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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실무 역량 갖춘 IT 인재 육성…무료 SW 교육과정 개설
LG유플러스는 고용노동부 ‘K-디지털트레이닝’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SW(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유레카(URECA)’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K-디지털트레이닝’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직업 훈련 사업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민간 기업 또는 대학 등이 훈련기관으로 참여해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훈련 과정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설한 ‘유레카’ SW 교육과정은 ‘U+ REskilling aCAemy’의 약자로, 실제 LG유플러스 현업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업에서 진행되는 실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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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t 패밀리데이’ 2차 행사 진행…크루 클래스 체험 제공
티웨이항공은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15일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t’family day(티패밀리 데이)’ 2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진행한 1차 행사에 이어, 이번 2차 행사에도 임직원 가족들을 훈련센터로 초청하는 ‘크루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총 2개 조로 나눠 진행된 크루 클래스는 △오리엔테이션 및 회사소개 △서비스 체험 △화재진압 체험 △비상 상황 및 탈출 체험 △보안 및 응급처치 실습 등 전문 훈련 교관의 지도하에 객실 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과 서비스에 대한 훈련을 체험했다. 한편, 크루 클래스가 진행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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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1분기 연결 매출액 133억원...지난 동 比 19% 신장
경영효율화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 온 까스텔바작이 외형 확장에 다시 힘을 주며, 매출과 수익성을 모두 두 자릿수 이상 끌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지난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올 1분기까지 까스텔바작의 연결 매출액은 13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9% 신장했다. 영업이익 역시 동기간보다 30% 높은 2.9억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와 마케팅 등을 강화해 외형도 키우겠다는 공언을 1분기 만에 지킨 셈이다. 동시에 수익성도 크게 개선시켜,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실제로 까스텔바작은 각 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우수 매장을 적극 지원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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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가정의 달 기념 ‘피크닉 축제’ 5월 더벤티데이 진행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나들이하기 좋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음료부터 포카치아 보너스 쿠폰, 반려동물 제품 할인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5월 더벤티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벤티데이는 매월 20일 단 하루, 더벤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더벤티의 브랜드데이다. 5월 더벤티데이는 가정의 달, 넉넉한 마음을 전하는 계절에 걸맞게 3개의 이벤트와 보너스 이벤트 등 총 4개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더벤티는 자사 앱을 통해 픽업 주문 시, 무색소, 무첨가물, 무향료, 무보존료 등 4無 제품인 더벤티의 건강 과채주스 ‘오늘의 과채루틴 시즌3’ 5종과 불고기, 페퍼로니 등 다양한 재료를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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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1분기 당기순손실 61억원. 적자 전환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6%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조3천9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은 61억원을 기록해적자 전환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경우 고금리 장기화와 소비 침체로 신차 판매량이 감소하며 실적이 다소 둔화했지만, 인증 중고차 판매와 자동차 정비 부문 수요는 증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은 건설 원가와 금융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이 둔화했으나, 1분기에 1조5천608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했다. 신규 수주 가운데 9천억원가량은 일반건축과플랜트 등으로, 비주택 부문의 수주 비중을 늘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필름 합작법인(JV)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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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1분기 영업이익 211억원. 작년 동기 대비 65% 증가
빙그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5.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3천9억원으로 2.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83억원으로 11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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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1분기 영업이익 3천356억원. 투자심리 회복 영향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3천356억원으로, 작년 1분기(2천119억원)보다 58.39%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두나무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역시 5천311억원으로 작년 1분기(3천49억원)보다 74.19% 증가했다. 올해 들어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거래량이 늘어난 영향이다. 다만 1분기 순이익은 2천674억원으로, 작년 1분기(3천263억원)보다 18.05% 감소했다. 보유 가상자산과 관련해 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할수 있는 평가 이익 폭이 줄었기 때문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올해 7월부터시행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준수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장 질서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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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분기 영업이익이 477억원. 작년 동기대비 91.5% 증가
대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91.5%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1조445억원으로 5.5% 늘었다. 지난해 부진을 겪은 바이오 사업 부문 업황이 개선된 것이 호실적을 이끌었다. 식품 부문은 신선식품과 편의식품, 조미료류 등 주요 품목 매출이 증가했으며선물세트 사업의 수익성이 높아졌다. 글로벌 식품 매출은 20%가량 늘었다. 소재 부문(전분당·바이오사업)은 흑자전환했다. 전분당과 바이오 스페셜티 제품 매출이 증가했으며 바이오 사업 업황이 개선됐다. 특히 바이오 사업에서는 사료에 첨가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액상 라이신의 수요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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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1분기 영업이익 149억원 '흑자전환'
야놀자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95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6일 공시했다.매출은 1천947억원으로 3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감가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310억원으로 697%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매출이 868억원으로 6% 늘었고 영업이익은 155억원으로 139% 증가했다.인터파크트리플 매출은 701억원으로 47% 늘고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클라우드 부문은 매출이 444억원으로 66% 늘고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역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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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분기 영업이익 5천762억원…작년 동기대비 75%↑
CJ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천76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5.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매출은 10조4천358억원으로 6.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천50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의 13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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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1분기 영업손실 273억원 적자전환. 호텔 면세 영업손실 내
호텔롯데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27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조1천815억원으로 7.1% 증가했다. 호텔 부문 1분기 매출은 4.6% 증가한 2천76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손실은 147억원으로 적자 폭이 감소했다.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40만명에 달하는 등 관광 회복에 힘입어 호텔 부문 실적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면세 부문 매출은 8천196억원으로 8.7% 늘었다. 이 부문 영업손실은 28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롯데면세점은 내국인과 개별자유여행객(FIT)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을강화하는 한편 판촉비 부담이 큰 상업성 고객 의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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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자사주 매입" 임시주총 안건 올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측은 아워홈 임시 주총에 자사주 매입 안건을 올렸다.아워홈의 배당 가능 이익인 5천331억원을 활용해 1년 안에 전체 지분의 61%에 해당하는 자사주 1천401만9천520주를 사들인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회장의 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네 명의 보유 지분 규모는 구본성 전 부회장 38.56%, 장녀인 구미현씨 19.28%, 차녀 구명진씨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 20.67% 등이다.구지은 부회장이 구미현씨의 지분을 자사주로 사들이면 장남과 장녀가 손을 잡는 상황을 막을 수 있게 된다.아워홈은 오는 31일 임시 주총을 열어 사내이사를 추가로 선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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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분기 영업이익 156억원. 작년 동기대비 28% ↑
풀무원이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한 156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1분기 매출은 7천693억원으로 5.4% 늘었다.식품서비스유통 사업부문이 컨세션과 휴게소 채널 성장 효과로 매출 증가세를 주도했다.영업이익은 미국 법인의 두부·아시안 누들 동반 성장과 현지 생산 본격화 효과, 식품서비스 유통사업부문 운영 효율화를 통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풀무원은 설명했다.식품서비스유통 사업부문은 1분기 매출이 14.7% 증가한 2천46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38.6% 늘어난 48억원을 달성했다.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을 포함하는 해외식품제조유통 사업부문은 1분기 매출이 1천545억원으로 5.1% 늘었으며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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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그룹 편입 후 1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
SM그룹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천2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7%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013년 SM그룹 편입 이후 1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이다.매출액은 45.2% 증가한 5천152억원, 분기 순이익은 105.0% 증가한 823억원으로 집계됐다.대한해운은 부정기선에 더해 지난해부터 투입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의 효율적 운영으로 실적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주택 분양 등 기타 사업 부문에서 오송바이오 융복합산업지구 아파트 분양사업의 실적에 힘입어 영업이익 515억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부채비율은 전 분기 말보다 18%포인트 감소한 13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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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차세대반도체 소재부품장비후공정 인력양성사업 선정
한남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차세대반도체 소재부품 장비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한남대를 포함한 총 10개 대학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한남대는 오는 2029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반도체 산업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산학프로젝트를 운영해 차세대반도체 우수 전문 석박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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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첫 주주 서한 "매년 2억원 주식 매입, 사용자 중심 AI 서비스에 집중"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매년 2억원 규모의 카카오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경영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정 대표는 16일 카카오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 저는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각 1억원 규모의 카카오 주식을 장내 매입할 예정"이라며 "매입한 카카오 주식은 대표이사 재직 동안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날 카카오 주식의 장내 매수 사실을 공개하며 "향후에는 매해 2월과 8월 실적발표를 마친 뒤 매입함으로써 이후의 경영 성과에 책임을 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또 "저의 보수 체계는 주주 가치와 연동돼 있다"며 "보수의 약 60%인 상여는 장·단기 성과급으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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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응고물 발생·경유 냄새 등 소비자 신고 제기. 필라이트 124만캔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응고물 발생, 경유 냄새 등과 관련한 소비자 신고가 제기된 하이트진로의 주류 제품 2개의 생산 현장에서 술 주입기 세척 미흡 등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고 17일 밝혔다.식약처는 응고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필라이트 후레쉬' 제품과 관련해 하이트진로 강원 공장 등을 조사한 결과 술을 용기(캔)에 넣어 밀봉하는 주입기에 대한 세척·소독 관리가 미흡한 점이 드러났다고 전했다.원래 주입기를 세척·소독할 때는 세척제와 살균제를 함께 사용해야 하는데 지난 3월 13일, 3월 25일, 4월 3일, 4월 17일 등 4개 날에는 살균제가 소진돼 세척제로만 주입기를 관리했다는 것이다.그 결과 주류 주입기가 젖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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