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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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하이파이브'...안전확보 소통나선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이승아 제주특별자치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라동)은 11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라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등굣길 하이파이브’를 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학교 주변 인도 확장과 학교 시설 증‧개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오라초등학교 이신익 교장과 송성호 도교육청 교육시설과장, 강영훈 제주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비롯한 본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석문 교육감과 이승아 의원은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인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공감했다. 주민과 학부모 · 교직원 ·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키로 했다. 이석문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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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현장] '지혜의 바다' 도서관으로...색다른 가을현장체험학습
경남수동초등학교가 지난 8일 전교생이 창의적인 디자인과 친근감이 넘치는 신개념 독서문화 예술 공간인 ‘지혜의 바다 도서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수동초등학교 학생들과 병설 유치원생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친구와 함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혜의 바다 도서관’의 다양한 공간들을 체험하며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첫 번째 도슨트선생님의 안내로 강당에서 30분 정도 ‘지혜의 바다 도서관’ 재건축 과정과 다양한 공간 활용, 책 권수와 이용 방법 설명을 듣고 ‘행복한 네모 이야기’ 그림책 이야기를 다 함께 들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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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전용 안전체험시설 충남에 들어선다
충남도교육청은 11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유관기관·지역인사·유치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유아전용 안전체험시설인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전시체험시설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구)아산 신리초 이전교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 2층, 4개 분야 11개 체험실과 기타 부대시설로 설립된다.그 동안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과 당진유아체험교육센터의 체험인원 증가로 체험기관이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학부모 · 교육공동체 등은 유아체험활동 여건 개선과 교육기회 보장을 요구하며 권역별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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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등교 막는다...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경상북도교육청은 11일 예천남부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 횡단보도에서 ‘스쿨존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23개 시·군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스마트폰 사용 안하기, 학교주변 교통시설 점검 등을 슬로건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했다.이호경 학생생활과 장학관은 "평소 우리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를 위해 애쓰시는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열정과 애정으로 365일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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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 최우수상 수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6일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된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지도교사 이정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과학고 ‘BIO(지도교사 주희영)’가 동상, 진잠초 과학동아리 ‘36.5℃(지도교사 김신영)’, 대전탄방중 과학동아리 ‘YG 노벨(지도교사 안은숙)’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대전 과학교육활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올해 제26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분야 중 한 대회로 학교급별 주제 중심 과학동아리 활동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올라온 전국 초·중·고 학교급별 과학동아리 총73개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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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단국대·한국교원대, 혁신교육 전문가 양성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일 교육감실에서 단국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와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시즌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혁신학교아카데미의 최고 과정으로 혁신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현장 사례 중심의 특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경기교육종단연구 및 혁신교육 학술대회 논문 발표, 혁신교육 관련 단행본 출간 등 다양한 성과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혁신교육 관련 연수 강사와 정책 모니터링 요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16년부터 시작된 시즌Ⅰ사업 참여 학교(건국대, 경인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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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 "끼와 재능을 나누어 드려요"
인천서구도서관은 작년 청소년 자료실 신설과 동시에 청소년 관련 사업의 실시로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역 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구도심 내 청소년 인문학 벨트 조성을 위해 청소년 독서회,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인문Book 콘서트, 자유학년 오딧세이, 인천청소년인문학토론마당 등 다양한 청소년 특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인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등 4개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이번 10월부터 '2018 우리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어 드려요!'란 주제로 지역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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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귀체온계, 13개 중 12개 '가짜'
해외직구 귀적외선 체온계 13개 제품 중 12개가 위조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 허가되지 않아 의료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은 체온계를 인터넷 쇼핑몰, 구매대행 사이트 등에서 해외직구를 통해 판매하는 1116곳을 적발해 사이트 차단 등의 조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또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되지 않은 의료기기가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 판매되지 않도록 네이버, 옥션,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 매체에 모니터링 강화 등 협조 요청했다. 식약처는 또한 해외직구 체온계 중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고 가격이 국내 판매 가격보다 싼 귀적외선체온계(모델명 IRT-6520, 일명 브라운체온계) 13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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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육아맘 위한 ‘엄마들의 행복한 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2일 오후 12시30분부터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예비맘·육아맘을 위한 힐링문화제 ‘엄마들의 행복한 짬’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3포세대’로부터 ‘N포세대’, ‘다포세대’라는 용어에 이르기까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임신·출산·육아는 대단한 도전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고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국가적 위기로 여겨지고 있는 요즘,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는 이 시대의 엄마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고충을 사회적으로 공감해주며 힐링할 수 있는 잠시의 여유를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올해로 2회를 맞는 ‘엄마들의 행복한 짬’ 행사는 아리랑시네센터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참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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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어린이집, 보육교사·아동 부풀려 정부보조금 33억원 부정수급
어린이집들이 아동이나 보육교사를 허위로 등록하는 등의 수법으로 정부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민주평화당)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연도별 어린이집 유형별 보조금 부정수급 현황’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총 380개소의 어린이집이 보조금 33억여원을 부정하게 받다가 걸렸다.어린이집 유형별로는 민간이 175개소로 가장 많았고, 가정 168개소, 국공립 16개소, 사회복지법인 11개소, 법인 또는 단체 8개소, 협동 1개소, 직장 2개소 등이었다.부정수급 유형을 보면, 보육교직원 허위등록이 180개소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교사 대 아동 비율위반 90개소, 보육일수 조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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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소통한다...고성초등학교 '드론체험교육'
고성초등학교에서 지난 9일 부모와 자녀 2인 1팀으로 구성된 총30팀이 드론체험교육을 실시했다.드론전용비행시험장 구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고성군의 무인기산업과 항공산업 기술인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남항공고등학교로 인해 드론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활용하여 ‘부모와 자녀가 드론놀이로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드론을 놀이로 체험하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학부모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과 학부모 15팀, 고학년과 학부모 15팀으로 총 6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부모·자녀가 함께 드론에 대한 구조와 기능을 익히고 조종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가족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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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공개
서울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를 9일 공개했다.지난 5월과 6월, 2개월간의 현장실태 조사를 거친 결과 서울시 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수업료 자율학교 및 사립유치원 제외)에서 총 3천858건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요구됐으며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실사와 '우선순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2개 사업, 3천716건의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순위를 선정했다. 12개 단위사업은 화장실개선, 전기시설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 개선, 외벽개선, 소방시설개선, 방수공사, 바닥개선, 도장공사, 외부환경개선, 급식시설개선, 기타사업이며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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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기방기 놀이터에서 맘껏 놀아요"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 중인 완주군 '신기방기 놀이터'가 하반기 운영에 돌입했다. 10일 완주군은 놀이터 활성화를 위한 사계절 놀이터와 수수께끼 베이킹, 토탈공예 등 놀이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하반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기방기 놀이터'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복지시설의 부재로 놀 권리가 보장되지 않은 소외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방과 후에 모여 자유롭게 놀며 성장하는 놀이공간으로 마련한 곳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베이킹, 토탈공예, 사계절 놀이터 등이 진행된다. 우선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로 기획한 베이킹과 토탈공예 프로그램은 신기방기놀이터 운영기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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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 수강생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는 4세~7세 유아와 부모가 팀을 이루어 책과 즐길 수 있는 체험 독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된다. 전문 독서 강사의 구연동화와 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스스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4세~7세 유아와 부모 15팀 30명(부모와 자녀1명)이며, 반드시 부모와 수강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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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중학교,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선정
사천중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학년도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에 선정됐다.'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사업은 올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40개교를 선정했으며 중학교 10개교 중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사천중학교가 선정돼 4천5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사천중학교는 사천교육지원청 및 경상남도교육청과 협의해 창의융합형 과학실을 선도적으로 구축했다.미래형 과학실 모델학교의 핵심인 창의융합과학실에는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30여 대의 태블릿과 노트북, 컬러 프린터, 빔프로젝터, 실험 장비 등이 마련돼 있다. 이 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실험을 한 학생들은 태블릿이나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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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야간 인문학 '가을밤 프랑스 문화 이야기'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등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하반기 두 번째 올빼미 인문학 강좌는 이화여대, 경인교대, 방송통신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명희 불문학 박사의 '가을밤 프랑스 문화 이야기' 이다.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 랭보의 '취한 배', 스탕달의 '적과 흑',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프랑스의 문학, 예술작품을 토대로 프랑스 문화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의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19시에서 21시까지 4회차로 부평도서관 1층 나래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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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양림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광주광역시 남구는 인문학 축제인 제8회 굿모닝 양림의 섹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2018 양림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립 이강하 미술관 주관으로 열리는 '2018 양림 어린이 사생대회'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직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생대회의 작품 주제는 사직공원과 양림동의 풍경 및 이야기이며 유치부 100명과 초등부 200명 등 총 300명가량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이강하 미술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광주시장상 및 남구청장상 등이 주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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