지원하는 공공임대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0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을 실제 추진하기 위한 후속입법이다. 우선 매입·전세임대 유형에 다자녀 가구 유형이 신설된다. 입주대상은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미성년 2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다. 만 6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대한 주거 지원도 강화된다. 신혼부부용 매입·전세임대 공급 대상으로 신혼부부는 아니지만 만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가구를 3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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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19 초등 수업나눔축제' 성료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7일 도교육청연수원에서 교원학습공동체와 교과교육연구회, 수업전문가, 희망교사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초등 수업나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희망나눔, 수업나눔, 행복나눔과 전시·체험 부스로 나눠 진행했으며 자발적이고 협력적인 교원 연구 활동 성과와 실적을 공유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희망 나눔 강연에서는 전 인생학교 서울 교장인 손미나 작가가 교원 스스로가 자기 삶의 주도자로서 꿈과 희망에 대한 끊임없는 동기와 에너지가 중요함을 강의했다. 수업 나눔 강연에서는 도내 창의·혁신 수업모델 실천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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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교육급식 정책 공감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7일 학생, 학부모, 영양사 등 교육급식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급식 정책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자율배식 확대 ▲맞춤형 식단 제공 ▲급식관련 학생자치회 참여 활성화 ▲학교식당공간 재구조화 등 다양성을 지향하는 사회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됐다. 학생들은 기호나 맛, 자율 급식, 건강이나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학부모는 건강한 음식 섭취와 학생 의견을 반영한 교육급식에 초점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영양사를 비롯한 학교급식 관계자들은 점점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기호와 고루 영양을 갖춘 건강한 급식 사이에서 오는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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