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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현장] 전남 초등생, 1500리 통일대장정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운영하는 율곡통일리더스쿨(교장 이용덕)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우리나라 서남단 목포에서 동북단 강원도 고성을 잇는 1,500리 국토 통일대장정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전남 도내 초등학생 110여 명은 7박 8일의 여정 동안 강릉 일대, 국회 고성연수원, 22사단 신교대대, 통일전망대, DMZ박물관에서 통일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율곡통일리더스쿨은 앞서 지난 5월과 7월 ‘리더’와 ‘통일’을 주제로 1박 2일에 걸친 두 차례의 사전캠프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사전캠프에서 독서토론활동을 비롯해 목포 공생원 봉사활동, 통일준비위원회, 역사Talk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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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수영교육, 이제 선택 아닌 필수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택)은 10월 1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교육장배 수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곡성교육지원청은 안전 수영 교육을 위해 학교별 안전 수영 교육 예산을 지원하였고, 또한 도교육청에 예산을 추가 신청하여 학교에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곡성교육지원청이 지원한 안전 수영 교육의 결과를 점검해보는 대회이기도 하다. 또한, 대회에는 수영 선수를 제외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일반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이 익힌 기량을 서로 나누며 나의 생명과 친구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하는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석곡초 6학년 조정익군은 “학교에서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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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의 모든 것' 해남 임산부 건강교실
해남군은 오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임산부 및 예비아빠를 대상으로 하반기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산부 건강교실은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참가자 모집은 10월 5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건강교실 1∼2주째는 분만과정의 이해, 성공적인 모유 수유, 산후 우울증 예방교육 등 출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산전교실이 운영되며 3주째는 독서태교와 우리 아이에게 미리 쓰는 동화책 만들기, 4주째에는 임산부 요가교실 등이 실시된다 해남군 임산부 건강교실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임산부 및 예비아빠 1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수료 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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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 학생·교사, 사랑의 헌혈 봉사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채칠성)는 지난 9월27일부터 28일 2일간 141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봉사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헌혈 봉사는 최근 혈액 수요는 매년 증가하지만 헌혈자 모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중앙고등학교가 앞장섰다. 제주중앙고는 반기마다 실시하는 헌혈봉사를 통해 모든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중한 생명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작년, 167개의 헌혈증서 기부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 103개, 하반기에는 141개, 총 24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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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4일 '예문 감성 콘서트'
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오는 10월 4일 오후 4시 학생예술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교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2018 제2차 예문 감성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미래 창의융합 인재를 키워낼 교직원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키워주기 위해 콘서트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기타와 바이올린 앙상블’과 ‘팝페라’ 공연으로 펼쳐진다. 고충진 기타리스트가 먼저 ‘로망스’곡을 연주하고, 이어 조현미 교수와 함께 ‘차르다스’, ‘오렌지 특급열차’곡을 바이올린과 기타로 듀엣 공연을 선보인다. 또 부부 팝페라 가수 그룹인 라루체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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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의학] 희귀 자궁근종 로봇수술 후 임신·출산 성공
희귀 자궁근종인 혈관평활근종으로 수술을 받은 여성이 임신·출산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1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김미란 산부인과 교수에게서 혈관평활근종 제거 로봇수술을 받은 36세 여성 ㄱ씨가 자연임신으로 올해 5월 둘째아이를 정상분만했다.혈관 벽을 구성하는 근육인 평활근에 생기는 혈관평활근종이 자궁에 발생해 국제학술지에 보고된 사례는 지금까지 18건뿐이다. 개복수술이나 복강경수술을 받고 임신출산한 사례도 없었다. 혈관평활근종은 주로 40~60대 중년 여성에서 다리에 통증을 동반한 상태로 생긴다. 영상 검사로 진단이 어렵고 종양이 혈관으로 뭉친 덩어리라 다른 종양에 비해 안전하게 떼어내기가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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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토요인성체험마당'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지난달 29일 서부인성교육체험관(인천계산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토요인성체험마당을 개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4회의 하반기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토요인성체험마당은 공감과 감성 체험을 중심으로 생태, 음악, 연극, 쿠킹, 미술, 난타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서부 관내 소재 초등학교 1~4학년 학생으로 총 280가족이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대화의 기회가 소홀한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 할 예정이다. 서부인성체험교육관은 2006년 부터 인천시 유일의 인성교육체험관으로 개관하여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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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육정책틀 바뀐다...문부과학성 '종합교육정책국' 발족
일본 문부과학성 개편 각령이 결정됐다.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문부과학성을 오는 10월 16일 자로 개편하는 각령을 각의를 통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평생교육과 장애인 교육, 남녀 공동참가 등을 맡는 ‘평생교육정책국’을 ‘종합교육정책국’으로 개조하며 교사 육성과 전국 학력 테스트와 같은 사무를 새롭게 담당시키는 것이 주축이다. 학교 내진화등 방재를 담당하는 부서도 강화한다.종합교육정책국에 신설하는 ‘교육인재정책과’는 교사와 도서관 사서의 연수 등 인재 육성을 일원적으로담당한다. 지금까지 초등중등교육국이 맡던 학력 테스트는 ‘조사기획과’에 이전된다. 한편 평생교육정책국이 담당해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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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육아·아동용품 부담 없이 장만하세요"
수원시가 중고 육아·아동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사고팔 수 있는 알뜰시장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4월부터 11월까지(7월 제외) 매달 넷째 토요일 홈플러스 동수원점 1층 필로티 구역에서 ‘육아·아동용품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올해 첫 번째 벼룩시장은 28일 열린다. ‘육아·아동용품 벼룩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끼리 저렴한 가격에 중고 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장이다. ‘육아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막는 효과도 크다. 지난해 7차례 운영된 벼룩시장에는 모두 200여 가정이 판매인으로 참여했다. 자녀가 자라면서 애물단지가 된 육아·아동용품을 팔 수 있고, 질 좋은 육아·아동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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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모평] 작년 수능과 난이도 비슷...영·수 다소 어려워
지난달 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영역은 쉽게, 수학은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영역은 지난해보다 어려웠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결과 표준점수 최고점이 국어영역 129점, 수학 가형 131점, 수학 나형 139점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수능에서는 국어영역 134점, 수학 가형 130점, 수학 나형 135점이었다. 시험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표준점수 최고점이 올라간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어영역은 5점이 내려가 다소 쉬운 편이었고 수학은 가·나형 각 1점과 5점이 올라 약간 어려워진 셈이다. 절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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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스쿨존 유명무실...교통사고로 5년간 아동 34명 사망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 설정한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아동이 지난 5년간 3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13년∼2017년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13세 미만 아동은 총 34명이었다. 교통사고로 다친 어린이는 2546명에 달했다.스쿨존 내 아동 교통사고 건수도 같은 기간 총 2450건에 달했다. 연도별로 보면 적게는 427건(2013년), 많게는 541건(2015년)이었다.피해자 범위를 성인으로 확대하면 최근 5년간 스쿨존 내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4099건에 달했다. 사망자는 59명, 부상자는 4902건이었다.한편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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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12세 이하·75세 이상 독감 무료접종
12세 이하 어린이와 75세 이상 어르신은 2일부터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부터 어린이는 12세(2006년 1월1일 ∼ 2018년 8월31일 출생아)까지, 어르신은 만 75세 이상(194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만 65~74세 어르신(1953년 이전 출생자)을 포함한 무료접종은 접종 안전과 편의를 위해 11일부터 구분하여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은 11월 15일까지는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 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11월 16일부터는 보건소에서만 접종(보건소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이 가능하다.만 65~74세 접종자 중 의료취약지역주민, 당일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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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판결] 부모 카드로 몰래 게임 아이템 사면? "구글도 절반 책임"
미성년자가 부모 몰래 포털사이트에서 게임 아이템을 결제한 사건에서 부모와 포털사이트에게 각각 절반씩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수원지법 민사3부(양경승 부장판사)는 ㄱ씨가 구글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구글은 ㄱ씨에게 90만9000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구글은 계정 이용자와 신용카드 명의자가 다른 경우 카드 정보가 명의자 의사에 따라 사용되는 것인지 확인할 주의 의무가 있다"며 "미성년자인 ㄱ씨 아들은 결제 시스템에 저장된 ㄱ씨 신용카드 정보를 이용해 게임 아이템을 결제했고 구글은 ㄱ씨 의사에 의해 카드가 사용되는지 확인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그러면서 "구글은 ㄱ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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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생산품 외면받는다...교육청 실적 미달 '수두룩'
교육부와 교육청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교육위원회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이 1일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교육부 및 전국 교육청ㆍ교육지원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ㆍ도교육청 가운데 14개 교육청(76%)과 176개 교육지원청 중 131곳(74%)가 구매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국가기관ㆍ지방자치단체ㆍ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한해 총 구매액의 1%를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증을 받은 제품에 우선 지출해야 한다. 이는 장애인 생산품 판매를 촉진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자립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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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학생·학부모 '자기주도적 학습 캠프' 진행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지난달 29일 인천송일초등학교에서 동부 관내 4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동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연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 전략을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됐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태블릿PC를 이용해 디지털교과서를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서책형 교과서를 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가 연결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해서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특히 디지털교과서의 콘텐츠 탐색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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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입제도 대응 전략은? 대구교육청, '입시정보 설명회'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중학생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입시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에 중‧고등학교 교감, 진로전담교사, 학년부장 등을 대상으로 개최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안 분석 및 대응방안’ 특강 후속으로 열리는 이번 ‘입시정보 설명회’는 급변하고 있는 대입 제도에 대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이해도 제고 및 준비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8월에 발표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내용인 정시 수능위주전형 비율 30% 이상 확대, 수능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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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를 내 손으로...LG이노텍,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 운영
LG이노텍은 서울과 청주 지역 청소년 수련관에서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이번 과학체험 교실에서는 ‘청소로봇’과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스토리텔링 방식의 강의와 실험키트 만들기, 퀴즈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직접 ‘청소로봇’과 ‘자율주행차’를 만들고 실험하기도 했다.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은 LG이노텍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이다. LG이노텍은 기초과학 뿐만 아니라 무선통신,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열전 반도체 등 최신 기술과 관련된 강의와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 LG이노텍 석∙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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