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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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코칭] 남자아이 육아에 주의할 점은
남자아이 육아에 주의할 점들부모라면 누구나 자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밝고 활기차게 사람들과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고, 공부도 잘하고, 성장해서는 힘차게 사회에 발을 내디뎌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엄마들은 남자아이만의 고유한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교육에 실패하여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거나 의욕도 없이 의존적인 존재로 살아가는 사례가 흔히 발생한다.1. 남자아이에게 ‘안 돼!’라는 말을 너무 자주 하지 마라2. 남자아이는 실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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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Mom] 내 아이에게 감정코칭을 해야 하는 까닭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사고뭉치 아이, 말썽쟁이 아이랑 전쟁을 치르는 게 일상이다. 어린아이를 회유하고, 때로는 매를 들거나 위협을 가하고 소리를 지르는 대신 좀 더 평화롭고 합리적인 육아의 대안이 바로 감정코칭이다. 즉 감정코칭은 아이들의 감정과 생각, 느낌 등을 존중하고 공감함으로써 자녀가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정서지능을 높이며 더욱 잘 놀 줄 아는 아이로 크도록 안내해준다.감정코칭, 아이의 운명을 바꾸는 공감과 존중의 마법칭얼대거나 짜증을 부리고, 폭력적이며, 대화를 거부하고, 지나치게 수줍어 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마주치는 문제는 한둘이 아니다. 이때 아이의 협조를 끌어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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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문화예술 공유한다...'서부문화예술축제'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동근)은 오는 18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과 다목적홀에서 서·중구 초·중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문화예술인 등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서부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학생・학부모・교사・지역문화예술인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공연과 전시로 구성한다. 초・중학교 12개 팀이 국악과 오케스트라,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역예술인으로 구성된 ‘부산윈드심포니 금관6중주’와 교원 동아리 ‘소리테플루트앙상블’이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학생과 학부모 동아리가 동아대학교 미술학과의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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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 인형극 ‘개구쟁이 피노키오’ 참가자 모집
인천중앙도서관(관장 양승옥)은 다음달 10일 14시에 실시 예정인 인형극 '개구쟁이 피노키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개구쟁이 피노키오'는 외국 명작 ‘피노키오’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생활 인성 교육과 실종·유괴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실종·유괴 예방 교육을 담은 인형극이다. 참가자 접수는 19일 오전 9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번 공연을 계기로 생활 안전 의식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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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빠와 추억 만들기...'청자골 아빠캠프' 운영
전남 강진군보건소(소장 김영일)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인 '청자골 아빠캠프'를 운영한다. 강진군보건소는 육아는 엄마, 아빠의 공통의 몫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아빠와 자녀 간 친밀감을 높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이 같은 캠프를 기획하게 됐다.올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청자골 아빠캠프'는 바쁜 아빠와 아빠의 사랑이 부족한 자녀의 정서적 허기를 채워주는 힐링의 시간을 위해 강진군보건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3일과 4일 대구면에 위치한 청자촌 오토캠핑장에서 1박 2일로 진행된다. 강진군에서 사는 만 5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는 누구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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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 70% "급식비리 목격"
각종 비리를 저지른 사립유치원 명단이 공개돼 공분을 사는 가운데 어린이집 역시 크고 작은 비리로 부패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공공운수노조 보육 1·2지부와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17일 서울시청 앞에서 보육시설 비리 근절 대책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이집 비리의 심각성을 고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어린이집은 유치원보다 시설이 영세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소홀로 비리 전모가 쉽게 드러나지 않을 뿐 비리의 내용이나 방법은 사립유치원의 그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이들은 “어떤 원장은 아이들의 식자재 구매비로 자기 집 제사상에 올릴 문어를 샀고, 심지어 술을 구매한 원장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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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스코학교, 한계를 극복한다...'2018년 국토순례' 실시
'기쁨과 희망의 돈보스코학교'(교장 차현호) 학생 80명과 교직원 20명은 오는 24일 전라남도 강진군(월출산)을 출발해 26일 광산구 본교까지 2박 3일간 총거리 100㎞를 도보하는 국토순례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살레시오 창립자 돈보스코 성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돈보스코학교'는 학교 부적응으로 인해 학교 이탈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탁 교육을 수행하는 광주광역시교육청지정 Wee스쿨이다. 2010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인성 교육·상담·각종 다양한 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돈보스코학교에선 매년 2학기 주요 대안 교과로 '국토순례'를 실시해 왔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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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어린이집연합회,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개최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17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아나바다 장터 ▲깜짝 경매 코너 ▲페이스 페인팅 ▲매직 풍선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클레이 공예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 구 관계자는 "축제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며 "미래의 새싹인 어린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고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형 어린이집이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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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문화 조성 솔선수범...교장 청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장 5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학교장들의 청렴한 리더십 발휘를 위해 금년도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외부 전문조사업체에 의뢰해 실시한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도 진단결과와 개선방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장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사례중심의 청탁금지법과 갑질예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 공공부문 갑질 근절 사례 등을 소개 해 학교장들의 이해를 도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공정하고 청렴한 인천교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에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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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디자인 마인드 확산...'남부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우기)과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남부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 14회를 맞이한 '남부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는 디자인을 통한 관내 초․중학생의 창의성 함양 및 생활 속의 디자인 마인드 확산을 위해 남부교육지원청과 달서구청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 역점 사업이다.지난 7월 유니버설 디자인(아이, 어른, 임산부, 노인, 장애인, 비장애인 등의 사람이 제품, 시설, 서비스를 이용 할 때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을 주제로 한 ‘2018 남부학생 디자인 체험 캠프와 디자인 경연대회’를 열었다.전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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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코칭] 아이 혼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
말 잘 듣는 아이 VS 장난이 심한 아이부모를 난처하게 하는 장난꾸러기가 정말 좋은 아이다. 아이를 기르면서 생기는 수많은 고민들. 하루에도 몇 번씩 부모와 아이는 실랑이를 하고 그 가운데서 서로 상처 입히고 상처 받는다. 어떤 날은 밥 한 끼 먹는 것도 마치 전쟁 같다. 엄마 말이 들리기는 하는 건지 딴청에, 맥락이 없는 행동들, 타이르고 타이르다가 큰소리로 야단을 치고 나면 아이는 억울하다는 듯이 크게 울어버린다. 상황이 다 끝나고 나서 밤에 잠에 들 때, 엄마는 큰소리 친 것이 못내 미안해서 또 눈물을 글썽인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나쁜 엄마인 걸까? 우리 아이는 뭔가 잘못된 걸까?’ 사실 말을 잘 듣는 아이는 얌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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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아동수당 받으려면 소명서류만 최대 132건"
아동수당 수급자를 가려내는 과정에서 국민이 방대한 추가 서류를 제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동수당 신청자 233만명의 소득·재산 조사를 위해 수집한 자료는 4972만건이었다.이 가운데 51만8000여명은 소득·재산 소명을 위해 추가로 57만5899건의 서류를 추가로 제출했다. 서류 종류별로는 근로소득 서류가 22.14%로 가장 많았고 임차보증금(14.10%), 금융재산(10.46%), 사업소득(10.27%), 주택관련 서류(9.51%) 순이었다.심지어 아동 1명이 수당을 받기 위해 건축물 자료 제외 처리 요청 목적 소명자료를 132건이나 제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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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소송 위협 굴하지 않고 유치원 비리 끝 보겠다"
'사립 유치원 비리 명단'을 공개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사립 유치원들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에 대해 "소송 위협에 굴하지 않고 유치원 비리 해결 끝을 보겠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어제 한 방송에서 토론자로 함께 출연한 서정욱 변호사로부터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국내 3대 로펌인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저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한유총의 법적 대응 방침에 대해 "순간 등골이 서늘해졌다. 처음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를 결심할 때부터 어느 정도 각오는 했지만 막상 닥쳐오니 걱정도 되고,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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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어류서 미세플라스틱 잇단 검출..."식약처 대책 시급"
물과 소금, 어류와 조개류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포함된 5㎜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이 잇따라 검출돼 정부가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제품의 무분별한 유통을 차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의 먹는 샘물에 대한 조사에서 6개 제품 중 1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고 같은 해 해양수산부의 소금안전성 조사에선 국내에서 판매 중인 외국산 4종, 국내산 소금 2종에서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점을 지적했다.또 해수부의 ‘해양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위해성 연구’ 사업 중간 결과, 거제·마산 해역 어류 6종에서 모두 1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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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착용률 26% 불과...올바른 카시트 5가지 수칙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모든 도로에서 안전벨트와 영유아용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상당수 보호자가 카시트 사용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착용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 영유아 보호자의 차량에 장착된 카시트에 대한 안전실태조사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올바른 카시트 장착수칙은 ▲뒷좌석에 장착 ▲좌석에 단단히 고정 ▲만1세 미만은 뒤보기로 장착 ▲등받이를 충분히 눕혀서 장착 ▲머리 지지대는 머리를 충분히 지지하도록 높이를 조절할 것 등이다. 카시트 장착수칙 중 하나라도 지키지 않으면 교통사고 발생 시 영유아 안전을 담보하기 어려워진다. 하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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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 매뉴얼 보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 도입기반 조성을 위한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 매뉴얼을 제작·발간하여 충남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보급했다.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은 고교학점제로 가는 징검다리로써 교육과정 유연화와 과목선택권 확대를 위해 충남 도내 고등학교 대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3가지 공동교육과정(학교연합, 지역연계, 미래로스쿨)이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의 업무 흐름도와 준비 단계에서부터 계획 · 실시단계까지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매뉴얼 안에 모든 내용을 담았다. 학교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교육과정 나이스 운영 매뉴얼도 자세하게 기록돼 어려움 없이 매뉴얼 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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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묻고 헤밍웨이가 답하다...'북세통' 행사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6일 대회의실에서 서부 지역 교감 및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텔러(Book teller)와 함께하는 ‘북세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세통은 ‘북으로 세상을 통찰한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교양도서를 완전히 소화한 북텔러(전문 강사)가 책의 줄거리·내용·저자가 독자에게 던지는 주제 및 메시지 등을 흥미롭고 집중력있게 전달해 줌으로써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분위기, 주제와 느낌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강의를 진행한 북텔러 김상헌(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 전임교수)은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한 주제를 예리하게 파악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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