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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평생교육지원사업, 서울과기대 등 30개교 선정
대학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서울과기대와 명지대 등 30개교가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학습자를 위한 대학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일반대 23개교, 전문개 7개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원금 규모는 총 234억원으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운영 형태, 운영 규모 등을 고려해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일반대 선정대학은 수도권 7개교(서울과기대 명지대 한성대 동국대경희대 아주대 동덕여대, 이하 지원금 많은 순), 충청권 4개교(한밭대 청운대 호서대 한국교통대), 강원대경권 4개교(가톨릭관동대경일대 대구한의대 한라대), 호남제주권 4개교(제주대 조선대 전주대 순천대), 동남권 4개교(영산대 부경대 동서대 동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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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대전교육청 5월부터 '수요 달빛민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은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8시 '수요 달빛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 달빛민원실은 교육 관련 민원으로 일과시간 내에 별도의 시간을 내야 하는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등 바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려고 시교육청 민원실에서 시행하는 야간민원서비스이다. 이용 가능한 민원은 졸업증명서, 생활기록부, 검정고시 합격·성적증명서 등 즉시 발급이 가능한 제증명은 물론 진정·건의·질의 민원도 접수한다. 대전교육청은 '수요 달빛민원실'을 교육청 전광판과 대전교육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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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스쿨미투’ 중징계 요구 광주 교사 9명 인권위 진정
여제자들을추행하거나 희롱한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나 중징계 요구를 받은 교사 가운데 일부가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다. 감사 및 수사의뢰 단계에서 해명 기회 등 방어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아 인권 침해를 받았다는 주장이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A고 8명, B고 1명 등 교사 9명은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에 시교육청을 상대로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 해당 학교에서 일어난 스쿨 미투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 대면조사 등 시교육청 감사를 통해 성비위 교사로 지목됐다.일부는 감사결과와 달리, 경찰과 검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시교육청은 형사벌과 징계벌은 다르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더라도 부적절한 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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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제377회 토익 성적 발표...평균 점수 713.10점
한국 TOEIC(토익) 위원회가 제377회성적을 발표했다. 평균 성적은 713.10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평균 성적으로는 26~30세 사이가 평균 738.94점으로최고점이었고, 20세 미만이 평균 566.24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전체 응시자 중 54.2%를 차지한 여성의 평균 성적은 724.56점, 45.72%를 차지한 남성은 평균 699.50점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58.89점으로 가장 높았고, 경북이 644.89점으로 가장 낮았다. 한편 지난달 28일 시행된 제378회차 성적은 오는 5월 9일 오전 6시 발표될예정이다. 또한 제379회차 시험일은 5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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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경남대표도서관서 '길 위의 인문학' 개최
경남대표도서관은 5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019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이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와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강의와 탐방을 진행한다.'경남 문학과 역사 3Go(보고, 듣고, 만들고) & Together(함께하는즐거움)'가 주제다. 도내 유배문학, 도내 출신 작가 문학작품, 4차 산업혁명 등을소재로 경남 미래를 도민에게 알리고 자긍심을 확립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된다. 특히 직장인 참여도를 높이고 인문학 대중화·일상화를 위해 강연은 평일 야간, 탐방은 주말에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방문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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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서울형혁신학교'·'학생인권조례' 세계에 알린다
서울시교육청이 '혁신학교'와 '학생인권'을 영어 등의 언어로 발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형혁신학교를 소개하는 '서울형 혁신학교 정책과 실행 연구'는 올해 발간된책자다. 곽노현 전 교육감과 조희연 교육감, 혁신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필자와 역자로 참여했다. 지원책과 운영 사례 등 혁신학교의 성과를 담았다. 영어로 번역해 해외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를 소개하는 '학생이 시민이 될 때'는 지난해 영어로 발간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올해에는 일본어와 중국어, 스페인어로 추가 번역해 해외에 보급할 예정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의 제정 배경 및 의의, 현황과 성과 등을 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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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진로체험버스, 학교밖 청소년에게도 찾아간다
올해부터소외계층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진로체험버스와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이 학교 밖 청소년 기관까지 확대된다.또 대학 진로탐색캠프 참여 대상은 자유학기·학년제 운영학교에서 중학생 전체로 늘어난다. 교육부에 따르면, 소외계층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진로체험버스, 원격영상진로멘토링, 대학 진로탐색캠프를 제공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진로체험망 ‘꿈길’에서 원하는 분야와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수 있다. 진로체험버스는 50개 기관에서 일반학교 180개교와 특수학교 2개교, 1곳의 학교 밖 청소년 기관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학 진로탐색캠프는 24개 대학과 중학교 59개교가 연결돼 총 3842명의 중학생이 대학 진로탐색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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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경찰대, 신입생 남녀 구분 없이 50명 뽑는다
경찰대가 2021학년도부터 남녀 구분 없이 5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찰대는 내후년도 신입생을 기존 100명에서 50명으로 줄인다. 2023학년도부터 편입생(연간 50명) 제도가 시행되는 것을 고려했다.편입생은 일반 대학생, 재직 경찰관 중 선발해 3학년으로 편입학시킬예정이다.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는 ‘21세 미만’이라는 연령 제한 기준도완화했다. ‘42세 미만’이라면 입학이 가능하며, 기혼자도 신입생이 될 수 있다. 경찰대 특유의 기수 문화에 따른 폐쇄성과 순혈주의를 없애기 위해 문호를 대폭 개방하라는 권고에 따른 것이다. 경찰대는 또 모집인원의 12%로 제한했던 여학생 선발 비율을 폐지해 성별 구분 없이 신입생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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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춘천·원주·강릉 공립 단설유치원 신설 '빨간불'
지난해말 사립유치원 사태로 강원도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공립 단설유치원 신설 계획에 빨간불이 켜졌다. 교육부는 최근 개최한 '2019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제출한 춘천, 원주, 강릉 3곳 공립 단설유치원 신설 계획의 재검토와 반려를 결정했다. 강릉은 인근 초등학교 내 병설유치원 설치 검토 또는 유천택지 인근 부지 확보를 이유로 재검토 결정을, 원주는 유지원 예정지와 기업도시가 2∼3㎞가량 떨어져 접근성이 낮다며 유치원 부지를 기업도시 내로 확보하라는 의견과 함께 재검토 처분을 내렸다.춘천의 경우 교육환경평가 미실시를 이유로 반려를 결정했다. 교육부의 이 같은 결정에 따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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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전북교육청,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 시범학교 5곳 선정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9년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 운영 시범학교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는 농어촌의 작은 초·중·고교 간 교육활동 및 교육자원 연계 활성화 제도다.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농어촌 마을에 안정적인 교육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익산 왕궁중, 정읍 정우중, 장수고, 임실 한국치즈과학고, 고창 영선고 등 5개 학교다. 이들 학교는 인근에 있는 익산 왕궁초, 정읍 정우초·정남초, 장수중·장수초, 임실 갈담초·섬진초, 고창 무장초와 연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이들 학교가 희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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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발달장애 학생 취업 돕는다...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교육부는한국장애인개발원, 시·도교육청, 지역사회 직업재활 수행기관들과 협력해 ‘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밝혔다.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정부혁신 사업인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의일환으로 교육청과 지역사회 직업재활수행기관들이 협약을 체결, 사업체 현장에서 훈련과 취업이 통합 지원되는 체계를 구축해 발달장애학생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지난해 교육부 특수교육통계에 따르면 전체 특수교육대상자 9만 780명중 발달장애학생(지적장애·자폐성장애)은 전체의 67%인 6만 903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는 학생들의 직업 전 교육과 현장 직무지도를 담당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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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충북 학부모 '중학교 자유학기제' 만족도 상승
중학교자유학기제에 대한 충북 도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달 4일부터 25일까지 초·중·고 학부모 800명을대상으로 '2019 학부모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69.8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69.5점보다 0.3점이 높아진 것이다. 조사항목 10개 가운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72.5점으로 지난해(64.9점)보다 7.6점이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자유학기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진로교육 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제도다. 수업평가(73.1점), 학생안전(72.0점), 초등돌봄·방과후학교(71.9점), 인성교육(70.6점)도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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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법학교수들 "로스쿨 완전 실패...新사법시험 도입해야"
대한법학교수회는법무부가 발표한 제8회 변호사시험 결과에 대해 "로스쿨 제도가 완전 실패한 제도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며 "'신(新) 사법시험'을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달 26일 제8회 변호시사험 합격자가 1691명이며, 합격률은 50.8%, 합격기준은 905.55점(만점 1660점)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교수회는 Δ합격자 수의 인위적 상향 Δ낮은 합격점수 Δ응시제한 완화 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특히 "변호사시험 합격기준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면 54.55점"이라며 "문제의 절반 정도를 정답으로 맞힌 합격자들을 국민이 전문법조인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교수회는 신사법시험 도입을 대안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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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내년 5월부터 급수 2종으로 개편
국사편찬위원회는내년 5월 시행하는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현행 고급·중급·초급 3종의 시험을 심화·기본의 2종으로 개편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역사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육성하고자 2006년 처음 실시됐다.매년 40만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류주희 국편 역사진흥실장은 "이번 개편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증 등급이 채용·승진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인증 등급 간 위계성을 확보하고 난이도를 차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국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응시자의 94%가 채용과 승진 등에 활용되는 고급(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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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자녀와 같은 학교 다니는 고교교사 489명
아버지와쌍둥이 딸이 한 학교에 다녀 일어난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 상피제가 도입된 이후 교사와 자녀가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3월1일 기준으로 교사와 교사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례는 총 294곳이었다. 교사수로는 489명이었다.지난해 8월 조사에서 학교수 521곳, 교사 900명과 비교해 절반 정도의 수치다. 학교 수는 227곳 줄었고 교사는 411명 감소했다. 전체 공사립 고등학교(2383곳)의 12.3% 수준이다. 이중 사립이 214곳으로 전체의 72.7%였다. 공립학교는 80곳(27.3%)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015년 이후 시도교육청의 초·중·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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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15개월 여아 학대·치사' 베이비시터 1심 징역 17년
15개월 여아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위탁모(베이비시터)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오상용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위탁모 김모(39)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20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또한,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은 영유아로 신체적‧정신적 방어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의사표시할 수 없어 더욱 보호받아야 한다"며 "피고인이피해자들에게 보인 학대 행위는 (피고인이 주장하는) 보육료를제대로 못 받았다는 등 스트레스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 부모의 신뢰를 무참히 짓밟고 자신의 학대행위를 휴대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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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직장인 5명 중 2명 '근로자의 날' 출근
유급휴일인 5월 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에도 직장인 5명 중 2명은 쉬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10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0%가 ‘정상 근무한다’고답했다.53%는 근무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7%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5인 미만 사업장인 영세기업 직원은 53%가 근무한다고밝혀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고 △중소기업(직원수 5~299명) 40% △대기업(1천명 이상) 35% △중견기업(300~999명) 31%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보안·경비 직종이 72%로 가장 높았고 △의료·의약·간호·보건(56%) △교육·교사·강사·교직원(55%) △서비스·음식점(54%) 등도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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