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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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양구교육지원청,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강원도양구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양구 일원에서 '2018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 했다고 10일 밝혔다.양구군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 유관 기관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 관내 유치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2018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 에서는 생활 속 안전의식 함양과 어린이의 안전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해 화재대피, 지진체험, 수상안전, 교통안전, 흡연예방, 유괴 미아사고 예방 등 7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정중앙시네마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성교육하기' 라는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함께 진행했다.관계자는 "이번 체험 활동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처 요령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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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율곡학당 '응답하라 율곡 1536'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과 자운서원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율곡학당 '응답하라! 율곡 1536'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중, 두일중 등 6개 학교 250여명을 대상으로 '율곡 이이와 함께하는 하루 IN 파주'라는 주제로 나만의 격몽요결 작성하기, 도전! 구도장원 및 자운서원 탐방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파주에 있는 율곡 선생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응답하라! 율곡 1536' 프로그램은 2016년 2개 학교 76명을 시작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프로그램을 통해 파주 학생들이 율곡 이이 선생이라고 하면 파주가 본향임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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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실내공기, 청정한 교실' 만들기
경상북도교육청은 10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3층)에서 교육지원청 계약 및 사업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학교 공기정화장치 확대 설치를 위한 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임종식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비치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2018년도 하반기에는 공기질 취약지역 내 공립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과 특수학급 868학급을 선정하여 우선 설치하고 천식 등 민감군 학생 보호를 위하여 공기정화장치가 1실도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 및 초·중·고 모든 학교(1360개교)에 공기정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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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래를 만든다...'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
서울시교육청은 ‘2018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를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처음 개최해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고 메이커 교육의 현재를 공유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가 만들면 그것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전시·체험관 운영, 특별관 운영, 메이킹 마라톤, 공모전, 강연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빠른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서울 교육의 관심을 반영하기 위함이다.한편 메이킹 마라톤은 ‘만들다(Making)’ +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들이 팀을 이루어 무박 2일 동안 스스로 생각한 주제를 바탕으로 상상하기(Ideation)부터 상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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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1년 뒤면 독감 치료제 1/3부족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해 비축하는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가 내년 7월부터 점차 줄어들어 2020년까지 7월까지 3분의 2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이 9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는 2019년 6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090만명분(총 비축분의 65%)이 폐기될 예정이다.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 이후 국가항바이러스제 비축사업을 진행해 1159만명분을 한 번에 비축했고 내년에 그 유효기간 10년이 도래하면서다.정부는 2009년 이후 전 국민의 30% 이상이 투약할 수 있는 양를 비축해 놓고 있지만 내년 6월부터는 비축분 폐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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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과학] 내 비밀,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2018년 마크 주커버그의 노트북 사진이 도마에 올랐다. 테이프로 꼼꼼히 봉한 주커버그의 노트북 웹캠을 본 누리꾼은 “회원 정보 보안은 형편없으면서 자기 정보 보안에는 철저하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페이스북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을 두고 쏟아진 조롱이다.왜 주커버그는 노트북 웹캠을 테이프로 가려 두었을까? 해커들에게 인터넷에 연결된 웹캠은 최첨단 망원경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만약 노트북 웹캠 앞에서 코를 파고 있는데, 그때 마침 해커가 웹캠을 해킹한다면? 해커는 보안 시스템이 허술한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에 내 모습을 떡하니 생중계할 수도 있다! 그런데 웹캠은 아주 사소한 예시에 불과하다. 휴대폰을 비롯해 RF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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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유치원서 아동학대 발생…경찰 조사 중
전북 완주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원아들을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0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해당 유치원의 한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유치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유치원 교사 ㄱ(26)씨는 지난 5일 원아들의 머리를 쥐어박고 밀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학대 정황을 포착한 학부모들은 지난 9일 밤 해당 유치원을 찾아가 수개월 동안 학대가 벌어졌다며 항의하기도 했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학부모들의 진술을 확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학부모 신고가 접수돼 조사 중이다.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ㄱ씨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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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9일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
서울시는 11월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사전 등록기간은 10일부터 11월2일까지다.시에 따르면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자율과 창의, 융합의 미래 세대를 위한 놀이터의 가치를 재조명해 도시환경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일본 등 국내·외의 민·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이정책, 놀권리, 놀이연구, 놀이공간, 놀이터디자인과 놀이터운영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놀이터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놀고 싶은 서울, 어린이 놀이터의 미래를 말하다'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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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전국 어린이집 163곳 실내공기질 기준치 '초과'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다중이용시설 검사대상 2433곳 중 171곳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설별로는 어린이집 163곳이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해 전체 171곳의 95%를 차지했다.또한 환자들이 밀집돼있는 의료기관 4곳도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강 취약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지역별로는 경상남도가 전체 검사대상 시설 356곳 중 101곳이 기준을 초과해 초과비율이 28.4%에 달했으며, 경기도 38곳, 서울 13곳 순이었다. 대구 어린이집 5곳, 경북의 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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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콩 두부, 수입콩 두부보다 2배 이상 비싸"
국산콩으로 제조한 시중 포장두부들의 낱개 판매 시 100g당 평균 가격은 수입콩으로 제조한 포장두부들보다 2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포장두부 17개 제품의 안전성·품질 등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조사결과 낱개로 판매되는 국산콩 두부 5개 제품의 100g 당 평균 가격은 942원, 수입콩 두부 7개 제품은 341원이었다. 콩 원산지별 가격이 약 2.8배 차이가 난다.수입콩 두부의 100g 당 가격은 맑은물에유통 ‘촌두부’가 269원에 불과해 가장 저렴했다. 가장 비싼 풀무원식품의 ‘찌개두부’도 433원이었다.반면 국산콩 두부 중에서는 낱개 판매 100g 당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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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제6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학생이 행복한 수업을 실현하기 위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업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연수, 특강, 교사전문학습공동체 운영 등 학교 현장의 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 중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시리즈 특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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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과학] 알고리즘, 세상을 움직인다
평범한 일상부터 IT산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을 움직이는 에너지 네이버가 검색의 일인자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검색의 ‘연관성’이 높아서다. 첫 페이지 검색 결과가 경쟁사들이 내놓은 것보다 사용자들과 훨씬 연관성이 높다. 10일 네이버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커넥트 2019'를 열고 모바일 네이버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모바일 첫 화면 개편안에서 가장 큰 변화는 '그린닷'이다. 그린닷은 다른 검색 결과를 볼 때도 따라다니면서 이용자에게 상품추천·장소추천·번역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노란색 실크 원피스를 보다가 '그린닷'을 누르면 AiTEMS가 비슷한 다른 상품을 보여준다. 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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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전남대병원에 '병원학교' 문 연다
병원에서 오랜 기간 투병입원 중인 학생들이 학교에서 유급되지 않고 치료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8일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오는 10일 전남대학교병원 7층 어린이병원에 '학마을 병원학교'를 개교한다. 시 교육청 '학마을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인해 3개월 이상 장기입원 또는 통원 치료 등으로 계속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해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교육청은 광주선명학교 소속 특수교사 1명을 배치해 순회학급 형태로 병원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병원학교' 참여 과정을 원래 소속된 학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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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행복', 다도예절교실서 찾다
전남 진도 조도초등학교(교장 조춘희)는 전교생이 매달 1시간씩 다도예절교실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배려의 행복’을 찾아 항해하는 조도초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도를 통해 예절을 익히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고 있다. 다도예절교실은 평소 바쁜 학습활동과 다양한 방과후 활동으로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학생들에게 명상과 다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감선생님을 모시고 명상을 하며 평소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예절이 생활에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생활한복을 입고 몸과 마음이 준비 되면 주인과 손님의 역할을 바꿔가며 차 대접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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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지혜의 방', 수요 별빛음악회 열어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10일 오후 7시 경상남도교육청 제2청사 북카페 ‘지혜의 방’에서 수요 별빛음악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7시 ‘지혜의 방’에서 열리는 수요 별빛음악회는 문화복합공간인 북카페 ‘지혜의 방’을 활성화하고 경남도민의 음악적 인문소양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8월 첫 연주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별빛음악회는 퓨전 현악앙상블인 ‘블루앙상블’이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영화 속 배경음악을 선정해 연주할 예정이며 음악회는 북카페를 찾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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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교·유치원·어린이집으로 무상급식 확대
내년부터 대전지역 고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무상급식지원이 확대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교복이 지원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 관련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고교 무상급식 과 중·고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의 전면 시행시기와 분담비율 등에 대한 협의를 벌여 이 같이 결정했다. 또한 현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관할 중앙부처가 달라 제도적 차이가 있다는 현실을 감안해 교육청과 시가 각각 역할을 분담키로 하고 유치원 무상급식은 전액 교육청에서 어린이집 차액보육료와 무상급식은 전액 시에서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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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고달픈 워킹맘… 월보육료 77만원 "일·가사 병행이 스트레스"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월 평균 자녀 보육료가 77만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KB금융경영연구소가 7일 공개한 '2018 한국의 워킹맘 보고서(워킹맘 보고서)'에 따르면, 미취학 자녀를 키우는 데는 부부 포함 최대 7명이 매달려야 했고, 나이가 어릴수록 보육료 지출은 더욱 증가했다. KB금융경영연구소는 고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고 주 4일, 30시간 이상 소득 활동을 하는 기혼여성 16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 보고서의 근거자료로 활용했다. 워킹맘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 가정의 자녀 돌봄 보육료는 월평균 77만원으로 자녀가 영아인 경우 월 96만원으로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갔다. 유아·미취학 아동의 경우 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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