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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는 '학교혁신 정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9일부터 26일까지 31개 지역을 9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찾아가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경기혁신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25개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장학사(연구사) 350여 명이 참석한다.협의회에서는 학교혁신 정책을 중심으로 지난 10년간 경기혁신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소개하고 민선 4기 교육다운교육인수위원회 백서에 언급된 경기혁신교육3.0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한다. 또 2019 학교혁신 정책에 대해 제안 및 의견수렴의 시간도 갖는다. 경기혁신교육의 성과로는 ▲교사의 자발성에서 시작한 혁신교육과 협력적 성장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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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대회'...숨겨왔던 끼 뽐내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약사중학교 체육관에서 ‘제 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대회 ’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학교스포츠 클럽대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며 전체 24개 종목을 16개 시 ‧도 교육청에서 1~2 종목씩 주관하여 개최했다.울산광역시교육청은 창작댄스 종목을 담당하여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창작댄스위원회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각 지역 예선 등을 거쳐 선발된 △초등부 14팀 △중등부 14팀 △고등부 13팀의 선수 800여명과 임원 및 학부모 등 약 1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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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태반,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위험 5배 높인다
임신 때 태반이 자궁 출구에 가깝거나 출구를 덮는 등 잘못된 위치에서 자라나는 전치태반일 경우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을 가진 아이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은 태아의 폐가 미성숙해 발생하는 일종의 미숙아 합병증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출산한 산모 2천67명을 조사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상 태반 위치를 가지고 있는 산모와 비교해 임신 중기에 전치태반이 발견될 경우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아이를 출산할 가능성이 컸다. 특히 전치태반의 위치가 자궁 앞쪽에 있는 전방 전치태반이면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의 발생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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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어린이집 층간소음 예방교육'
인천시는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집 층간 소음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아이들에게 층간소음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해하기 쉽게 제작된 교재를 활용하는 한편 관련분야 교육경력 3년 이상의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시는 시범적으로 관내 어린이집 15곳을 선정하기 위해 만 4세 및 만 5세 아동 20인 이상의 어린이집을 선정할 계획이며 전화 접수는 인천시청 건축계획과에서 받는다.시 관계자는 "이번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조기교육을 통해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자발적으로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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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사립유치원 비리, 국정조사 하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9일 "사립유치원 비리와 교육부·시도교육청에 대한 국정조사를 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립유치원이 회계투명성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바라는 사안"이라고 말했다.그는 "사립유치원이 회계가 무엇이 잘못됐는지와 얼마나 많은 사립유치원이 부정에 연루됐는지 일선 교육청과 교육부의 책임은 어디까지인지 모든 걸 밝혀야한다"며 "일부 유치원의 비리와 일탈을 침소봉대해서 유치원 전체가 비리와 적폐로 매도됐다"고 지적했다.김 원내대표는 "사회적 부정과 비리를 척결하고 사회적 공정성과 투명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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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곤충 키우면 '우울감' 감소…정서 안정에 도움"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반려곤충을 기르면 아동과 노인의 우울감이 줄어들고 정서가 안정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은 지난해부터 '곤충을 활용한 치유농업육성 시범사업'을 경험한 경기 시흥과 경북 예천 지역 주민 7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그 결과 안동진명초등학교와 은풍초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긍정적 정서가 23.9%, 생명존중의식이 8.0% 각각 향상됐다. 사회와의 교류가 적어진 노인들에게 더 효과적이었다. 자아 존중감이 18.1% 높아진 반면 우울감은 81.4%나 감소했다. 앞서 농진청은 왕귀뚜라미 기르기가 노인의 우울증과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정신심리 검사와 기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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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업체 계약 사기 적발…피해자 40여명
산후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산모들을 속이고 돈만 챙겨 잠적한 업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ㄱ업체 대표 ㄴ씨는 올해 초부터 아기용품 박람회에 참여해 산모들을 상대로 2주간 산후도우미를 지원해주겠다며 1인 당 적게는 20만원에서 135만원까지 받아 챙긴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ㄱ업체에 피해를 입은 산모들은 계약해지와 결제금을 돌려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지만 이들은 현재 잠적한 상태다.피해자 김모(32)씨는 "금전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산후도우미가 오기로 한 날까지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출산 이후 몸도 힘들었는데 사기를 당했다는 생각에 심적으로도 큰 고통을 받았다"고 호소했다.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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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처음학교로' 유치원 일반모집 시작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21일부터 2019학년도 ‘처음학교로’ 유치원 입학 일반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의 유아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 선발, 등록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유치원 입학 맞춤형 시스템으로, 경남지역 모든 공립유치원과 ‘처음학교로’에 참여 의사를 밝힌 사립유치원의 유아 모집에 활용된다.이번 일반모집은 만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 어린이가 대상이며, 희망유치원을 3곳(재원생은 2곳)까지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21일 오전 9시부터 26일 19시까지, 추첨결과는 오는 12월 4일 19시에 발표되며, 추첨 발표 후 3일 이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등록 포기로 간주한다. 경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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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연구] 초등 2학년 10%, 권장 수면 시간 미달
육아정책연구소가 '아동의 하루생활시간 분석을 통한 아동의 생활시간 활용 제안'을 발표했다.이 연구는 한국아동패널 조사 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하루 생활시간을 살펴보고 아동의 생활시간 활용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조사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국내 아동은 수면과 운동 시간은 적고 상대적으로 학업 시간이 길어 실내외 활동을 통한 여가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연구소가 8차년도 한국아동패널 자료에 근거해 초등학교 2학년의 생활시간을 분석하고 균형 있는 생활시간 활용법을 제안했다.조사에 참여한 아동은 대체로 적정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약 10%는 권장 수면시간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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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안전한 통학환경' 초등학교 보행로 지속 확충
여수시가 안전한 초등학교 통학환경을 위해 보행로를 지속 확충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사업대상은 시전초, 율촌초, 소라초 남분교, 안일초, 관기초 등 5곳으로 도비 등 2억800만 원을 투입한다.시전초, 율촌초, 소라초 남분교, 안일초 등 4곳은 지난 8월 착공 후 총 704m의 보행로가 설치됐고, 관기초 보행로 설치는 11월 말 완료 예정이다.보도는 최소 유효폭이 1.5m 이상 확보된 구간, 보행로는 도로폭이 협소하거나 보도를 설치할 수 없는 구간에 설치한다. 보행로는 차선규제봉이나 유색포장 등으로 차도와 구분하고 있다.여천초, 부영초, 도원초 주변 도로에서는 보차혼용도로 정비사업도 추진 중이다.보차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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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에서 성장하는 학교' 충청권 혁신교육 한자리에
충청남도교육청은 17일 '마을 속에서 성장하는 학교의 모습은 무엇일까?'를 나누는 ‘2018 충청권 교육혁신 한마당’를 천안 상명대학교에서 교원, 학부모, 학생, 마을교육활동가 1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충남교육청 주관으로 열렸다고 밝혔다.‘마을 속에서 성장하는 학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교사와 학생들이 펼치는 무대 공연, 혁신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관련 세미나, 마을교육공동체 관련 5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충청권 4개 시‧도 교육청(대전․세종․충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충청권 혁신교육의 성과와 전망을 함께 나눴으며,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마을교육자원의 활용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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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동학대 국민감시단' 캠페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오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대국민 아동학대예방캠페인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을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한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발표한 ‘2017 전국아동학대현황 속보치’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접수는 총 3만4185건으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 이후, 2014년 신고접수 1만7791건에 비해 약 1.5배 이상 증가했다. 신고접수 중,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 수는 2만2157건으로 65%를 차지했으며 중복학대가 48.6%로 가장 높았다. 가정 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는 1만7835건으로 전체의 80.5%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학교 1천332건(6%), 어린이집 825건(1.2%)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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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공룡박물관, '공룡 멸종-새의 탄생' 기획전시
경남 고성 공룡박물관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화석을 공개하는 기획전시 '수장고 속 숨어있는 화석 찾기 두 번째 이야기'를 오는 20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고성을 비롯한 경남지역에서 발견된 새·공룡 발자국 화석 30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반 전시 공간이 아닌 관람객의 출입이 제한된 수장고에서 보관 중인 화석을 볼 수 있어 화석 보관법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생대 새의 진화와 여러 종의 새 발자국을 비교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석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예사 또는 문화해설사와 동반으로 입장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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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in] 취학전 교육기관 신체활동, 질병결석 줄이나
스웨덴 역학 및 공중의학 센터에서 취학 전 교육기관의 아동 및 교사의 신체활동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취학 전 교육기관에서 신체활동을 증가시키고 가능하면 질병 결석을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다니엘 베리린드는 “신체활동이 아동을 건강하게 하고, 활동적인 아동이 성인이 되어서도 활동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신체활동을 촉진하는 취학 전 교육기관의 활동을 통해 우리는 거의 모든 아동에게 다가갈 수 있고 또한 아동들이 더 많이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바깥놀이는 질병 결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 전반적인 목표는 취학 전 교육기관의 환경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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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개소
전남 광양시는 여성가족부가 후원하고 신한금융그룹과 공동으로 추진한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확대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에 열린 이 날 개소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관련 단체,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확대 개소된 공동육아나눔터는 광영동 브라운스톤가야 아파트와 동광양하나로마트 문화센터 등 2개소로 올해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협력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양시와 함께 건물 리모델링 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 연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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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신교육터전 '인천과학대제전'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의 과학물결, 세상에 파도가 되다’라는 주제로 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10만 여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찾은 이번 행사는 과학교육체험전, 생태환경교육체험전, 발명교육체험전, 이공계진로체험전 등의 체험부스뿐만 아니라, 과학버스킹, 가족창의놀이마당, 과학사진전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184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207개 과학동아리와 12개 외부초청기관이 참여했다. 30여 명의 학생운영위원들은 7월부터 과학대제전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학생토론을 통해 과학대제전의 주제를 정했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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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 공감콘서트’, 새로운 수학교육 만나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과 아주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수학교육, 미래를 열다!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가 오는 19일 아주대학교 종합관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수학교육 공감콘서트는 경기도 내 초등학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생각연습과 수학교육(아주대 박형주 총장)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학교육(부산교대 이동환 교수) ▲빅데이터 세상을 읽다-데이터 시대의 생존법(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강연 외에도 수학교과서와 체험수학교구를 전시하여 우리나라 역대 수학교과서와 외국의 수학교과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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