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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2020 예체능 대학진학설명회' 개최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2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2020학년도 예체능계열 대학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 미술, 체육 계열로 대학진학을 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별 입학전형 안내 및 평가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음악계열, 미술계열, 체육계열 대학진학설명의 순서로 진행되며 음악계열은 서울여자고등학교 교사 황선, 미술계열은 경기여자고등학교 교사 문형금, 체육계열은 인천상정고등학교 교사 권태원의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체능계열 대학 진학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예체능계열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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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시설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 배포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함으로써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학교시설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17일 남부청사에서 기술직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유니버설 디자인 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직 연수’를 실시하고,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도교육청이 ‘차별 없는 교육·열린 학교’ 실현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개발했다. 이 자료는 도내 학교 신·증축과 환경개선사업 설계 시 유니버설 디자인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현장지침으로 ▲학교 내·외부공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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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BK21 사업 등 학문후속세대 체계적 지원할 것"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서울 신촌 박스퀘어(서대문구가 청년창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공공임대 상가)에서 개최한 학문후속세대(신진연구인력) 간담회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학문후속세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교육부의 학문후속세대 지원 정책과 사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BK21 플러스 사업,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수혜 대학원생, 박사후과정생 및 신진연구인력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유은혜 부총리에게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들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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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지갑 찾아가 돌려준 서귀포중학생에 '표창장' 수여
제주교육청 산하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정의로운 시민의식으로 배려와 협력을 자발적으로 실천해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된 서귀포중학교 강태원(3학년), 한웅(3학년) 학생에게 17일에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지난 1월 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발견하고 신분증에 적혀있는 주소로 직접 찾아가 주인을 만나 지갑을 돌려주었으며 이에 대한 사례금도 정중히 사양하였다. 이러한 선행이 지난 5월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자 학생들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이에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는 두 학생의 정의로운 시민성을 높이 칭찬하고 이러한 사례가 청소년들 사이에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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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릴레이 '에듀테크 연수' 전국 최초 도입
부산시교육청이 수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교원들이 다음에 강의할 교사를 지명해 릴레이로 펼치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혁신 챌린지 연수’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업혁신 챌린지 연수는 20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날 연수에서 경성전자고 이분여 교사가 ‘AI스피커 인공지능 기술 수업에서의 활용 방안’을 주제로 수업 사례를 공유한 후 다음에 강의할 교원을 지명한다. 이에 앞서, 전영근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이 지난 5월 16일 이 연수 1호 강의를 맡을 강사로 부곡여중 신선희 교사를 지목했다. 신 교사는 지난 5월 23일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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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소규모 영현초, '찾아가는 승마교실' 운영
전교생이 15명인 경상남도 고성 영현초등학교는 지난 13일 다채로운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병설유치원과 함께 ‘찾아가는 승마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부 주체로 실시된 이 활동에서 전교생은 말을 직접 학교 운동장에서 만져보고 먹이를 주며, 승마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말을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재학생이 많았던 본교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승마체험을 학교 운동장에서 실시하자 매우 즐거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학생은 “학교에서 말을 보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작은 말이 너무 귀여웠다. 이런 체험이 있어서 우리 학생들은 너무 좋았고, 귀한 경험을 해서 기뻤다”라고 말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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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생방송' 365아워스, 피트니스 모델 최종인 출연
세계 최초 365시간 연속 생방송에 도전하는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가 17일 8일차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현재 169시간째 생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365아워스에 깜짝 게스트가 방문했다. 피트니스 모델이자 2016년 머슬매니아 3위, 2018년 몬스터 짐 아마추어 코리아 오픈 피지크 1위에 빛나는 최종인이 출연해 멤버들과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한편,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는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365아워스는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8일 동안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 종료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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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첫발...3개 부처 설명회 개최
대학 내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에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대학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개관과 선도사업 공모 일정, 평가 기준 등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선도사업은 산업입지법에 따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할 수 없는 서울 소재 대학을 제외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기준에 따라 올해 2~3개소를 선정해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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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졸취업 활성화' 위한 학과개편 결과 안내
교육부는 17일, 직업계고 학과개편 지원 신청에 관한 결과를 교육청과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1월에 발표한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 개편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것이다.최근 교육부는 산업구조 급변과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 변화로 직업계고의 학과개편 필요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산업계 및 교육과정 전문가를 위촉, 각 학교에서 신청한 학과개편 구상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심사해 총 91개교 125개 학과의 개편을 지원하기로 했다.기계과에서 스마트공장 운용인력을 양성하는 스마트기계과로, 지적건설과는 드론을 활용하는 드론공간정보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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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언어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박열의사 기념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학생언어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언어문화를 개선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별로 공모전을 실시해 우수자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 하는 등 학생언어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학생들이 잘못된 언어습관으로 언어폭력 피해자나 가해자가 되는 것을 예방하고,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을 길러 건전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캠페인 구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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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1학교 1고문 변호사제' 확대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1학교 1고문 변호사제’를 기존 142개교에서 251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1학교 1고문 변호사제’ 운영학교에는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1인이 고문 변호사로 위촉된다. 고문 변호사는 해당 학교장과 협의를 거쳐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관련 법률 지원과 교사들을 위한 교권보호활동을 하고,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진로 특강 등 다양한 지원도 펼친다.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지방변호사회의 학교폭력예방 등을 위한 무료법률 지원 확대 운영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교육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다 같이 행복한 상생의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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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내달 7일까지 접수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17일부터 7월 7일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침이 설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시민, 학생, 교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서울교육정책에 반영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교수·학습, 교육행정, 교육시설 등 서울교육정책 및 서비스에 반영 될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도출’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서울시 소재 초·중·고 학생(1그룹)과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및 서울시민, 서울시 소재 대학생(2그룹) 두 그룹으로 나눠 모집하며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단, 서울 외 지역도 응모 가능하고 팀단위를 구성할 경우 1그룹과 2그룹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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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육감 2기 1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 제2기 1주년을 맞아 ‘초3~6 「우리가 꿈꾸는 교실」 교실혁신 대포럼’을 시작으로 학생·학부모·교원·시민을 대상으로 포럼, 연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조 교육감은 2기 취임 이후 ‘수업·평가 혁신’, ‘교육행정혁신’, ‘학교문화혁신’, ‘교육공간혁신’ 등을 통해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서울혁신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첫 기념행사인 ‘초3~6 「우리가 꿈꾸는 교실」 교실혁신 대포럼’은 초등 교실혁신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우리가 꿈꾸는 교실」의 이론을 체계화하고, 교육혁신에 대한 논의와 실천 사례를 나누고자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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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졸업생 10명 중 4명 재수…과학고는 1명꼴
올해 광역단위 자율형 사립고 졸업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재수를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단위 자사고 졸업생도 30% 이상이 대학 진학을 1년 미뤘다. 반대로 대부분 수시전형으로 진학하는 영재고·과학고에서는 10명 중 1명만 재수를 택해 대비됐다. 영재고·과학고에서 재수를 택한 졸업생들은의대 진학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9년 고교 유형별 대학진학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3개 광역단위 자사고 졸업생의 대학진학률은 57.5%로 전체 고교유형 중 가장 낮았다. 기타 비율은 42.2%, 취업률은 0.8%다. 기타 비율은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하지 않은 고교 졸업생 비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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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5개교서 '나를 지키는 노동인권' 교육 실시
제주도교육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나를 지키는 노동인권’이라는 주제로 특성화고 5교(제주여상, 제주중앙고, 제주고, 중문고, 서귀포산과고)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 학생 노동인권보호 사업은 실습, 아르바이트 학생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미래 근로자일 학생에게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혜담교육컨설팅에서 운영하며 노동의 의미, 올바른 직업관, 청소년 노동과 노동기본권의 이해, 근로기준법, 청소년 노동권리 보호, 산업재해 발생 사례, 산업안전보건 등을 주제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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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정초, 3D 메이커 배우는 '토요 미래학교' 운영
부산 신정초등학교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4주 간 신정초와 정관초 4~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3D 메이커 & SW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토요 미래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군의 특별 예산을 지원받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정초의 첨단미래교실과 무한상상실 등 SW와 메이커 교육시설을 활용한 학생 체험활동으로서 ‘3D 메이커 체험’과 ‘SW 코딩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 무한상상실에서는 3D 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도장 만들기, 핸드폰 거치대 만들기 등 3D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첨단미래교실에서는 피지컬 코딩 로봇을 활용한 아두이노 보드 코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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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위기 청소년 돕는 '낙동강북카페' 개관식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은 13일 새롭게 단장한 ‘낙동강북카페’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학교 부적응 및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및 인성 위주의 대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낙동강학생교육원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대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북카페는 2700여 권의 다양한 서적을 소장해 학생들의 심신 수양과 진로 개발에 도움을 준다. 북카페 내의 벽화는 학생과 교사가 손수 그렸다. 북카페 개관식 프로그램으로는 아침나나모임(나날이 나아지는 나), 체험마당(압화 책갈피 만들기 등)이 이어졌으며 전시마당은 학생들이 그동안 활동했던 도자기 만들기, 제과제빵 등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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