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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민강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유퀴즈에 출연한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지난 12일 저녁 7시에 안중도서관에서 시민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시민강좌는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오경아)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의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으로, 평택시민들과 공동체 활동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김민섭 작가는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로 유퀴즈에 출연했으며,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등의 저자로, 이날 강연에서 “공동체는 누군가의 다정함이 시작이 되어 이어지는 관계의 힘”이라며 시민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동정과 다정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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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지역의사제, 지방의료원 인력난 해소의 실질적 해법
경기도의료원의 인력난과 지역 필수의료 붕괴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최만식 경기도의원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의사제 도입이 지방의료원 인력난 해소와 공공의료 기반을 되살릴 현실적 대안이라고 주장했다.‘지역의사제’는 의대 정원의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하여 등록금과 학비 등을 국가가 전액 지원하는 제도다. 졸업 후 일정 기간(통상 10년 가량)을 공공의료기관이나 지역의료원, 보건소 등에 의무 근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완화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최만식 의원은 “지역의사제는 지역의료에 헌신할 인재를 선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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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동차 30만 대 이상 시군구 중 교통안전지수 최고 등급
자동차등록 30만 대 이상 시군구 중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교통안전지수 등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지수는 도로교통공단이 매년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하는 지표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교통안전 수준을 비교할 수 있다. 2024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평택시는 직전 연도보다 4.68점 상승한 75.15점을 받아 B등급을 기록했다. 교통안전지수 평가가 시작된 2016년 이후 평택시는 D․E등급에 머물렀으나 2024년 높은 개선율을 보이며 역대 최고 점수이자 최고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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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가상현실(VR) 체험단 1기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14일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가상현실(VR) 체험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모집한 가상현실(VR) 체험단 1기의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관내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되어,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체험하고 개인 사회관계망(SNS)에 체험 후기를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이용자 입장에서 시설 운영에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가상현실(VR) 체험관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체험단은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평소 가상현실(VR)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집 근처에 체험관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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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 40만 시대 눈앞…저출생 속에서도 흔치 않은 '성장 도시'로 부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인구 40만 명 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04년 20만 명을 돌파한 뒤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섰고, 다시 10년 9개월 만에 또 한 단계 성장하게 된 것이다. 10월 말 기준 아산시 인구는 약 39만 9,898명으로, 102명만 더 늘면 40만 명을 돌파한다. 최근 매달 500~600명씩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이달 중 인구 40만 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전국적으로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아산의 성장세는 더욱 돋보인다. 2024년 국가통계포털 기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48명에 불과하지만, 아산시는 0.98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약 0.2명 높다.이 같은 인구 증가의 가장 큰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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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예산·결산 연구모임, 예산심의 제도 개선 방향 제시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예산·결산 연구모임이 17일 최종 보고회를 열고 올해 연구 활동 결과와 향후 예산심의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했다. 예산·결산 연구모임은 ‘당진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지원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조상연 대표 의원을 비롯해 전영옥 간사, 김명진·김덕주·한상화 의원이 참여했다. 이강학 전 당진시 국장과 이은정 예산팀장은 민간전문가로 참여해 전문적 검토를 지원했다. 연구모임은 그동안 예산편성 운영지침 및 결산 방법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심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예산·결산 자료 분석을 통해 집행부 예산안에 대한 검토 기능을 높였다. 또한 타 지자체 사례를 조사해 당진시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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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경위, 충남연구원·평생교육진흥원 행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종혁)는 17일 충남연구원과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조직 운영, 인사, 예산, 연구 관리 등 전반에 걸친 개선을 요구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충남연구원의 조직 운영과 회계 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그는 정원 대비 현원이 크게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라이즈센터 채용 지연을 해소해 인력을 신속히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세계잉여금·사업비 잔액·이자 발생이 반복되는 예산 구조와 자산 변동 문제를 언급하며 “예산·재정 운영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안 위원장은 “충남연구원이 성장한 만큼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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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K-모빌리티 오토 허브' 조성…자동차 수출 거점 구축
충남도가 국내 기업과 협력해 당진항 일원에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을 이끌어갈 최첨단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한다. 민선8기 충남도가 중점 추진 중인 ‘베이밸리 건설’과 ‘당진항 수출 전진기지 육성’ 전략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 등과 함께 ‘K-모빌리티 오토 허브 일반물류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조성될 K-모빌리티 오토 허브는 전국 최초로 자동차산업과 항만물류 기능을 결합한 복합물류단지로,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고대부두 인근 72만㎡ 부지에 들어선다. 단지에는 자동차 정비·검사·전시·보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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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내달 3일 선공개 싱글 ‘FORMULA’ 발매…비로소 하나의 팀이 된 순간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 전 첫 싱글을 선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17일 “알파드라이브원이 내달 3일 오후 6시 공식 데뷔 전 첫 선공개 싱글 ‘FORMULA’(포뮬러)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선공개 싱글 ‘FORMULA’는 ‘공식’과 ‘규칙’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걸어온 여덟 멤버가 비로소 하나의 팀이 되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비주얼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스포일러 포스터,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 퍼포먼스 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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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신곡 '베이비 블루' 외신 집중 조명…뚜렷한 글로벌 영향력
몬스타엑스(MONSTA X)가 신곡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가 유수한 해외 매체에 집중 조명 받으며 그 존재감을 펼쳤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간) 몬스타엑스가 싱글 '베이비 블루'로 새로운 시대로 돌아왔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베이비 블루'에 대해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더욱 성숙한 감정선을 드러내며 새로운 챕터를 연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전 곡인 'Do What I Want(두 왓 아이 원트)'가 자신감 넘치는 힙합 트랙이었다면, 이번 곡은 차분하지만 존재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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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조 고양시의원, 고양시 행정사무감사, 집단 민원 선제 대응 시스템 구축해야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철조 의원은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복 발생하는 집단 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이철조 의원은 지역 내 데이터센터 인허가 과정을 사례로 들며 “법적으로 주민공청회 대상이 아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 이미 분쟁시설로 인식돼 직권취소와 소송까지 간 사례가 있었다”며 “고양시는 주민들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인허가를 진행해 집단 민원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다른 지역에서 다발적으로 분쟁이 발생한 시설이라면 인허가 전에 주민설명회를 열어 소통을 거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부서 전결 사항이라도 국장이나 시장까지 결재를 올려 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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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12월 단독 콘서트 메인 포스터 공개…청초+신비 비주얼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솔로 콘서트로 연말을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17일 “오늘 오전 11시 22분 공식 SNS를 통해 서은광의 단독 콘서트 '마이 페이지(My Page)'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자연 속 꽃다발을 들고 있는 서은광의 싱그러운 '힐링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속 서은광은 차분하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을 더해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서은광의 곧게 뻗은 옆태와 톡톡 튀는 색감의 조화가 돋보이는 포스터의 감성적인 무드가 '마이 페이지'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서은광은 2020년 선보인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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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월드 투어 100회 축포 터뜨렸다…열기와 감동이 폭발한 축제의 밤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단독 콘서트 100회를 맞이하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11월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는 당초 2회 예정이었으나 폭발적 성원에 1회를 추가, 3일간 총 5만 7000명 관객이 운집해 NCT DREAM의 강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14일 공연은 NCT DREAM의 월드 투어 브랜드 ‘THE DREAM SHOW’의 100번째 무대인만큼, 투어의 특별한 순간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과 깜짝 케이크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멤버들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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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연내 마지막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가 운영하는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가 여성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이번 모집은 도내 여성의 창업을 촉진하고 유망한 여성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공고를 통해 총 7개 기업을 선발한다.모집은 11월 3일부터 12월 5일 오후 6시까지며, 입주는 12월 15일부터 시작된다.센터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705 경기도테크노파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창업 초기 여성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제공,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전문교육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개별실 또는 공용실 형태의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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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성료…팬들과 쌓은 특별한 추억
배우 추영우가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지난 16일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JAPAN'(이하 Who (is) Choo?)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추영우는 오프닝 곡으로 일본 인기곡인 나카시마 미카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을 선곡, 현지 언어로 직접 가창하며 등장부터 팬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 팬미팅 분위기를 달군 추영우는 풍성한 코너를 통해 TMI와 취향 등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을 나누거나, 오사카 사투리를 배워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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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측근’ 유튜버, 허위사실 유포 징역 1년 구형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그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사건이 법정에서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갔다. 검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에게 실형을 구형하며 가짜뉴스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1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 박모(70)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 측은 "가짜뉴스를 배포한 책임이 명백하고, 피해자 측이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실형 구형의 이유를 설명했다.박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서울북부지검 형사1부는 지난 7월 박씨를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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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퀸카',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논스톱 글로벌 흥행
그룹 i-dle (아이들)의 첫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곡이 탄생했다. 아이들의 '퀸카 (Queencard)'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최근 4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아이들 곡이 4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아이들의 끊임없는 글로벌 흥행력을 보여줬다. 지난 2023년 5월 발매된 미니 6집 'I feel'의 타이틀곡이자 아이들의 메가 히트곡 '퀸카 (Queencard)'는 발매 당시 스포티파이에서 대만 주간 차트 대만 1위를 비롯해 한국,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등에서 TOP10에 올랐다. 필리핀, 말레이시아, 칠레,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13개 지역에서도 차트인을 기록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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